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새해 첫 의정활동으로 선별 검사소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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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새해 첫 의정활동으로 선별 검사소 근무자 격려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1.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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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올해 첫 의원활동을 구청 보건소 선별 검사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사진=강남구의회 홍보팀 정유연 주무관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올해 첫 의원활동을 구청 보건소 선별 검사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사진=강남구의회 홍보팀 정유연 주무관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강남구의회가 새해 첫 의정활동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가 누적된 의료진과 현장 근무자들을 방문해 격려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6일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에 따르면 구의원들이 이날 구청 보건소(소장 양오승) 소속 선별 검사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한용대 의장을 바롯해 김영권 부의장, 이향숙 운영위원장,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이재민, 문백한, 복진경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양 소장으로부터 코로나19 선별 검사소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현장 근무자들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한 후 선별 검사소 시설을 둘러보면서 QR코드를 활용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자동화 검사 시스템을 살펴보았다.

이 자리에서 한용대 의장은 “극심하게 추운 날씨 속에서 의료진을 포함한 많은 관계자들이 고생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낀다”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한편, 보건소는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삼성역 6번 출구 인근 및 개포 디지털혁신파크 등 기존 2곳과 함께 세곡동과 압구정동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17일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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