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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이 지난 26일 인천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3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에는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박인서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장우삼 인천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시도광역의회의 공동 관심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올해 설립 23주년을 맞이했으며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다.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이날 김정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이면 이 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이 되고, 지금 우리 앞에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라는 중차대한 과제가 놓여있다”면서 “지난 3년간 우리 지방의회가 꾸준히 요구해왔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이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님들이 다시 한 번 고삐를 죄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당부했다.한편 본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개정 방향과 관련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시도의회뿐 아니라 기초의회까지 적용해야 하고,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수는 대통령령이 아닌 조례에 위임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또한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 등도 의결하였다. 

의회 | 장효남 | 2020-11-27 13:44

[금융계=장효남기자] 하수관로정비가 가장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강남구에 정화조와 하수관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지난 3년 동안 가장 많이 접수되면서 서울시 하수악취 민원 최다 자치구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26일 김태수 서울시의회 의원(민주당·중랑2)에 따르면 서울시가 제출한 ‘최근 3년간 자치구별 하수악취 민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강남구가 가장 많은 460건이 접수됐다는 것이다.이어서 관악구 315건, 강동구 297건, 영등포구 290건, 동작구 280건 순이다.반대로 지난 3년간 103건이 접수된 종로구는 가장 최소 접수 자치구가 되었다. 이어 도봉구 115건, 구로구 116건, 금천구 127건, 용산구 135건 순으로 집계됐다.정화조와 하수관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은 서울시응답소를 통해 2018년 1983건, 2019년 1833건, 올 9월 현재 1446건이 접수됐다. 매일 5건 정도가 접수된 꼴이다.이와 관련 서울시는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6년부터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하고 있다.올해는 하수악취 민원 21% 감소 효과를 거둔 강동구가 1위, 은평구와 서대문구가 공동 2위, 서초구와 관악구는 공동4위를 차지했다.김태수 의원은 “일생생활에 불쾌감을 주는 하수악취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며 “정기적인 평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악취유발의 주요 원인인 황화수소(H2S) 제거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개선방안을 마련해 근본적으로 악취발생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회 | 장효남 | 2020-11-26 13:12

방문 기념사진(왼쪽부터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인호 의장, 진영 장관, 조상호 대표의원, 이상훈 수석부대표, 김종무 정무부대표) [금융계=장효남기자] 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모임을 갖고 지방 자치분권 및 지방 재정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김정태 운영위원장, 이상훈 수석부대표, 김종무 정무부대표 등이 함께했다.이날 조상호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서울시의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자치분권의 강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담은 건의안을 진영 장관에게 전달하고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주요 건의안을 살펴보면 ▲지방채 발행 제한 기준 완화 ▲2단계 재정분권 조치의 조기시행 ▲서울시 대중교통 공적서비스에 대한 국비지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적극 검토 등이다.이에 진영 장관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김인호 의장, 조상호 대표의원 및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지방의회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금일 논의된 건의 내용들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조상호 대표의원은 “지방정부의 재정 확충과 재정유연성 강화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꼭 필요한 선결과제”라며 “오늘 면담을 계기로 국회가 지방정부의 한계와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애써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의회 | 장효남 | 2020-10-22 13:46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오는 21일 제2대회의실(의원회관2층)에서  ‘신곡수중보 개방 검토 이후, 한강복원 전망 정책토론회’를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해당 토론회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과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 서울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관하는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한강 복원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이날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과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가 ‘2019 신곡수중보 연구용역 결과’와 ‘시민과 함께하는 한강복원 전략’을 발제한다.토론은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소장 ▲백경오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김규원 한겨례신문 기자가 나선다.공동주관자이자 좌장인 문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향후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는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였다”며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역시 공동주관자인 박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가동보 개방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이해관계자분들의 실질적인 의견들을 수렴하여 서울시의 가동보 개방 과정에서 반영하고, 최종적으로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이용성 제고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명쾌하고 합리적인 방안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회 | 장효남 | 2020-10-20 11:08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금융계=장효남기자]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13일 정부가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단계로 하향한 것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정부 지침을 모범적으로 따르고 실천해준 서울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이날 김 의장은 “이번 정부 조치로 지금껏 많은 피로감을 느끼셨던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실 것”이라며 “고위험시설 10개 업종까지 운영 재개가 허용된 만큼, 여러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매출이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서울시는 정상적인 회복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일부 집합금지 조치와 시설별 방역수칙은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며 “시민들께서는 서울시 지침과 더불어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개인 생활수칙 준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끝으로 김 의장은 “시의회는 사회안전망 강화와 포스트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춰,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내년도 예산안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의회 | 장효남 기자 | 2020-10-13 16:00

