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청정 성능 갖춘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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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청정 성능 갖춘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출시 예고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1.02.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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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모드를 통한 소비자 편의성 극대화”
사진제공=LG전자
사진제공=LG전자

[금융계=김시온기자] LG전자가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를 이달말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는 실내 공기 상태를 보다 빨리 감지해 청정 하려는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된 제품으로 청정면적을 기존 100㎡(제곱미터)에서 114㎡로 넓혔다.

특히 2단 구조로 위쪽과 아래쪽에 각각 클린부스터가 장착돼 기존 제품과는 달리 청정 능력을 더 강화했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는 청정능력만 강화시킨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센서를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인공지능 모드를 선택하면 공기질에 맞춰 ▲집중청정 ▲분리청정 ▲싱글청정 가운데 최적의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집안 공기 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함께 사용하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경우 대비 약 5분 더 빠르게 오염된 공기를 감지한 후 해당 공간을 청정시킬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관련한 기능에 대해 “퓨리케어에서는 인공지능 센서를 최대 3개까지 신제품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의 시험에 따르면 인공지능 모드가 오토 모드보다 더 빠르고 많은 먼지를 정화한다”고 설명했다.

또 필터수명센서가 탑재되었는데 이를 통해 사용시간을 계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은 사용 시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알려주던 기존 방식보다 더 정확하게 교체할 수 있게 된다.

이달 말 출시되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의 출하가는 139만 ~ 179만원이고, 퓨리케어와 인공지능 센서 1개를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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