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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20년9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부회관을 방문한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헌혈인구의 지속적 감소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하여 국가적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MG새마을금고 가족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작년에 이어 올해 2월부터 추진중이며,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MG새마을금고 가족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전국 새마을금고와 중앙회의 임직원들이 지역별 릴레이로 함께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증을 모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새마을금고는 이번 헌혈 릴레이 진행 후 새마을금고 창립 58주년(5월 25일)을 기념하여 2021년 5월중에 헌혈증 5,800개를 일괄 기부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연중에 대한적십자사에 헌혈버스를 기증할 방침이다. 기증한 헌혈버스는 각종 출장헌혈에 활용된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수익의 상당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헌혈은 위급한 상황에서 우리 이웃의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한 나눔으로, 이번 MG새마을금고 가족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통해 이웃사랑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와 지역상생 금융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19 07:21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 앞쪽)이 2월 9일 언양알프스시장을 이용하고 있다.[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은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9일, 언양알프스시장(울산 울주군 언양읍 소재)을 찿아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언양지역은 1919년 3․1운동 당시 울산지역에서 가장 먼저 만세 운동이 펼쳐진곳이며, 언양알프스시장은 독립만세운동의 얼이 깃든 곳으로 100년 넘게 지역주민과 동고동락 해온 영남지역의 대표적 전통시장이다.언양알프스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새마을금고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시장연합회장, 상인회장 등 시장관계자 환담을 통해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새마을금고의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직접 시장을 돌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과 여러 제수용품을 구입, 발길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에 따뜻한 명절 기운과 함께하는 ‘가치소비’의 뜻을 전했다.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가 발발한 작년 이후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전통시장, 자영업자, 골목상권 등 풀뿌리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는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전국 100여개 새마을금고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서고 있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더하는 것이 새마을금고 본연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며 “새마을금고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과 포용금융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소중한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09 19:15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중앙회장이 2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이달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중앙본부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41개 부서 임직원들은 코로나 19를 극복할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방안을 논의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정보보호본부를 부문으로 승격시켜 상무급 부문장을 임명하고, 디지털금융본부에 디지털전략부를 신설하는 등 정보보호와 디지털금융 역량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인적자원 확충에 이어 전(全) 직원이 참여하는 "그린MG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박차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올해 경영목표의 중심에는 “지역과의 상생”정신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인 만큼 더욱 구체적인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해 모든 사업분야에서 이를 최우선에 두고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지역새마을금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스크관리 시스템의 운용과 농어촌 소재 새마을금고가 상생할 수 있는 지원방안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본부 각 부문이 시차를 두고 참석하였고, 전국 13개 지역본부는 자체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온텍트로 참여하는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이행했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08 17:10

[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는 금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공단)의 설 명절 맞이 온누리상품권10% 특별할인판매를 2.01.~2.28.까지 적극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전통시장 활성화 목적으로 2009년 온누리상품권 사업에 뛰어든 새마을금고는 2020년도 온누리상품권 전 금융기관 판매액의 40.2%, 회수액의 65.1%를 차지하고 있다.새마을금고의 온누리상품권 취급 비중뿐 아니라 취급액 역시 꾸준한 성장 추세에 있으며, 2019년 대비 2020년 온누리상품권 판매액 증가율은 212%를 기록했다.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금융기관인 만큼 온누리상품권의 활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특히, 2020년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된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와 고령층 휴면재산 관련 할인판매 등 온누리상품권 제휴사업에도 협조하며 정부의 금융정책에 일조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은 “최근 온누리상품권 발행규모 증가세에 발맞춰 다각화된 온누리상품권 관련 사업을 추진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04 10:35

월간 새마을금고 2월호 표지[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 사보인 ‘월간 MG새마을금고’가 2021년을 맞이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활동 소식과 비전 등을 담아 고객들에게 공유하는 코너를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새마을금고에서 추진하고 있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발굴‧육성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을 매월 4곳 선정해 ‘응원해요 착한기업’ 코너에서 연재하는 것이다.2021년 2월호에는 특별히 <MG목소리> 코너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소상공인에게 전하는 새마을금고 직원들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담았다. 소상공인 곁에서 함께하며 어려움을 누구보다 실감한 새마을금고 직원들의 목소리가 소상공인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월간 MG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다양한 소식과 금융정보·문화·예술·여행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정보와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독자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유익한 종합문화정보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월간 MG새마을금고’는 1978년에 창간, 올해 2월로 통권 509호를 맞이했으며 전국 1,300개 새마을금고와 회원들을 서로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다. 매월 2만 5천부가 발행돼 금고 객장에 비치되며, 전자사보(웹진) 형태로도 발행되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월간 MG새마을금고는  미국 스티비어워드(Stevie Awards)에서 주최하는 2020년 국제비즈니스대상 최우수 사보 사외보 부문 금상수상을 비롯한 2014년부터 해마다 꾸준히 사보부문 수상을 받아왔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03 23:50

