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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민주평통 전 수석부의장으로부터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의회복지발전공헌부문 대상을 받고 있는 유인애 강북구의회 의원. 사진=유인애 의원. [금융계=장효남기자]  유인해 서울 강북구의회 의원이 지난 12일 오후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7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에서 의회복지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은 올해 7회째를 맞이한 봉사상으로 시사연합신문사가 주관하고 있다. 국가와 지역사회행복지수 발전에 공헌한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하여 이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날 시상에 앞서 박해상 KBS 진행자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이정엽 시사연합신문사 회장이 환영사,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인 진성준 의원과 이동섭 전 의원이 축사를 했다.본 행사인 수상식은 김덕룡 민주평통 전 수석부의장은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는 가운데 ▲국민행복지수공헌 국회의정부문 ▲의정복지발전공헌부문 ▲복지행정최우수단체장부문 ▲의회행복지수공헌부문 ▲의회복지발전공헌부문 ▲자원봉사공헌부문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의회복지발전공헌부문의 경우 전국 기초의원 2900명 가운데 8명만이 수상했다. 서울 강북구에서는 8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유인애 의원이 선정되어 행사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유인애 의원은 강북구 통장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한 후 강북구의원에 출마해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제7대 강북구의회 청소행정관련 특별위원회 위원장, 제7대 강북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제7대 강북구의회 조례등이행실태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현재는 강북구 생명지킴이 멘토, 강북구 자율방범연합회 명예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 강북구 번1·2동, 수유2·3동 주민자치위원회 상임위원, 제8대 강북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유인애 의원은 청년투데이와 통화에서 “이번 수상은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한 것이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일반 | 장효남 | 2020-11-13 11:13

[금융계=조성준기자]민생당과 여야 8개 정당이 참여한 정당정책토론회가 12일, MBC, KBS 등 생방송 토론회로 열렸다. 이날 토론 주제는 ‘고위공직자수사처 설치 등 검찰개혁과 한반도 외교정책’이었다. 민생당 이수봉 위원장은, 인사말 첫머리에 나훈아의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리 힘들어”라고 짤막하게 노래하며 민생의 어려움을 대변했다. 곧바로 전시작전권과 관련해 “한미 외교 문제를 정상화하고 상호존중하는 한미 관계를 위해선 미국에서 전시작전권 전환이 선결 조건이다. 경제발전이 선진국에 진입했고 독립을 한 지 70년 이 지난 자주 국가로서 이는 당연한 일이다.”라고 하였다. 전시작전권은 '전시에 군대를 총괄적으로 지휘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전시작전권은 한미연합사령부가 행사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미국 정부는 2009년 10월 22일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전시작전권을 2012년 4월 17일에 한국에 전환하기로 했으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지나면서 현재까지 유보되고 있다. 일본에도 주일 미군(USFJ)이 주둔하고 있으나, 자위대(JSDF)의 전시 및 평시 작전통제권을 일본 정부가 갖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를 침공한 일본조차 전시작전권을 가지고 있고, 선진국으로 진입한 한국이 전시작전권을 계속 미국에 의존해야 할 이유는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022년까지 ‘전시작전권 전환’을 하기로 했던 공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민생당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현 정부와 여당이 ‘전시작전권 전환’을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외교 노력을 한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사회일반 | 조성준 기자 | 2020-11-13 09:23

[금융계=김충구기자]  자신과 성관계를 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의약품 제조업체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모씨(33)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박현숙 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20시간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3년간 취업제한도 명했다.박현숙 판사는 "피고인이 촬영한 사진·영상에서 피해자들의 신체 노출 정도가 심하다"면서도 "사진이나 영상에 피해자 얼굴이 명확히 나오지 않아 신원 확인은 어렵다"고 설명했다.이어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다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해 피해자들이 법원에 선처 탄원서를 내고 있다"며 "동종전력이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력이 없는 사정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이씨는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 4명의 신체 일부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한 뒤 이를 SNS에 올린 혐의를 받았다. 일부 피해자에 대해서는 게시 동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4월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또한 이씨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에서 술에 취한 채 3㎞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되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심 선고는 오는 24일 이뤄진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1-13 07:01