파주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8일 파주시 관내 9개 지역 저소득 9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금융계=김충구기자]  파주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8일 파주시 관내 9개 지역 저소득 9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 방문은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지역(문산읍, 조리읍, 법원읍, 월롱면, 파평면, 교하동, 운정1동, 운정3동, 금촌3동)의 불우이웃을 위문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최소 접촉으로 쌀,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파주시의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한양수 의장은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파주가 되기를 희망하며 시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명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쏟으며 시민들을 잘 살피도록 하겠다.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는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회 | 김충구 기자 | 2020-09-29 11:13

파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 세정과 배연정 주무관 선정(좌부터 최유각 파주시의원, 배연정 주무관, 한양수 파주시의장) [금융계=김충구기자]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배연정 주무관(세정과, 세무7급)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배연정 주무관은 재산세 부과 업무를 담당하며 자주재원 확충으로 안정적 세정운영을 했고, 사회재난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시민의 세부담 해소를 위해 가축전염병(ASF) 피해 농가 및 코로나19 관련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했다.또한 파주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고, 동료 직원과 민원인에게 늘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지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이달의 칭찬공무원 제도가 공직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파주시의회와 파주시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회 | 김충구 기자 | 2020-09-25 13:01

파주시의회, 파주 문화예술 간담회 [금융계=김충구기자]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단체(대표의원 윤희정)’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 시점에서의 파주시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분야별 나아갈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윤희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회원(박대성, 이효숙, 최유각 의원)과 한양수 의장 및 이승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박희정 (사)한국공연예술포럼 회장, 조요한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 박평준 TLI아트센터 관장, 김종섭 리음아트&컴퍼니 대표, 곽혜경 뮤직오션 대표, 최용석 파주문화 예술포럼 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파주시의회, 파주 문화예술 간담회 이날 참석자들은 파주문화재단과 파주아트센터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공연예술계 전망 및 지자체의 정책 방향 등 파주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해서도 심도 있은 의견을 나눴다.윤희정 대표의원은 “코로나19라는 악재로 모든 문화예술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며 “문화재단 설립 등 산적해있는 파주시의 문화예술 정책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파주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변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회 | 김충구 기자 | 2020-09-24 15:07

<현장점검에 참여한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은“쓰레기 잔여물을 조속히 제거하여 악취를 해결하고 쓰레기제거시설을 하루빨리 정상화하여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 [금융계=조성준기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고존수),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임동주)는 7월 17일 금요일 각각  최근 악취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구, 부평구, 강화군 등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온다는 민원 제기에 따른 것이다.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은 기존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하여 지난 3월부터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쓰레기 처리를 위해서 약 1천615㎡의 처리시설을 갖추고 감량기 등 시설 설치비용에 총 8억 원의 예산을 들였으나 개장한지 한 달여 만에 가동을 멈추고 오히려 악취의 진원지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도매시장관리사무소와 종합건설본부로부터 쓰레기처리시설 작동 중단과 악취발생에 대한 원인 및 경과보고를 받은 뒤 악취처리와 시설 재 운영에 대해 토의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그 뒤, 환경동과 판매물류동을 점검하여 감량화시설, 폐수처리시설, 오수처리시설을 눈으로 확인하고 쓰레기 잔여물로 인한 악취가 얼마나 심각한지 체감할 수 있었다.현장점검에 참여한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은“쓰레기 잔여물을 조속히 제거하여 악취를 해결하고 쓰레기제거시설을 하루빨리 정상화하여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시 집행부에 주문하고,중도매인 조합장들에게는 “기계의 오작동이 아닌 쓰레기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발생한 고장이었던 만큼 도매시장 입점 도매인들이 쓰레기 분리배출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임동주)는 현장방문을 통해 수돗물 유충 민원과 관련하여 발생 원인은 무엇인지, 운영상의 과실은 없는지, 공촌정수사업소 외 다른 곳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했다.임동주 산업경제위원장은“작년 수돗물 적수 사태로 인해 인천 시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인천시의 상수도 행정이 신뢰를 잃었었는데 이번에 또 다시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는 상황이 벌어져 안타까우며, 하루라도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7-18 13:20

