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련 시의원 “서울신보, 서초지역 소공상인 1천억 신용보증 지원 추진”
상태바
김혜련 시의원 “서울신보, 서초지역 소공상인 1천억 신용보증 지원 추진”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2.19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 사진)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초지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영업자 위기 극복을 위해 1000여억원 규모의 신규 신용보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지난 18일 밝혔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서초지점을 신설하고 서초지역 신용보증과 소상공인 경영지원을 위한 신용보증 공급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서초구 출연 관련 특별보증을 시행했다.

올해도 210억원 규모의 서초구 출연 관련 2차 특별보증 적극 추진과 함께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신규보증 1000억원 공급할 계획이다.

김혜련 의원은 “서초지역 자영업자를 위해 1천억원대 신용보증 지원이 계획되었는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