사진 왼쪽부터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 [금융계=김충구기자]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임용)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과 ‘소상공인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5일 서울 동작구 소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난을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 전용으로 출시된 소상공인모바일상품권은 월 20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재료 구매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소상공인모바일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이 선행되어야 구매와 사용이 가능하며 양 기관은 소상공인의 제로페이 가맹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양 기관은 소상공인모바일상품권과 제로페이 가맹 공동 마케팅 외에도, 소상공인 디지털사업 활성을 위한 정보교류와 제로페이 가맹점 대상 소상공인연합회 정책 홍보 지원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제로페이 가맹점이 되면 기존 카드 수수료 절감 효과는 물론,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상품권 사용 등으로 인한 매출 증대도 기대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모바일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윤완수 한결원 이사장은 “두 기관의 긴밀한 협업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보교류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은 “소상공인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든든한 쌍두마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1-10 07:52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금융계=김충구기자]  서민금융연구원(원장 조성목)은 오는9일부터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금융이용실태 ‘2020년 정기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11월 9일(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저신용자의 금융이용 형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서금연의 설문조사는 최근 3년 동안의 금융이용 형태에 대해 실시되어 변화의 추이를 살펴볼 수 있으며, 매년 같은 기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시계열 분석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조성목 원장은 “매년 대대적 설문을 하고 이를 분석한다는 게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기관이 참여해 주어 힘을 얻고 있다”며 “불법사채로 전이되는 규모와 부채문제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이 저신용자의 금융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작년 설문조사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대부업체에서조차 대출이 거절된 저신용자 중 약 30%는 가족 등 주변으로부터 급전을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중 70%는 변제하지 못해 저신용자의 부채가 가족에 전이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게다가 불법사채에서 돈을 빌린 경우도 작년 한 해동안 19만 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산되었다.서금연에 따르면 올해 설문에는 ‘네이버페이’(네이버파이낸셜)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설문의 표본이 예년에 비해 더 충실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토스’‧‘뱅크샐러드’ 등 핀테크업체들이 설문에 참여해 2만 2천명 이상의 유효설문을 확보한 바 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도 참여한다.이번 설문조사에는 네이버파이낸셜을 비롯해 한국신용정보원‧NICE평가정보․코리아크레딧뷰로(KCB)․SCI평가정보 등 신용정보기관, 서민금융진흥원․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정책금융상품 담당기관, 한국대부금융협회‧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 등 서민금융 자율규제기관, 사회연대은행‧더불어사는사람들 등 서민금융관련 대안금융기관, ‘토스’․‘뱅크샐러드’ 등 핀테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참여는 서금연 홈페이지와 참여기관 인터넷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메일을 통한 조사도 진행되며 1인이 중복해서 설문에 참여할 수는 없다.이번 설문조사 응답자에 대하여는 참여 신용정보기관의 1개월 무료 이용권과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한편 연구원은 저신용 금융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와 함께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같은 기간 동안 설문을 별도로 진행한다.2019년 설문조사는 2020년 1월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내년 초 발표될 예정이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1-06 00:35