[금융계=조성준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김국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목)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동 조례안은 민간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비용을 어린이집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담고 있다.이밖에도 비용의 지원과 관련하여 2014년 재정운영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관련 조례 13개를 통합하여 제정한「인천광역시 재정운영 조례」를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김 의원은 “우리시의 어린이집은 2019년 기준 2,049개소로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운영되고 있고 이 중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1,735개소로 우리시 전체 어린이집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나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보육사업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우수한 민간보육시설에 지원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6-05 09:53

[금융계=조성준기자] 지난 8일 제2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정의당 조선희 의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비례의원)은 학교 성폭력을 비롯한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조선희 의원은 “학교에는 텔레그램 N번방 가해 학생도 피해 학생도 있고, 스쿨미투 학생들도 있는 것처럼 정말 무지개 같은 다양한 학생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학교폭력심의위원회가 어떻게 지원해야 신중한 결론을 내릴수 있을까”라고 반문 하면서 “이번 성폭력 사건을 보면서 교육장님들도 책임이 무거울 것이고, 여기 이자리의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만큼 이러한 폭력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조의원은 “가해 학생과 부모들에 대한 특별교육을 5시간 이상 받도록 되어 있는데 대부분 5시간으로 끝낸다”며 “5시간으로 성폭련 관련 사건이 회복되지 않으며 가해 학생의 인식 개선이 되지 않는 만큼 최소한 40시간 이상이 있어야 하며, 교육청은 피해자도 가해자도 학생이란 조건에서 처벌만이 아니라 선도와 교육을 위한 조치로서 특별교육을 살펴 볼 것”을 주문 하였다.또한 조선희 의원은 가해 학생이 만일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두 달전에 가해로 인해 5시간을 받았는데 또 두달후 가해로 인해 5시간을 교육 받을 때 이 두가지 교육이 어떻게 다를까 염두해 두고, 교육 내용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조선희 의원은 “이번은 인천교육에 있어서 위험의 시기이자 기회의 시기인 만큼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충분한 고민의 시간이 되어야 하며, 의무 교육이라서 가해 학생을 강제전학 보내는 것이 최고 조치일 수밖에 없는 조건에서 대안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며, “ 성폭력 사건이 보고 받을 때는 지난 행감때도 건수로 보고 받았는데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재발율이나 내용이 중요한 만큼 이런부분들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하고 그랬을 때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들이 나올수 있다”고 밝히면서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끝으로 조선희 의원은 “2년 전에는 자살을 선택한 학생도 있었지만 피해 학생들이 살아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살아서 부모들과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너무 고맙다”며 “학생들의 목숨값을 두고 우리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 사실을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정말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5-09 07:50

[금융계=조성준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외교연구회(대표 손민호 의원)는 5월 8일‘남북교류와 도시외교’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도시외교 방향 모색과 설정을 위한 이날 세미나에는 손민호, 조성혜, 이병래, 박종혁, 백종빈, 김준식 의원과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 국제협력과장 등 관련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용헌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이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특징, 제3국을 통한 인천의 남북교류, 남북관계 중심에서 향후 도시외교 진행을 위한 인천의 역할과 방향에 대하여 발제하였고 이에 대한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손민호의원은“2차대전시 진주만 대응사격으로 폭격을 받은 요코하마시 시장이 핵무기 소유국 정상들에게 핵무기 포기를 바라며 매년 발송한 서한을 예로써 언급하면서, 남북교류에 대해 정부 주도 사업에만 의지하지 말고, 북을 포함한 다자간 도시가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과제를 선정하여 실질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이슈 발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세미나가 인천광역시 도시외교 실행의 현실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가는 보다 진전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5-09 01:16

[금융계=조성준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종혁)는 7일(목) 인천향교, 인천도호부관아, 문학박태환수영장을 현장방문하여 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인천향교에서는 문화재 활용사업과 유교문화의 진흥과 체험 중심의 전통예절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도호부관아에서는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며 인천시민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민속문화체험, 정월대보름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문학박태환수영장은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된 국제규격을 갖춘 수영장으로 인천광역시 체육회에서 수탁 관리하고 있으며, 인천시민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문화복지위원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 19로 전면 휴관되었던 문화·체육시설이‘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재개관을 앞두고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체계 유지 등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5-09 01:07