[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의 지역 새마을금고에 대한 맞춤형 경영컨설팅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새마을금고의 현재를 진단하고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여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함께 도모하고 있기 때문이다.새마을금고 경영컨설팅은 2017년부터 본격 시행되어 햇수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2020년까지 총 164회의 컨설팅 실적을 거양하고 있으며, 종합수익관리시스템 및 조기경보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새마을금고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진단을 바탕으로 개선방향을 함께 도출하고 임직원간의 소통 활성화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시대의 상황에 부합하는 조직문화와 보다 나은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특히 컨설팅 프로그램 중 임직원 개별 인터뷰 및 직급별 워크숍 프로그램인 열린카페와 직원 모두가 소속 새마을금고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스스로 찾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화합하는 전체직원 워크숍 프로그램은 만족도가 매우 높다.또한 최근 4년간의 경영컨설팅 분석 결과 컨설팅 수행 금고의 총자산, 당기순이익, ROA(총자산순이익률) 등 각종 경영지표 성장세가 전국 평균치를 상회하는 사실은 경영컨설팅 서비스의 성공적인 도입과 시행 성과로써 새마을금고의 내실경영에 이바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금년에는 컨설턴트의 전문성 강화 및 전국 모든 새마을금고의 상생과 동반성장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컨설팅에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으며, 향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간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며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긴밀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경영컨설팅 실시 확대로 새마을금고의 경영효율성과 수익성 극대화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2-03 23:05

지난 12월 라오스 현지(비엔티안주 폰홍군)에서 TF팀 조직 후 새마을금고 설립마을 대상 순회교육을 진행한 모습[금융계=김수지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지난 1월중 라오스 정부가 농림부 내 ‘라오스 새마을금고 TF팀'을 설치하여 새마을금고의 전국 확산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라오스 농림부는 농업기술지도가공국 부국장을 TF팀장으로, 라한농촌개발연수원 부원장을 부팀장으로 구성하여 새마을금고 사업의 핵심 요소인 교육을 긴밀히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이번 TF팀 설치는 지난 12월 라오스 최초 새마을금고가 설립된 이후 연이어 두 번째 금고가 설립되면서 새마을금고의 전국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됐다.TF팀은 다시 기획과 운영 두 개의 파트로 나뉘며, 기획파트는 사업계획 수립과 실행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운영파트는 새마을금고 강사요원으로 구성하여 지도자연수와 순회교육을 진행한다.현재 TF팀의 당면과제는 라오스 새마을금고의 성공사례를 도출하여 정책화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설립마을 대상으로 새마을금고 운영에 필요한 정관 준비 교육과 회계원리(부기) 교육을 계획하는 한편, 본격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의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런 라오스 측의 노력에 상응하여 중앙회도 올해 라오스 현지협력관을 신규 채용하여 긴밀한 현장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며, 개발협력 유관기관과의 사업연계를 통해 라오스 새마을금고 사업추진력을 높여 라오스의 금융포용성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2금융 | 김수지 기자 | 2021-02-02 20:49