[금융계=조성준기자]  일부 내역 확인중청와대 국민청원 내역중  400억이 넘는 피해금액을 발생시킨****지역주택조합 처벌해야 합니다.****지역주택조합은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상징입니다.****지역주택 조합 추진위원회는 서민들의 꿈을 짓밟고 있습니다.평택지역의 경찰,검찰,법원,시청은 피해자의 편이 아니라 범법자의 편을 들고 있습니다.시청공무원이 계약자이고 경기도경에 근무하는 경찰이 계약자이고 평택시의원들이 계약자이다 보니 추진위원회의 불법을 보고도 자기네 이익을 위해서 다 막아주고 있습니다.평택경찰서 평택시청 평택지방검찰청 평택지방법원은 죄를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 들을 도망가게 기회를 주는 것이 이 나라에 공정 입니까?검찰을 개혁 한다구요? 검찰개혁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그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자기 정권을 위해서 자기세력을 넓히려고 검찰개혁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검찰이 아니라 법원 판사도 경찰도 시청공무원도 모두가 지역 유지들의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돈에 눈이 멀어 불법을 조사는커녕 되레 합법하게 만들어 추진위원회의 부정부패의 활동 공간만 넓혀 주고 있습니다.또한 *****도 용역비를 못 받을까봐 그런지 범죄를 도모 했는데도 불구하고 금융감독원에 모든 자료를 보냈는데 민원이 너무 많다고만 하고 2주안에 답변을 준다고 하더니 그냥 나 몰라라 식에 답변을 하였습니다.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서민들의 눈물을 닦아 줄 생각은 안 하고 불의를 파 헤쳐 정의를 세울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내부알력으로만 치부하여 선량한 조합원들만 막대한 피해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똑같은 지역주택조합 사건으로 고소하면 다른 지역 경찰서와 검찰청은 철저하게 수사를 하여 범법자를 구속시키는 데 왜 유독 평택경찰서와 평택지방검찰청 평택지방법원은 다 약자들을 외면하고 변호사 사고 돈 있고 평택경찰서와 평택시청에 도움으로 계속 무혐의가 나옵니까.경찰이 6월1일부로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해서 6월11일날 평택지청 앞에서 검사님께 도와달라고 1인시위를 하였는데 1인시위를 하던날 바로 검사가 화를 내면서 전화가 왔고 바로 무혐의 의견을 내렸습니다. 어이이가 없습니다.조그마한 사건도 대질 신문도 하고 다시 조사를 하는데 이 검사는 아예 조사도 안하고 전화로 그냥 화를 내면서 무혐의를 문자로 보내는 그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추진위원회 붙은 사람들은 계속 문제 제기를 하는 비대위를 비난하고 명예훼손을 하여서 고소를 하였더니 피고소인들을 보니깐 평소 평택경찰서와 평택시청에 인맥이 있는 사람이었으며 비대위에 있다가 추진위원회에 붙은 사람의 조카가 평택경찰서 정보과 팀장이며 시의원들이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한 사실을 알고 무조건 추진위원회를 도와 줘야 한다는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추진위원장은 처음부터 조합가입을 하지도 않은 채 조합장 선출동의서를 받았으며 업무대행사 대표를 부인이름으로 해놓고 실제운영자인 것을 걸렸습니다.주택법에는 추진위원회 임원은 업무대행사 임직원이 될 수 없다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그런데도 평택경찰서와 평택지청은 모든 것을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창립총회도 조합설립을 위한 총회가 아니었으며 그냥 추진위원장과 임원이 되기 위한 수순이었습니다. 임의세대를 계약한 사람들은 창립총회에 부르지도 않았으며 사람명수를 채우기 위해서 외국인과 조합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계약을 받아서 무조건 과반수가 넘었다고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이 되고 광대행사 전무가 추진위원회 임원이 되고 업무대행사직원 친구가 임원이 되는 아주 황당한 일을 버렸는데도 평택경찰서와 검찰청은 고소을 해도 아주 늦고 피고소인을 조사하고 조사하면 대질심문도 안하고 보강수사도 안하고 그냥 무혐의 처분을 내립니다.그러는 동안 추진위원회는 모든 증거를 없애려고 하였고 지금 현재 업무대행사 대표를 업무대행사 직원이었던 사람을 대표로 바꿨으며 임의세대와 조합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업무대행사가 책임지겠다는 협박용 확약서를 받고 있습니다.평택시청공무원, 평택시의원. 평택시 경찰서 평택지청이 다 짜고 서민들의 피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1. 2016년 8월 12일 주택법 시행령을 어겨서 고소와 고발이 있었습니다.분명히 경찰이 시청에 알아보니 문제가 있을 거 같다고 하더니 그저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 에 송치 했습니다. 분명히 연간 자금 운영계획서 월별입출금 내역서 세금계산서, 조합원 명부는 실명과 주소 전화번호까지는 공개하게 되어있는데 이 4가지를 공개 하지 않았습니다.또한 토지 관계를 속이려고 한 것을 찾아서 고소,고발을 하였는데도 무혐의가 말이 됩니까?분명히 주택법 제 12조 제 1항의 서류 및 관련 자료를 거짓으로 공개한 주택 조합의 발기인 또는 임원,제12조제2항에 따른 열람.복사요청에 대하여 거짓 사실이 포함된 자료를 열람. 복사하여 준주택조합의 발기인 또는 임원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법제102조) 분명히 나와 있고 모든 증거를 제출하였는데도 무혐의가 말이 됩니까?2. 4500만원을 *****에 넣치 않고 업무대행사 통장으로 넣으면 10%~20%까지 할인을 해주고 동호수를 반납하면 1000만원 더해서 5500만원을 준다고 하는 임의세대를 278개를 분양 했습니다. 피핵금액이 125억이 넘는데도 검찰은 재대로 수사도 안하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며 한사람이 2~3개씩 하였는데도 이것 또한 조사 하지 않고 무혐의 처분했습니다.3. 