채유미서울시의원 [금융계=김원혁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은 지난 26일 국제보건의료재단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교육과 정치의 협력 코로나19 감역 대책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나섰다.토론회에는 채유미 시의원을 비롯해 김대유(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박남기(광주교육대학교 교수), 우옥영(보건교육포럼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섰고, 토론에는 허민(문화일보 전임기자), 김지학(은행중 보건교사), 오기출(사단법인 푸른아시아 상임이사)가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정치와 행정, 교육의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정부와 국민에게 구체적인 대책과 예방수칙을 제시하고, 정치권과 교육당국이 가져야 할 근본적인 자세와 협력방안을 모색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토론자로 나선 채유미 의원은“교육청은 비상 대책반을 제대로 작동시켜 각 학교에 감염병 예방 지침을 전달하여 감염병 예방 교육에 혼선이 없도록 해야 하며, 더불어 감염병 관련 업무가 보건교사에게만 가중되지 않도록 업무 분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감염병 위기 상황 시에는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며,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휴교로 인해 학업을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인터넷 강의 등의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라며 휴교로 인해 학업이 중단되고 있는 우려에 대한 대안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채 의원은“현재 휴교로 인한 비상 돌봄체계가 가동되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자녀돌봄휴가를 사용 할 수 있도록 국가 방침이 필요하며, 학교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보건교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포함한 보건 교육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토론을 마쳤다.

의회 | 김원혁 기자 | 2020-02-28 08:03

[금융계=조성준기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이용범)는 검단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지구내 시민불편 도로민원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2월 26일 검단신도시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이날, 이 시의회의장 등을 비롯한 의원들은 검단신도시 현장사무실을 찾아 인천도시공사(이하 도시공사)로부터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 공동주택용지 공급현황 등 사업현황을 청취하였다. 특히 의원들은 서울과 인천으로 이어지는 신설도로 개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 등 조속한 교통인프라 확충에 대해 중점 질의하였다.또한 의원들은 검단신도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인천영어마을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진입도로를 이용하며 도로파임 등으로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도시공사와 조치계획을 논의하였다. 의원들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임을 감안하여 안전을 위해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강조하였고 도시공사에서는 도로파손 부위는 긴급복구를 하는 한편 근본적 대책으로 사업지구 내 계획도로를 포장하여 우회로를 개통할 예정이라고 답변하였다.이 시의회의장은 “먼저 이 자리를 빌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든 공직자, 보건·의료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런 상황에도 묵묵히 검단신도시 사업현장에서 도시 인프라 확충에 힘을 쓰고 계신 도시공사와 관계기관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의회 | 조성준 기자 | 2020-02-26 23:35

송도호&#160;의원 [금융계=김원혁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2월 21일(금) 오후 5시에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 부위원장에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과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을 각각 선임했다.이번 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의 구성 결의안 발의 및 위원 선임(’20.2.21.)의 과정을 거쳐 구성되었다.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수행하여 서울의 대표 공기업인 서울교통공사의 운영효율화 및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합한 인재인지에 대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인사청문회는 경영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체결한 협약(『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간 인사청문회 실시협약』, ’17.4.14.) 및 동 협약에 근거한 합의서(『서울특별시 산하 지방공기업의 장 임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T/F 합의서』,  ‘17.4.14.)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 산하 기관장 채용에 있어 서울시의회가 시민을 대신하여 경영능력을 검증하고, 인사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송도호 위원장은 “지난 2017년 5월 양공사 통합으로 출범한 서울교통공사는 1974년 지하철 1호선 개통을 시작으로 46년 이상 서울과 수도권 주민의 삶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라고 강조하고, “서울시의회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서울교통공사의 수장으로서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능력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서울시민의 안전과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이 담보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실시될 인사청문회에도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특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간 인사청문회 실시 협약서’에 따라 인사청문회 실시 후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송부할 예정이다.

