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후보, 서울 원스톱 헬스케어 보건의료 자문위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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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서울 원스톱 헬스케어 보건의료 자문위원단 출범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2.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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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7일 현직 국회의원과 각 분야 의대 교수, 의사·약사·한의사·간호사 등 의료 관련 단체 관계자가 망라된 전문가 단체가 ‘21분 서울’ 보건의료 자문위원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전문가들은 박 후보가 17일 서울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만들겠다는 구상 하에 ‘21분 서울 – 원스톱 헬스케어’의 자문을 맡는다. 이들은 지난 16일 박 후보의 보건의료 정책 ‘21분 컴팩트 도시 – 원스톱 헬스케어 도시’ 발표장에 직접 참석하거나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박 후보의 정책 수립과 시행 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자문위원들은 “박영선 후보가 밝힌 ‘21분 서울- 원스톱 헬스케어’ 공약 논의 과정이 서울의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해 매우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자문위원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단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수진 국회의원(비례), 
신현영 국회의원
정남식 전 세브란스 원장
박종훈 고대병원 교수
곽철 서울대 비뇨의학과 교수 겸 대한비뇨기 종양학회 회장
노동영 서울대 교수
박중원 국립암센터 대학원 교수, 하윤 세브란스 신경외과 교수
김병인 인정병원장, 
제환준 서울대 영상의학과 교수, 금웅섭 연세의료원 교수 겸 의료정보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차가현 서울시 치과의사회 부회장, 최문석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고도일 서울특별시 병원회 회장, 최용석 서울시 약사회 수석부회장, 박인숙 서울특별시 간호사회 회장, 곽지연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회장, 김숙희 전 대한의사협회 서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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