추진위원장 개인이름으로 토지를 매입한 것 까지 걸렸으며 그 토지에 세금을 못내서 가압류까지 되어 있었습니다.추진위원장은 농지라서 조합설립인가가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였지만 지구단위가 확정이 안 나면 조합설립인가가 나와있다 하더라도 절대 조합명의로 가져오지 못합니다.그리고 농지인데도 *****에 명의신탁한 토지도 있었으며 지구단위가 확정이 된 후에는 농지인데도 조합명의로 매입한 토지가 있습니다.그런데 *****과 업무대행사, 추진위원회 계약한 내용 중 제13조 1항에 따르면 ”다음 제2호의 경우에는 본조 제4항 중 토지비(매매대금)에 한하여 집행할 수 있으며 이때 추진위원회 또는 업무대행사가 토지를 취득함과 동시에 "병"에게 신탁함(조합설립인가시까지 신탁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볼 때 경찰이 ****을 *****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추진위원장 이름으로 된 토지는 아파트 부지에 주출입구 부출입구 쪽 토지입니다.4. 평택시청은 분명히 조합원 모집공고 하고 나면 조합원 자격 있는 사람들만 모집해야 된다고 하여서 임의세대와 외국인 비조합원들을 모집했다고 하니깐 바로 도움을 줄테니깐 증거자료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다 주었는데 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찾아가서 물어보니깐 감사가 있어서 바빠서 못했다고 하면서 언제 할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5.조합원모집공고는 2017년 5월 29일에 모집공고가 되었는데도 평택시청은 2019년 7월21날 공고가 되었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있습니다.2019년 7월21일 모집공고는 수정이 된 것인데 민원전화가 오면 모집공고가 20197월 21일날 나왔다고 거짓말 까지 하고 있습니다.6.평택시청은 민원 들어온 내용의 문서가 프린터가 되어서 외부로 유출 되었는데도 민원인에 정보가 없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민원들어온 내용이 담긴 문서가 외부로 막 돌아다니는데 민원인에 인적사항이 없어서 괜찮다고하는 공무원들은 정말 처음 봅니다, 이래서 어떻게 민원을 넣겠습니까?7. 조합자격도 없는 외국인과 지방에 있는 사람들 까지 동.호수 지정서 모집하게 해 놓고 중도금 대출도 무조건 된다고 이제 와서 조합자격이 없으면 인정이 안 된다고 확약서 쓰라고 합니다.그 확약서의 내용은 지정한 동.호수는 인정이 안되고 일반분양해서 남으면 그때 다시 추첨해서 주고 그것도 안되면 그때 원금을 준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자격 없는 사람들 돈 다 써놓고 나중에 원금만 준다는 것이 말이 되는 것 입니까?8. 조합자격이 안된 사람도 가입할 수 있다고 해서 한 가족이 한 사례들도 있으며한사람이 임의세대까지 2~3개씩 한 사람들이 있으며 지방에서 와서 계약한 사람들 고령에 가입자들 외국인들이 돈 벌어서 한국에 살아 보겠다고 집을 계약했는데 완전히 사기 집단에 걸렸습니다.9. 추진위원회 잘못을 이야기 하면 무조건 제명을 시키고 납부한 돈도 위약금이라고 안돌려준다고 합니다.10. 평택시청 도시개발과에 근무 하였던 공무원의 부인은 화장품 판매업에 종사하는데 계약자 선물을 도시개발과 공무원부인이 판매하는 화장품을 천만원이 넘게 해서 사서 계약자들에게 주었습니다.11. 비대위 임원 중에 여자는 분양대행사 직원이ㅇ여서 양심선언에 동참까지 했는데 비대위원장과 불륜관계라고 까지 거짓말까지 하는 글을 추진위원회 밴드에 올려서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는데 오히려 평택경찰서 수사관은 피고소인을 조사해 보니 직원들이 다 그렇게 말해서 그게 진실인지 알고 글을 올린 것은 처벌이 안된다고 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으로 다시 고소장을 접수 하라고 까지 하였습니다.하도 어이가 없어서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넣으니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하였습니다.12. 평택지방법원은 추진위원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을 해서 추진위원회는 변호사가 있었고 비대위는 변호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심리때 분위가 점점 이상해 져서 선고 이틀 전에 변호사를 선임해서 모든 증거자료를 제출 하였으나 재판부는 그 증거자료를 보지도 않고 추진위원회 손을 들어주고 비대위가 모델하우스 앞에 집회를 하거나 계약자들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컴퓨터를 이용해서 문자를 보내도 안되고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할 때 마다 1건당 100만원를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주택법에도 나와 있는 것을 안지켰는데도 변호사를 선임하면 다 이기는 재판이 재판인지 묻고 싶습니다.13. 업무대행사와 추진위원회가 맺은 계약서에는 업무대행사가 조합한테 돈을 빌려주면 연18%의 이자를 줘야 하며 조합 청산시 잔존이익금은 업무대행사30% 추진위원회30% 시공사 30%로 나눈다고 되어 있습니다.조합 규약에 보면 추진위원회는 조합에 이익을 위해서 사업을 도모한다고 되어 있는데 업무대행사 실제 운영자는 추진위원장입니다. 연18%의 이자는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잔존하는 이익금을 나눠먹는 다는 것은 명백히 배임인데도 무혐의 의견을 내리는 경찰이 어이이가 없습니다.변호사만 있으면 다 혐의 없음이고 증거를 제출 했는데도 증거가 없다고 무혐의 입니까? 계약서 자체가 증거인데도 증거가 없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법이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공권력에 도전하면 잘못된 것을 말해도 안되는 나라 입니까?피해자가 1300명이 넘는데도 경찰과 검찰, 법원, 시청은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합니까.권력이 없고 돈이 없으면 다 죽어야 합니까?[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사회일반 | 조성준 기자 | 2020-11-05 10:00