의회 | 김원혁 기자 | 2020-02-24 20:28

김태호의원 [금융계=김원혁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일부 자치구태권도협회를 대상으로 고소하거나 사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격 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려 여전히 갑질 횡포를 자행하고 있다는 논란이 붉어졌다.과거 금천구태권도협회가 비회원 김○○으로부터 협회 등록비 300만원을 교부 받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김○○이 협회 회원 가입을 포기하고 협회 등록비 반환을 요구하자 반환을 해주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은 김○○에게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협회 단체비용으로 변호사 비용까지 대신 납부하며 업무상 횡령, 사기, 업무방해, 협박 등의 혐의로 금천구태권도협회를 고소했다.이에 금천구태권도협회는 협회 등록을 위해 비회원 김○○에게 수회에 걸쳐 서류 제출을 요구했지만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점을 수상히 여겨 법원 재판부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였고, 서울시태권도협회에 회원 등록을 하지 못한 것은 김○○의 귀책사유에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온라인을 통해 국기원 심사를 접수할 경우 금천구태권도협회는 심사 대상인원과 심사비 등을 취합하여 서울시태권도협회로 보내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승인을 해주고 있고, 심사 접수 시 민원이 제기되지 않는 한 접수 시 기재한 주소지 이외에는 타 지역 응시자를 색출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결국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업무상 횡령, 사기, 업무방해는 무혐의 처분과 협박은 각하(2019.07.22.), 항고기각(2019.09.22.), 서울고등법원 재정신청은 기각 처분(2020.01.22.) 받아 금천구태권도협회가 사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밝혀졌으나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합리적 이유 없이 직권으로 자격 정지 1년 6개월 중징계 처분이라는 비상식적인 판단을 내렸다.또한 서울시태권도협회 도장·심사공정위원회 규정의 구성원은 공정위원회 제2장 위원회의 구성 및 회의 제4조 제3항 1호에 따라 법학자, 법조인 등 법률 종사자와 스포츠, 법률관련 분야 학문을 전공하고 대학이나 공인된 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를 구성원으로 두고 있으나 법학자, 법조인에 해당되는 위원이 없고, 사무국 제자들이 지명한 태권도 관장들이 위원으로 구성돼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어렵다. 그 중 최○○ 위원은 서울시체육회 임원 승인 없이 활동하며 운전기사 업무를 하는 특별보좌관직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태호 의원에게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일선 관장들은 서울시태권도협회의 갑질 횡포에 문제점을 제기하면 행정보조금 지원 중지와 자격 정지 처분으로 생계에 큰 타격을 입은 금천구태권도협회처럼 행정적 보복을 당할까봐 묵인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에서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호 위원은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혈연, 제자 등 1인 사유화 조직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차례 비위사실을 밝혀냈지만 명명백백한 비위사실에도 불구하고 주무관청인 서울시체육회의 비호와 암묵적인 침묵으로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다.”라면서 “조사특위는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조직 해산, 관리단체 지정 등의 성과를 이뤄낼 때까지 활동하며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청구, 감사원 감사청구,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의회 | 김원혁 기자 | 2020-02-19 21:48

