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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BL생명[금융계=김병만기자]  ABL생명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공동기금으로 고객 자녀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청년들로부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대단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앞서 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코로나19로 보험사 경영활동에도 어려움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연봉의 일부를 모아 2,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이렇게 조성된 공동기금은  직원 독려, 브랜드 가치 향상, FC 영업활동에 기여하면서도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강구했고 기금 일부를 사회적 인재 육성에 사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작년 11월 자사 FC들을 대상으로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에 대한 사연을 공모 받은 후, 장학금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했다.청년들은 이러한 ABL생명의 행보와 관련해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고 평했다.서강대학교에서 만난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많은데, 이렇게 고객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해준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엔 어려웠을 일"이라며 "ABL생명 덕분에 몇 명의 학생들의 고충은 조금이나마 줄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또 다른 세종대학교 재학중이라 밝힌 학생 역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선사례가 아닐까라는 조심스런 생각을 한다"며 "ABL 임직원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의 사연을 보며 많은 힘을 얻었다"며 "작게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1-01-27 10:11

[금융계=김병만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새로운 DT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보험업의 전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롯데손해보험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기존 ‘디지털그룹’을 ‘DT(Digital Transformation)그룹’으로 새롭게 개편한 바 있다.특히 롯데손해보험관계자는 ‘디지털 혁신’을 전담하는 ‘DT그룹’은 앞으로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DT인프라 지원과 함께 디지털 제휴를 통한 신 채널 발굴 등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또한 롯데손보는 이러한 고도화를 통해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시에 ‘신(新) 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Data 중심의 의사결정 체제 구현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 롯데손해보험의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데이터 관리 체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전 과정(End-to-end)에서 보험업의 본질과 보험서비스의 특성을 감안한 완전한 디지털 전환과 미래형 세일즈 채널 구현을 완성하여, 빅테크와 경쟁할 수 있는 전통 사업모델의 디지털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1-01-11 17:12

   사진제공=ABL생명 [금융계=김시온인턴기자] ABL생명이 4일 신규 변액보험 펀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ABL생명은 안정적인 변액보험 수익률 추구를 위해 미국주식인덱스(환오픈형), 글로벌착한기업ESG, 탑픽스 등 3종의 신규 펀드를 출시 및 판매한다고 설명했다.이번에 출시하는 펀드 3종은 최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미국과 같은 선진국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등의 산업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개발됐다.최미영 ABL생명 변액계정운용팀장은 “신규 펀드 출시로 고객에게 투자 대상과 운용 전략에 있어서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변동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ABL생명은 고객들이 변액보험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참고할 수 있도록 매월 대신경제연구소와 협업해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정성적 판단을 기반으로 한 ‘변액보험 펀드 추천 포트폴리오 보고서’를 작성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보험 | 김시온 인턴기자 | 2021-01-04 14:06

사진=삼성생명[금융계=김병만기자] 삼성생명이 올해 1월부터 이러한 기존 모바일 약관의 불편함을 줄이고,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았기 때문에 기존 모바일 약관에 비해 내용이 대폭 줄었다는 장점을 담고 있다.대표적인 예로 ‘종합건강보험 일당백’에서 특약 11개를 가입한 경우, 예전에는 주보험과 전체 특약 90종을 더해 1534페이지에 달하는 모바일 약관이 고객에게 제공됐다.하지만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주보험과 고객이 선택한 특약만 탑재되어 기존 모바일 약관의 1/5 수준인 301페이지만 제공된다.이 때문에 고객은 가입한 상품 내용을 확인하기가 더욱 편해졌다.이외에도 고객이 가입한 주보험 및 특약에 대해 목차도 제공되며, 이를 통해 요약된 약관 내용을 한 눈에 보게 한 것도 장점이다.특히 목차의 특약명을 터치하면 해당 내용으로 이동하는 기능도 보험업계 최초로 적용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 개발은 점차 특약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약관 분량이 늘어난다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며 “간편한 보장 내용 확인은 물론, 향후 고객이 보장 내용을 추가할 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1-01-04 11:54