[금융계=조성준기자]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 이하 ‘국가기후환경회의’)’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국민정책참여단* 종합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종합토론회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중장기 정책제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국민정책참여단은 그동안 거친 학습과 숙의과정**을 바탕으로 이번 종합토론회에서는 심층적인 의제 분석과 실질적인 정책제안을 하게 된다.종합토론회에는 전국 500여 명의 국민정책참여단을 비롯하여 국가기후환경회의 반기문 위원장, 한영수 부위원장, 김숙 전략기획위원장, 안병옥 운영위원장, 엄기영 홍보소통위원장 등 6개 전문위원장 등 총 5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비대면 영상회의 및 유튜브로 생중계 진행되는 이번 종합토론회에서는 2030미세먼지 감축목표 설정 등 대표과제 8개, 일반과제 21개 등 총 29개 과제에 대한 숙의와 토론을 진행했다.토론회 각 세션은 과제발표, 분임토의, 질의응답, 설문조사 등으로 구성되는데, 전국의 국민정책참여단은 거주지에서 서울 페럼타워에 마련된 중앙스튜디오에 접속해 전문가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에 참여했다.50개 분임별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분임토의는 토론전문가(모더레이터)의 진행으로 국민정책참여단이 개인별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후 국민정책참여단은 각 과제에 대한 설문응답을 통해 개별 의제에 대한 동의 여부와 의견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도출된 설문결과는 국민정책참여단의 숙의 결과로 채택하였다.국가기후환경회의는 종합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국민정책참여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 산업계, 지자체 협의와 자문단 협의 및 본회의 심의를 거쳐 중장기 국민정책제안을 마련하고, 11월 중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반기문 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경제구조 전반에 대한 과감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민정책참여단이 우리나라가 기후선도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환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일반 | 조성준 기자 | 2020-10-24 18:51