- 산업경쟁력제고, 도로·교통, 환경보전, 주택·도시관리, 도시안전관리, 문화관광진흥,   사회복지부문 등 90개 사업 815억 원- 초심 잃지 않고 동대문구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 김인호 서울시의원 [금융계=김원혁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중인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2020년도 동대문구에 서울시 투자사업 815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올해 확보된 동대문구 주요 투자 사업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산업경쟁력제고 부문은 ▲홍릉 바이오앵커조성(동대문구 회기동 109-140번지 외) 124억 원 ▲홍릉 바이오앵커조성 기업시설 확충(동대문구 회기동 109-140번지 외) 19억 원 ▲청량리 종합시장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동대문구 회기동 109-140번지 외 2필지) 37억 원 ▲서울풍물시장 활성화[천호대로4길 21(신설동, 서울풍물시장)] 24억 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청량리청과물시장) 7억 원 ▲ 전통시장 청년몰 활성화·확장 지원(경동시장) 5억 원 ▲캠퍼스타운(단위형) 2단계추진(동대문구 전농1,2동, 휘경2동 일대, 이문동 일대) 3억 원 등 7개 사업에 222억 원 도로·교통 부문은 ▲동북선 경전철 건설(민자)(동대문구 고산자로 518 일대) 127억 원 ▲1호선 역사(동대문역·신설동역·종로5가역) 리모델링 34억 원 ▲보문로(대광초교 3거리) 도로확장(동대문구 보문동7가 일대) 8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동대문구 관내 시도) 6억 원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제기동 약령시장 일대, 전농로16길 일대) 3억 원 ▲가공배전선 지중화(답십리로 210-3 일대) ▲ 무단횡단 금지시설 설치 2억 원 ▲초등학교 학생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휘경초등학교 주변) 2억 원 ▲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답십리역 #6) 1억 원 등 13개 사업에 209억 원 환경보전 부문은 ▲중랑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회기로28길 8주변 외 5개소) 56억 원 ▲중랑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보수보강(회기로25길 23주변 외 3개소) 31억 원 ▲용두1도시환경정비 해제구역 하수관로 개량(용두1도시환경정비해제구역 일대) 18억 원 ▲시 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 정비(도시개발특별회계)(홍릉공원, 청량공원, 배봉산, 답십리공원) 16억 원 ▲하천생태 복원 및 녹화(중랑천) 13억 원 ▲감초마을 도시재생구역 내 노후 하수관로 개량 6억 원 ▲근교산 등산로 정비(배봉산) 5억 원 ▲시공원 산책로 정비(배봉산 산책로변) 5억 원 ▲왕산로 308 주변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왕산로 308 주변) 5억 원 ▲ 빗물사업 조성사업(제기동 일대) 4억 원 ▲휘경유수지 CSOs 저류조 설치(한천로 326) 3억 원 등 29개 사업에 185억 원 주택·도시관리 부문은 ▲홍릉 연구도시 조성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홍릉로 118(청량리동) 일대] 71억 원 ▲동대문구 제기동 고대앞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제기동 136번지 일대) 25억 원 ▲동대문구 제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제기동 67번지 일대) 23억 원 ▲전농동588~배봉로 간 연결고가도로 건설 공사(전농동 675~588 일대) 7억 원 등 9개 사업 131억 원도시안전관리 부문은 ▲정릉천(동대문구) 하상 세굴 및 침식복구(세굴방지) 공사(정릉천 동대문구 구간) 15억 원 ▲정릉천·성북천(동대문구) 저협수로 정비(정릉천, 성북천 동대문구 구간) 6억 원 ▲빗물펌프장 노후 수배전반 개량(송정동 78-1) 5억 원 ▲삼림 내 사면 정비(휘경동 산7-11) 3억 원 ▲정릉천(동대문구) 유지용수 추가공급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3억 원 등 17개 사업에 44억 원문화관광진흥 부문은 ▲중소규모 체육센터 건립 지원(전농동) 10억 원 ▲배봉산 사도세자 초장지 명소화(동대문구 휘경2동 배봉산 일대)1억 원 등 5건 11억 원사회복지 분야는 ▲장애인수어통역센터 운영 1.8억 원 ▲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제기로 33길 25) 1.1억 원 등 9개 사업 7억 원일반행정분야는 ▲청년공간 무중력지대(서울 청년센터 설치운영) 3억 원이 지원된다.김 의원은 올해 확보된 예산과 관련하여 “동대문구 지역상권인 전통시장활성화에 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하였으며, ➀홍릉 연구도시 활성화[홍릉로 118(청량리동) 일대], ➁동대문구 제기동 고대앞마을(제기동 136번지 일대), ➂동대문구 제기동(제기동 67번지 일대)에 도시재생사업이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119억 원의 예산이 확보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동북선 경전철 건설(동대문구 고산자로 518 일대)에 127억 원 및 1호선역사(동대문역·신설동역·종로5가역) 리모델링에 34억 원과 노후화된 하수처리시설 보강 및 산책로 및 공원정비 등 환경부문에 18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하였고, ➀중소규모 체육센터 건립 지원(전농동)사업 및 장애인수어통역센터 운영, ➁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제기로 33길 25), ➂청년공간 무중력지대(서울 청년센터 설치운영) 등의 사업예산 확보를 통해 우리 동대문구에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이번 예산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활동한 동료 의원들과 성원해주신 지역주민 등의 공이 크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대문구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으며, 동대문구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회 | 김원혁 기자 | 2020-02-1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