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영업이사 직급 신설…박광주‧정송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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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영업이사 직급 신설…박광주‧정송주 임명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1.02.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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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기아
제공=기아

[금융계=김시온기자] 기아가 영업이사 직급을 신설하고 영업이사 2명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직급 신설과 관련해 기아 측은 "영업직에 대한 비전 제시 및 동기 부여를 위해 영업이사 제도를 신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신설된 영업이사는 영업직 및 일반직 대상 사내강사로도 활동하며 오랜 영업 현장 경험을 전달해 임직원들의 영업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기아의 첫 영업이사로는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부장과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임명됐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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