/사진제공=대한산업보건협회 [금융계=김충구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한국노동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13일 대한보건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과 정정희 노조위원장,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 등 양 기관 노사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사랑의 재생PC 등 재활용품 나눔 사업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복지증진 사회공헌활동 사업 ▲기타 양 단체가 상호 동의한 공익활동 사업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두 단체 대표는 사회공헌활동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황원래 이사장은 “노동존중 사회로 가기위해서는 사회공헌활동이 확산되어야 한다”며 “‘사랑의 PC나눔’사업은 환경 보호와 자원 낭비를 막고,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현하는 다목적 사회적 가치를 가졌으며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협력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백헌기 회장은 “노동자 건강 증진을 위해 설립된 협회와 노동자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센터가 공익 활동에 상호 연대 협력하면 더욱 시너지가 날 것이다”며 “노동자 건강을 책임지는 산업보건서비스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며, 우리 협회 구성원 모두가 동참한다는 뜻에서 노조위원장에게도 함께 해 주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정정희 노조위원장 역시 “노동계 선배 두 분이 노동존중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뜻을 모은 자리라 우리 노조도 흔쾌히 동참했다“며 “한국노총 공공연맹 서울지역 의장을 맡고 있어 산하 노조와도 연대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0-21 14:08

[금융계=조성준기자] “오늘 너 킬(KILL)한다” 라며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학생 2명에게 검찰은 다소 약한 형량을 구형한듯 게 아닌가 한다.학부모 A씨는 모방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년범이라 하더라고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학부모들이 이야기 한다고 전했다.10월 19일 14시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고은설) 심리로 317호법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치상)등 혐의로 구속 기소한 A(14)군과 공범 B(15)군에게 각각 장기 10년∼단기 7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에 의하면 최고 무기징역 또는 10년 이상의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이날 공판에는 피해자측 변호인은 불출석하였으며, 선고기일은 11월27일 14:00 317호 법정에서 있다.검찰은 “피해자는 이번 사건으로 불안·분노·우울증을 겪으면서 자해를 시도하는 등 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들은 반성도하지 않고 휴대전화를 바꾸는 등 증거를 감추고 말을 맞춰 범행을 부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소년인 점을 고려해도 엄중한 처벌 필요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히고, B군에 대해서는 “재판에서까지 반성을 하지 않은 채 합동강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면서 주범과 동일한 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성폭력은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상처로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피해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그 후유증은 매우 크다.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우울증, 해리, 약물중독 및 남용 자해 행동을 비롯하여 대인관계에서 친밀감 형성의 어려움과 기피 반응 등을 들 수 있다이렇게 한 사람 평생 삶에 영향을 끼친 피고인들에게는 낮은 구형이 아닌가 한다.소년법은 소년에 대한 보호조치와 형사처분에 관한 특별조치 내용을 담은 법률로, 소년법상 소년은 19세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 1958년 7월 24일 처음 제정·공포됐다. 총 4장 71조로 구성돼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소년 보호사건의 절차 및 실체, 소년 형사사건의 절차 및 실체에 관한 특칙을 규정하고 있다.2017년 한 해 동안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강릉 청소년 폭행사건 등 청소년이 저지른 범죄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잔인한 범죄 사건이 일어나고 있으며, 범죄 사실을 SNS에 과시하여 올린다던가, 잡힌 후 법정에서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등 더욱 충격을 주고 있어, 약 30만 명에 달하는 누리꾼들은 청와대에 소년법 폐지 청원에 서명하기도 하였다.소년법에 따르면 범행을 저지른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단기형을 채우면 교정 당국의 평가를 받고 장기형이 만료되기 전 조기 출소할 수도 있다.

