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AI‧ML 활용한 표준제정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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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AI‧ML 활용한 표준제정 기여’
  • 김선근 기자
  • 승인 2021.02.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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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LG유플러스
사진제공 = LG유플러스

[금융계=김선근 기자]  LG유플러스가 네트워크 운영 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을 활용하는 표준제정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어 ‘TM포럼’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TM포럼의 eTOM 표준 프레임웍 기반으로 모바일, 유선 가입자망, IPTV망, 백본, 광랜, 광동축혼합망(HFC), 전송망, 전화망 등 8개망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운영시스템을 개시한 바 있다.

이어 AI도 적용시켜 네트워크 품질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코마치(COMARCH) 등과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네트워크 장애원인과 품질을 예측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고객불만의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한 장애조치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의 자동화 과제들을 주도해왔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LG유플러스 NW부문장 권준혁 전무는 “AI를 활용하는 분야에서 LG유플러스가 선도적인 지위를 가졌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운영에 AI를 더욱 확대 적용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품질을 제공하는 통신사업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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