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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김병만기자] 교보생명 임원들이 요즘 90년대생 신입사원을 멘토 삼아 MZ세대 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앞서 교보생명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디지털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리버스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젊은 직원이 멘토가 되어 경영진을 코칭하는 역발상 소통방식을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GE, 구찌,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기업들이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혁신의 열쇠를 찾고 기업 문화를 젊고 활력 있게 개선하고 있다.교보생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국내 생보업계에선 처음으로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평소 “디지털 전환이 성공하기 위해서 조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디지털 기술을 알고,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는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야 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수평적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임원들 역시 MZ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접하며 디지털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멘토 직원 역시 어렵게만 느껴졌던 임원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는 평이다.교보생명 관계자는 “경영진과 젊은 직원 간의 색다른 소통을 통해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문화 조성과 세대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리버스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1-18 11:36

[금융계=김병만기자] ‘제40회 삼성생명 미술대회’가 온라인으로 본선대회가 진행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삼성생명 미술대회는 1981년 전국사생실기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1998년 푸른별 그림축제, 2000년 비추미 그림축제, 2009년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공모전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작년까지 누적 참가자 547만명에 이르는 등 40년 동안 국내 최고 권위의 그림대회로 자리잡았다.올해 미술대회는 ‘꿈을 그리는 그림 맛집, 미술랭’이라는 컨셉으로 예선에만 1만여명의 학생이 응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코로나19를 맞아 예선부터 '온택트’ 방식을 도입한 이번 미술대회는 본선도 남달랐다. 이전까지 본선은 삼성생명 연수원에서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우선 원활한 온택트 대회 진행을 위해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사전에 본선대회용 드로잉 KIT가 전달됐다. KIT 구성품은 수채화 물감, 도화지, 지관통, 스마트폰 삼각대 등으로 학생들이 본선 대회 스트리밍 접속과 작품 그리기에 쉽도록 도왔다. 이후 대회 진행진은 온라인으로 화면을 띄워놓고 학생들이 그리는 모습을 참관했다.한편 제40회 삼성생명 미술대회는 학생들이 보내온 실물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29일 시상식도 온라인으로 열 예정이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1-15 16:51

[금융계=김병만기자] 삼성생명은 오는 4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AI 펀드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이용한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로 업계 선두업체인 ‘파운트’와 협업하여 론칭하였고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과 자산군별 예상 수익률 및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변액보험 가입자에게 투자성향에 맞는 국내외 펀드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파운트’는 로보어드바이저 업계 총운용자산 1위기업으로 은행, 보험 등 국내 금융업권에서 수년간 운영을 거치면서 탁월한 성능이 검증된 로보어드바이저 엔진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변액보험은 장기금융상품으로 운용성과에 따라 최종 수익률 편차가 클 수 있다. 따라서 가입 후에도 시황에 따라 펀드 변경을 통한 수익률 관리가 아주 중요한 상품이지만 고객이 직접 시황을 판단하여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삼성생명은 이러한 고객의 펀드 관리를 돕기 위해 지난 18년 10월부터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를 도입했다.이 서비스는 과거 계약에 신규펀드를 추가하는 '펀드추가서비스'와 '추천펀드 포트폴리오 서비스' 2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이중 ‘추천펀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국내외 주식 및 채권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S자산배분형 펀드'와 개별 펀드와 비중을 전문가가 매월 추천해주는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왔고, 이번 인공지능(AI) 로보어드바이저를 도입한 'AI 추천펀드 포트폴리오'로 기존의 '모델 포트폴리오'를 더욱 정교화 하였다.삼성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 가입 후에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펀드관리가 중요하다"며 "고객들이 삼성생명의 AI추천펀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통해 시의 적절하게 펀드를 관리하여 수익률 제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1-03 11:42