사회일반 | 조성준 기자 | 2020-10-20 11:30

/사진제공=제보자 [금융계=김원혁기자]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이 최근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합격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노출되었다는 일부 참가자들의 비판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앞서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는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캠퍼스타운 사업단,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 수의과대학 및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로, 미국 코렐대학교에 이어 세계에선 2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해커톤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하지만 이번 서류 합격자 발표과정에서 합격자들의 이메일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일부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제발 숨은 참조로 돌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한 제보자에 따르면 “서류 합격을 한 것까지는 매우 기분이 좋았으나, 받은 사람에 합격한 모든 사람들의 이메일 주소가 있어 찝찝했다”며 “이메일 하나면 누구인지 쉽게 검색되는 세상에 이런것은 주최측의 배려가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또 다른 제보자 역시 “다른 기업이나 단체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도 이름이나 이메일은 가려져서 공지가 된다”며 “이메일도 하나의 개인정보다”고 힘주어 이야기하기도 했다.이러한 논란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를 심의하고 의결기관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 관계자는 “유의해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며 “받은 사람 목록이라고 해도, 타인의 이메일 주소를 쉽게 열람할 수 있다면 자칫 신상정보 유출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논란과 관련해 건국대학교측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를 못해 입장을 듣지 못했다.[청년을 대변하는 54년 전통 언론의 힘 ┃청년투데이]

사회일반 | 김원혁 기자 | 2020-10-16 11:12

/사진=제보자제공 [금융계=박윤아기자]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부대 관리 지침 관련 국방부 공문을 제보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해당 페이지에서는 정부가 오는 12일부터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하고 전 부대의 휴가가 12일부터  정상 시행 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이에 대해 軍 공문이 외부로 유출되었다는 지적과 함께 “진짜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되는 것 이냐”라는 물음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제보자제공 하지만 해당 페이지에서 네이버 카페를 통해 공개한 것은 이미지 형식의 파일이 아니라 줄글 형식의 글이라 제보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그렇지만 일각에서는 “軍 관련 공문은 대외비 경우가 많을텐데, 이렇게 페이지를 통해 유출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선 의문이다”고 강조했다.국회 국방위원회 한 의원실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방부 공문이 외부로 유출 된다면 사회적인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담당자들은 각별히 보안에 힘 써야 하는데 어떻게 유출되었는지 모르겠다”며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도 아직 보고를 받은 바가 없어 진위 여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저 문건이 사실이라면 심각하게 국방 안보 차원에서 문제라 생각 된다”고 주장했다.특히 해당 페이지가 네이버 카페를 통해 공개한 부대관리 세부지침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휴가가 정상적으로 시행되며, 집담감염 발생지역은 현장지휘관판단 아래 거주 장병 휴가 연기를 권고한다고 적혀있다.또한 외출시 대령급 이상의 독립지휘관의 판단하(안전지역에 한해 장성급 지휘관)이라고 세세히 적혀있다.이어 고위험시설 중 유흥시설 등 5종은 방문금지라고 덧 붙여 쓰여있었다.해당 문건에 관련해 질병관리본부 한 관계자는 “아직 1단계 완하라던지 이런것을 정해진 것은 없다”며 “발표는 내일이다”고 전했다.앞서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확진자 관련 지표뿐 아니라 사회적 수용성, 전문가 의견, 중앙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최종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또한 한 정부인사는 “1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72명으로 늘었고, 검사 건수 대비 양성률 급등해 상황이 안좋아졌다”며 “1단계 완화 조치에 정한 수치에도 아직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한편 관련한 문건의 진위에 대해 묻기 위해 국방부에 문의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

