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정무위원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신사옥 입주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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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정무위원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신사옥 입주 기념식 참석
  • 김원혁 기자
  • 승인 2020.11.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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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정무위원장이 지난 6일(금) 오후 2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인천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캠코 인천지역본부 신사옥 입주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있다.

[금융계=김원혁기자]  윤관석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이 6일(금) 오후 2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인천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캠코 인천지역본부 신사옥 입주 기념식에 참석해 캠코 인천지역본부의 신사옥 이전 축하와 더불어, 공적자산관리 전문기관인 캠코가 어려움에 처한 국민과 기업들의 재기 지원과 국가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윤관석 위원장은 캠코는 경제가 요동칠 때마다 대량으로 양산되는 부실채권과 담보 자산들을 인수·처분하여 늘 우리 경제의 회복을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왔으며 이번 정부에서도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한 금융취약계층과 채무상환 능력이 없는 장기소액연체자 342만명의 채무부담 경감 및 채권 소각 등을 통해 포용적 금융 실현 노력을 위해 애써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윤 위원장은 이어 "경제가 양극화되며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서민금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인천지역 주민들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 중인 서민금융 지원 업무를 더욱 각별히 신경 써서 임해달라"며 임년묵 인천지역본부장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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