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이스북 캡처

[금융계=안현준기자] 페이스북이 소규모 비지니스 지원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분들의 비즈니스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페이스북은 소규모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1억 달러(미화) 규모의 현금 지원금과 광고 크레딧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대료를 납부하고 운영비를 충당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이스북 소규모 비즈니스 지원금 프로그램은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최대 3만 곳의 소규모 비즈니스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직원수 2~50명인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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