사회일반 | 박윤아 기자 | 2020-10-10 12:13

[금융계=송아림기자] 도서출판 이새는 서울대, 맥킨지 컨설턴트 출신의 슈퍼 인재가 알려주는 일 잘하는 법의 완결판 ‘슈퍼 업무력 ARTS’를 출간했다고 밝혔다.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맥킨지서 컨설턴트로 일한 저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명하고 즐겁게 일함으로써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슈퍼 업무력 ARTS’는 ‘누구나 하는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도입부에 우리가 쉽게 간과하기 쉬운 내용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네 가지 요소(ARTS: 태도, 관계, 전략, 스킬)로 나누어 설명한다. 네 가지 요소인 ARTS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얽히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적 수행이 좌우된다고 역설한다.특히 눈앞에 닥친 일 처리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과 업무 성과에 집착할 게 아니라 일하는 태도나 주변 사람들과의 장기적인 관계 유지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을 미리 일깨워준다.이 책은 일을 구성하는 요소를 구조화해 MECE한 형식으로 접근했다.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어떤 태도를 어떤 대상에게 보여야 하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또 일을 더 잘하고 싶은데 무얼 잘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이런 독자들이 일의 한 부분이 아니라 일의 전체 구조를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구조적 접근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따라서 이 책은 통독으로 읽어도 좋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읽어도 좋다.저자는 트래블(Travel) 제한으로 인한 글로벌 협력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비대면과 연관된 온라인, 모바일 콘텐츠 사업이 활황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문화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온라인 툴에 대한 숙지를 서둘러야 하고, 자신이 하는 일 중 온라인화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지 발견해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특히 개인 커리어의 병행을 강조한다.일하는 공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있을 뿐이어서 어떤 환경에서든 본연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관성으로만 일을 바라보지 않고 새로운 수단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 과감히 뛰어들 수 있는 사람만이 변화하는 시기에 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사회일반 | 송아림 기자 | 2020-10-08 20:09

[금융계=김충구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운송 적자가 1조 3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철도공사가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채권이 많아 미수채권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석한 ‘한국철도공사 미수채권 현황’에 따르면 2020년 현재까지 공사의 미수채권이 2,182건이며, 금액으로는 약 26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에 비해 약 1억 원가량이 줄었으나 건수로는 늘어난 수치이다.특히 미수채권 269억원에 달해, 2019년 당기순손실인 214억원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2010년 용산역세권 개발이 무산되면서 발생한 ㈜용산역세권개발주식회사로부터 받지 못한 돈이 약 3억 6천만 원이 있고, 2017년 세류역 공사 화재피해로 인한 현대엘리베이터 채권 3억 원 등이 남아 있으며, 미수채권의 규모가 가장 큰 건으로는 구미복합역사 개발과 관련된 ㈜써프라임플로렌스로부터 약 114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의정부역사웨딩홀 7억 원 등을 비롯하여 철도사고와 관련하여 소송 중인 현대로템 9억여 원 등을 받지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김윤덕 의원은 “이 같은 코레일의 미수채권 중 청산 종결을 앞둔 장기 미수채권이 과반에 달한다는 점이 감각하다”면서 “ 269억 원에 달하는 공사의 미수채권 환수 방안을 보다 조속히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0-07 18:01

[금융계=김충구기자]  한국철도는 올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9.29~10.4) 동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입석 발매를 중지하고 부정승차 단속을 강화하는 등 승객 간 거리두기와 차내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한국철도 관계자는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반드시 열차 이용 수칙을 지켜달라”며, 부정승차 금지와 마스크 착용, 객실 내 음식물 취식 자제 등을 거듭 강조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9.29~10.4)에 다음과 같이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ㅇ 반드시 승차권에 표시된 구간 내에서 이용하셔야 합니다.ㅇ 매진된 열차 안에서 이용구간 연장을 요청하면 입석이 발생하므로 연장처리가 안됩니다.ㅇ 승차권 없이 무표로 승차하거나, 다른 열차의 승차권을 갖고 승차하시면 안됩니다.ㅇ 매진된 열차에서 승차권에 표시된 구간을 벗어나서 이용하거나 정당한 승차권 없이 승차한 경우 다음역에서 하차해야 하며, 이미 이용한 구간에 대해서는 구간 운임과 그 운임의 10배 부가운임을 징수합니다.또한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 특별수송 첫날인 29일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탄 153명을 적발해 부가운임 10배 징수 후 강제하차 조치했다. 또, 열차 안전을 위한 지시에 따르지 않은 일부 이용객은 철도사법경찰대에 인계하는 등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0-02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