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가장 민주당다운 것은 혁신하는 것” 우상호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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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가장 민주당다운 것은 혁신하는 것” 우상호 저격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2.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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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6일 YTN-R '황보선의 출발새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가장 민주당다운 것은 혁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후보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민주당은 혁신을 통한 민주당이 되어야 하며, 날로 진보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 가장 민주당다움”이라며 우상호 후보의 발언을 저격했다.  

우상호 후보가 강남재건축이 강남·북간 발전 격차로 이어질 있다는 발언해 대해 “강북의 공공아파트를 강남의 재건축, 재개발을 위한 마중물 모델로 만드는 것이 서울시의 역할”이며 “30년된 노후 공공임대아파트 부지 등을 찾아내고, 공공분양을 하면 주택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 후보는 전날 별세한 故 백기완 선생에 대해 “국회의원 시절에는 나보고 시원시원해서 좋다고 응원해주셨다”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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