스코비아투수비라협동조합교육담당관(새마을금고개척자그룹/사진중앙)이봉골레패리시,카나니마을에서 새마을금고설립 교육을하고있다.[금융계=김수지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지난 1월 중에 우간다 내 2개 주(District)에서 읍단위(Parish)를 업무구역으로 하는 3개 새마을금고의 공식 법인등록을 완료하고 (회원)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우간다 농촌지역 금융포용을 위한 새마을금고 설립 및 지원 사업은 2018년 10월, 농촌지역 마을(Village) 단위, 30명의 등록회원으로 시작됐다. 약 2년 반의 시간동안 회원들은 함께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금융모델로의 도약을 위해 힘써왔다.금번 설립된 3개 새마을금고는 1개 Parish(8개 마을)를 업무구역으로 주요 거점 마을에 지점을 설치·운영함으로써 빈곤층이 대부분인 농촌지역 소농에 대한 맞춤형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우간다 등 개도국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포용의 확대는 물리적 접근성과 신용정보에 대한 높은 거래비용으로 인해 사회적 편익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실패를 경험했다.반면, 우간다에서의 한국 새마을금고의 사례는 관계형 금융에 규모의 경제가 더해져 개도국 농촌지역에 대한 지속가능한 금융모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개도국 금융기관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금융자립도(OSS) 지표 또한 우간다 새마을금고는 100%를 초과하고 있으며, 900%가 넘는 새마을금고도 있다.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과 정치적인 소요 사태가 있었음에도 우간다 정부의 협조, 코이카(KOICA) 및 우간다대사관과의 협력, 그리고 행정안전부의 지원으로 이루어낸 자랑스런 성과이다.58년 전 지역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토종 금융협동조합을 목표로 경상남도 작은 마을에서 태동한 새마을금고는 이제 한국을 넘어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금융협동조합 모델의 우수성과 노하우를 전파하는데 앞장서는 대표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우간다에서 새마을금고는 저축과 투자 및 경제활동을 증진시키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촌개발을 목표로 이해관계자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제2금융 | 김수지 기자 | 2021-02-02 08:28

MG블루 원정대 이미지[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2021년 1월을 맞이하여 '새마을금고 브랜드 신규캐릭터'를 선보였다.새마을금고 신규캐릭터 이름은‘MG블루원정대’며 파랑새 세 마리가 합체되면 새마을금고의 상징인 느티나무 형상이 된다.‘MG블루원정대’는 빠르고 스마트하게 금융의 모든 것을 알려줄 블루대장, 호기심이 많아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말괄량이 파루대원, 고민이 많지만 매사에 열심인 미루대원이 똘똘 뭉쳐 새마을금고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특히, 지난 1월 4일에는 MG블루원정대 탄생을 기념해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진행해 3만 명에게 무료 배부한 바 있다.MG블루원정대는 유튜브 영상과 새마을금고 SNS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MG새마을금고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MG블루원정대의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2월 2일까지 진행하며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선물할 예정이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자칫 우울함을 느낄 수도 있는 이 시기에 밝고 재미있는 이미지의 새마을금고의 신규캐릭터가 나왔다”며 “새마을금고 회원과 이웃에게 희망의 메신저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며 블루원정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1-01-30 19:43

[금융계=안현준기자] 페퍼저축은행이 한국투자저축은행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서면서 저축은행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10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말 페퍼저축은행의 자산규모는 3조73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9954억원) 증가했다. 현재 SBI 저축은행과 OK 저축은행이 1,2위를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페퍼저축은행이 한국투자저축은행을 제치고 올라선 셈이었다. 물론 한국투자저축은행동 자산규모가 19.7%늘어나 3조 6019억원을 기록했지만, 페퍼저축은행보다는 상승폭이 작았다. SBI저축은행은 10조2112억원, OK저축은행은 7조6100억원으로 알려졌다.놀라운점은 페퍼저축은행에 대한 자산규모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지난 2017년말까지만 해도 저축은행 자산 순위가 10위권에서 턱걸이하는 수준였지만 2018년 7위, 2019년 4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특히 올 상반기 말 페퍼저축은행의 총 여·수신 규모는 3조2033억원, 3조286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4%, 36.4% 급증했다.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자영업자 신용대출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하는 방침으로 전략을 바꿨고 전체 연체율은 올 2분기 4.7%로 전년 동기보다 0.69%포인트 낮아졌다”고 설명했다[54년 전통 금융 전문 언론 ┃청년투데이·월간금융계]

제2금융 | 안현준 기자 | 2020-09-10 20:04

24일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좌측)이 면목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금융계=이유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8월 24일 코로나19로 인한 내수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면목시장에서 내수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원이 필요한 전통시장을 선정하여, 해당 시장과 결연된 마을금고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위한 선물(판촉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의 특성을 살려 지역경제 풀뿌리인 전통시장과 상생협력을 만들어낸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번 지원사업 에서는 면목시장을 시작으로 10개 전통시장에 약50,000,000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마을금고중앙회는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금번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해 더욱 큰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내수경제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제2금융 | 이유진 기자 | 2020-08-2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