/사진제공=KB손해보험 [금융계=김병만기자] KB손해보험이 29일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연구원과 빅데이터/AI기술을 활용한 건강-보험-금융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과 김영식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연구원장을 비롯하여, KB금융지주 등 K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보험-금융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향후 금융시장이 마주할 새로운 도전에 대처하고, 건강과 금융이 융합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관련 분야의 빅데이터/AI전문가 양성 및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경진대회 운영 등을 통해 신기술 개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아울러 KB손해보험은 KB금융지주와 협력하여, KB금융그룹 건강-금융 기초DB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서울대학교가 보유한 연구 역량과 결합하기로 하였다.이를 활용해KB손해보험은 보험 본업 경쟁을 높이는 한편,헬스케어 등 신사업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은“이번 협약으로 건강-금융의 영역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KB손해보험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기 위하여 기초 연구 투자 강화 및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0-10-29 18:06

/사진제공=DGB생명 [금융계=송아림기자] DGB생명이 대형 GA 에이플러스에셋과 협업을 통해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을 출시했다.‘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에이플러스에셋을 통해서만 독점 판매하는 오더메이드 상품으로 최근 해외주식을 비롯한 글로벌 자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이 상품은 국내외 증시와 연동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되며,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환경에서 높은 성장 추세가 예상되는 섹터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한편, 미국, 중국, 신흥국 등 지역별 다변화 및 주식, 채권, 금, 은에 걸친 자산별 다변화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할 예정이다.가장 큰 특징은 삼성자산운용의 인공지능(AI) ‘Robo솔루션’이 전략적 자산배분을 주도한다는 것이다.펀드매니저의 주관적 판단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투자 비중의 조정이나 종목 변경이 이루어지므로 시장 변화에 빠르고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운용역이 수시로 점검해 코로나 팬데믹처럼 AI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대비한다.DGB생명은 상품 기획 단계부터 변액보험 상품 개발에 대한 자사의 전문성과 에이플러스에셋의 영업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DGB생명 관계자는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코로나19사태 이후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자산에 폭넓게 투자할 수 있는 변액보험 상품이라는 점에서 영업현장에서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GA, 자산운용사 등 각자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험 | 송아림 기자 | 2020-10-23 09:14

[금융계=송아림기자]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연임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차기 회장직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들에게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려졌다.이에 김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5일 마무리된다.회추위 멤버는 메리츠화재·삼성화재·D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코리안리 6개 이사사 대표와 장동한 보험학회장, 성주호 리스크관리 학회장 등 8명이다.그간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용덕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왔다. 김 회장은 자동차보험료 인상, 실손보험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금융당국과 정치권에 제 목소리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하지만 김 회장이 용퇴를 선택함에 따라 차기 협회장 인선 구도는 안개속으로 사라졌다.손해보험협회는 전날인 21일 첫 회추위를 열고 회장후보 추천일정 등을 논의했다.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을 회추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2차 회의 일정을 확정했다.회추위는 오는 27일 2차 회의를 열고 후보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규정상 회추위는 손보협회장 후보를 단독 또는 복수로 추천할 수 있지만, 첫 회추위에서 회장 후보를 복수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회원사들이 총회를 열고 차기회장을 선출한다.한편 김 회장 외 차기 협회장 후보군으로 금감원 부원장보 출신인 강영구 메리츠화재 윤리경영실장, 유관우 김앤장 고문 등이 거론되고 있다.

보험 | 송아림 기자 | 2020-10-22 22:27

/사진제공=동양생명 [금융계=전수민기자] 동양생명이 의류지원 비영리 단체인 ‘옷캔’과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착한 의류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계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이를 위해 동양생명 임직원과 FC들은 지난 한 달간 평소 자주 착용하지 않는 의류, 모자, 신발 등의 의복 관련 품목을 모아 1백 여개의 박스(물품 1천여 점)를 옷캔 측에 기부했으며, 더불어 동양생명은 박스당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 성금 약 1백만 원을 함께 전달하기도 했다.기부 물품과 성금은 옷캔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및 해외 난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 및 태풍 등 연이은 악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 건강한 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험 | 전수민 기자 | 2020-10-21 11:46

