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한화섬, ‘스마트 창의 제안’ 왕중왕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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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스마트 창의 제안’ 왕중왕전 진행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0.12.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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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창의 제안 왕중왕전 온라인 참석자들 모습. 사진=태광그룹
스마트 창의 제안 왕중왕전 온라인 참석자들 모습. 사진=태광그룹

[금융계=장효남기자] 태광그룹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9일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 안착을 기념하는 연말 왕중왕전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는 현 임직원이 기업 내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조직 문화를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제도로 지난 8월부터 매월 1회씩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부문별 심사해 우수제안 부문과 혁신부서 부문으로 나뉘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를 선정 5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전달했다.

우수제안 부문 대상 수상작은 '컨테이너 해상운임 절감 방안'이 선정되었고, 혁신부서 부문은 경영지원실이 대상을 수상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내〮외 스마트 혁신 활동을 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참신하고 효율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청취해 기업 전반에 걸친 비효율업무에 대해 지속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일, 조직, 인프라’에 관한 스마트워크 핵심 과제를 선정해 탄력적출퇴근 제도인 ‘스마트 근무제’와 비용절감 및 보고체계 효율화를 위한 페이퍼리스 추진 등 비효율 업무 개선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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