[금융계=김병만기자] 신한생명이 31일 인사를 단행했다.<부서장>▲상품연구소 소장 직무대행겸 상품기획챕터 챕터장 김종태▲제휴본부 본부장 직무대행 박노인▲FC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FC지원팀 팀장 윤상경▲B2B사업그룹 그룹장 직무대행겸 GA사업팀 팀장 김병환▲계리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계리팀 팀장겸 최적가정모델팀 팀장 양해직▲ICT그룹 그룹장 직무대행겸 IT통합1 TFT PM 김종신▲투자금융본부 본부장 직무대행겸 부동산금융팀 팀장 우석문▲고객전략챕터 챕터장겸 고객관리챕터 챕터장 이후경▲채널기획챕터 챕터장 임현진 ▲디지털플랫폼챕터 챕터장 김민지▲채널지원챕터 챕터장 최명복 ▲마케팅챕터 챕터장 서상현▲상품개발챕터 챕터장겸 상품모델링팀 팀장겸 상품서비스팀 팀장 김상모▲언더라이팅심사팀 팀장 이효미 ▲디지털기획팀 팀장겸 헬스케어사업팀 팀장 이현식▲디지털혁신팀 팀장 신수연 ▲빅데이터팀 팀장 주진모▲인사팀 HR혁신파트 파트장 고현학 ▲홍보팀 팀장겸 브랜드팀 팀장 임병석▲보험금심사팀 팀장겸 SIU팀 팀장 노태경 ▲투자금융팀 팀장 신운식▲퇴직연금사업팀 팀장겸 퇴직연금영업팀 팀장 박종혁<지점장>▲PREMIER 서울지점 지점장 박승주 ▲강남지점 지점장 조규근▲PREMIER 로얄지점 지점장 오청원 ▲PREMIER 일산지점 지점장 조우현▲대화지점 지점장 정성찬 ▲수원지점 지점장 이태훈▲강릉/원주지점 지점장 나경욱 ▲보령지점 지점장 송종민▲PREMIER 대구RM지점 지점장 김기선 ▲신대구지점 지점장 박새미로▲경주지점 지점장 이창욱 ▲천마지점 지점장 김도한▲안동지점 지점장 이승원 ▲제주지점 지점장겸 서귀포지점 지점장 박상길▲한성VM지점 지점장 서봉록 ▲전북VM지점 지점장 손승수▲안양VM지점 지점장 이수형 ▲서울ACE지점 지점장 최요한▲보람ACE지점 지점장 정태영<센터장>▲WM챕터 챕터장 직무대행겸 WM챕터 WM센터 센터장 김준희▲신서울센터 센터장  박상권 ▲신한카드 용산센터 센터장 이석환▲SK 대구센터 센터장 정종헌 ▲현대홈쇼핑 울산센터 센터장 유수정▲파슬 구리센터 센터장 김재순 ▲현대홈 미디어가산센터 센터장 최용길▲GS홈 미디어부평센터 센터장 김도훈 ▲신한 미디어을지로센터 센터장 최수한▲경인고객플라자 센터장 김명환 ▲수원고객플라자 센터장 이성우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2-31 12:09

사진제공=교보생명[금융계=김병만기자] 교보생명이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 속에서 고객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 마케팅'에 나선다.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정통 클래식 콘서트로 고객들을 찾아간다.교보생명은 오는 29일 유튜브 채널 '교보 노블리에 Art & Culture'를 통해 온라인 노블리에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명훈 지휘자와 KBS 교향악단, 에스더 유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탄생 250주년을 맞은 베토벤의 대표곡들을 연주한다.앞서 기존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콘서트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하지만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에는 대상의 제한 없이 누구나 온라인과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는 랜선 콘서트로 개최된다.이번 노블리에 콘서트는 정명훈 지휘자와 함께한다. 정명훈 지휘자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명예 음악 감독이기도 하다.그와 함께 6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S 교향악단,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상 최초의 상주 예술가인 에스더 유 바이올리니스트가 협연한다.교보생명의 온라인 노블리에 콘서트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 누구나 '교보 노블리에 Art & Culture' 채널에 접속해, 마치 객석 1열에 있는 것처럼 공연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2-28 12:43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 사진=청년투데이DB [금융계=김병만기자] 신한생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거주민과  소상공인을 연결하여 사회적 상생을 추진하기 위한 식사지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소규모 골목식당으로부터 이용쿠폰을 구입하여 서울역 인근 쪽방촌 거주자 약 1,000여명에게 제공하고 식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거주민들에게는 봉사자들이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여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을 극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에는 성대규 사장의 신념이 반영되었다고 관계자 측은 밝혔다. 앞서 성대규 사장은 개인적인 후원은 물론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서울역 쪽방촌에 대한 후원을 수 년간 이어오고 있다.보험개발원 취임 당시, 행사를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 약 400상자를 전달한 적이 있으며, 신한생명 취임 후에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나눔 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구매한 라면 947박스를 거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지속해 온 바 있다.이러한 성 사장의 모습에 청년들은 "참된 기업인이자 앞으로 닮아가야될 올바른 기업 인사의 표본"이라고 칭찬했다.연세대학교 근처에서 만난 이영훈씨는 "많은 기업인들이 성대규 사장님을 닮았으면 좋겠다"며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본"이라고 말했다.또다른 성신여대에 재학중이라 밝힌 한 학생은 "오랫동안 꾸준히 봉사하시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며 "이러한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퍼져 나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2-15 09:49

/사진=메트라이프생명 [금융계=김병만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커피 한잔 가격의 저렴한 보험료로 교통사고는 물론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무)메트라이프MINI재해보험’을 출시한다.이 상품은 일시납 상품으로 30세 기준 남성 4,800원, 여성 2,800원을 1회만 납입해도 재해로 인한 사망과 골절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월납보험료로 환산 시 각각 월 400원, 233원 꼴로 부담이 없다. 보장 내용으로는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하였을 때 재해사망 보험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재해골절 특화보험으로, 재해로 인한 골절로 진단되었을 때에는 1회당 10만원을 재해골절 진단보험금으로 지급한다.특히 이 보험에 가입하면 모바일 건강관리 앱인 360Health를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Basic 서비스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혈관건강, 대사질환 등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또, AI분석을 통한 식단 및 운동 관리가 가능하다. 식사 전 음식을 촬영하면 사진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칼로리와 영양성분 등을 즉시 분석해 개인의 건강상태에 비춰 적절한 식단인지를 평가해 준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무)메트라이프MINI재해보험은 빙판길 사고 등으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딱 맞는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커피한잔 정도의 부담 없는 보험료로 1년간 든든한 재해사고 보장은 물론 360Health 앱으로 건강관리까지 제공해 고객 만족을 위한 가성비를 높였다”고 말했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2-02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