교보생명 [금융계=송아림기자] 교보생명이 지속가능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교보생명은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생명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는 11년 연속 수상으로 보험업계에서는 최초이다.‘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평가해오고 있다.국내 대표 47개 업종, 2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는 경제∙사회∙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와 소비자·협력사·지역사회·투자자·정부기관·NGO 등 이해관계자 3만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교보생명은 지난해에는 금융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으며, 지속가능성보고서상 및 최고경영자상까지 최초로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퀘거를 기록하기도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 실천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업과 협업 가능한 10개의 스타트업을 선정·지원하는 ‘이노스테이지 사업’을 통해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보험 | 송아림 기자 | 2020-10-16 13:30

/사진제공=신한생명 [금융계=안현준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온택트(Ontact) 기반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채널 강화를 위한 AI 대고객 챗봇 ‘신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신비 서비스는 AI 자연어처리 기술을 활용한 챗봇 시스템으로 AI 챗봇 서비스 전문기업인 ㈜와이즈넛과 제휴를 맺고 개발했다.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App)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현재 △계약·유지관리 △보험금청구 △대출 △고객지원 업무에 대한 챗봇 응대가 가능하다. 연내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상품안내, 언더라이팅 업무 범위를 확장하여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챗봇 UI 화면은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사용자가 편리하게 클릭만으로 질문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요메뉴 버튼이 표시된다.이번 서비스 오픈을 위해 업무와 관련된 약 3만여개의 AI 지식 풀(Pool)을 수집하고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단위인 인텐트(Intent)를 중요도에 따라 분류했다. 도출된 인텐트를 기준으로 상담 이력을 분석하여 학습 데이터로 반영 후 지속적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또한 내부 AI 시스템 외에도 구글의 대화형 AI 플랫폼 다이얼로그플로우(DialogFlow)를 동시에 활용한다. 각각의 AI 자연어처리 엔진간 경쟁을 통해 최적의 답변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눈높이에서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증대시켜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보험 | 안현준 기자 | 2020-10-12 18:13

/사진제공=교보생명 [금융계=안현준기자] 교보생명이 내년 하반기부터 미얀마에서 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교보생명은 미얀마 주재사무소 설치에 대한 미얀마 당국의 최종 인가를 획득해 본격적으로 동남아 보험시장 공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6월 교보생명은 국내 금융감독원에 양곤주재사무소 설치 신고 접수를 완료했으며, 최근 미얀마의 금융감독부에 해당하는 FRD(Financial Regulatory Department)의 인가를 받음으로써 사업착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교보생명의 동남아 진출은 신창재 회장이 지난달 창립기념사를 통해 천명한 ‘양손잡이 경영’의 일환이다.당시 양손잡이 경영은 한 손으로는 기존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는 것으로, 미얀마는 새로운 사업영역 구축을 위한 전초 기지에 해당한다고 관계자는 강조했다.또한 미얀마 정부는 지난해 1월부터 외국 보험사 진출을 허용했으며, 교보생명은 미얀마에 진출해있는 국내 유일의 생보사가 된다.교보생명은 금년 내 사무소 사업자등록 등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며, 현재 생명보험 합작법인(JV) 설립을 위해 미얀마의 유력한 잠재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가 내년 상반기 외국계 생손보사들을 대상으로 법인 설립에 관한 2차 인허가를 허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 | 안현준 기자 | 2020-09-29 20:45

/사진제공=KB손해보험 [금융계=안현준기자] KB손해보험이 신규 기업 PR 디지털 광고 ‘세상을 바꾸는 보험’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최초’ 라는 타이틀을 위해 히말라야를 등정하는 KB손해보험 원정대의 도전기를 그렸다.KB손해보험 관계자는 “보유한 업계 유일의 상품 및 서비스 등을 표현함으로써 ‘고객 지향적 혁신 보험사’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캠페인은‘기로’, ‘무게’, ‘도달’이라는 총3편의 시리즈로 제작되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각각 2분 정도로 구성된 3편의 시리즈를 통해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병원 내 키오스크 실손보험금 간편청구 시스템 ▲GPS기반 긴급(고장)출동 기사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 ▲보험안내문 모바일 통지 서비스 등을 히말라야 원정기에 담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은 KB손해보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향후에는 케이블TV를 통해서도 방영할 예정이다.

보험 | 안현준 기자 | 2020-09-21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