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빅스 ‘라비’ 음악 클래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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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빅스 ‘라비’ 음악 클래스 오픈
  • 이건우 기자
  • 승인 2021.02.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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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클래스101
제공=클래스101

[금융계=이건우기자]  클래스101 아티스트 라비의 음악 클래스를 오픈한다.

그룹 빅스의 멤버이자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의 수장인 라비의 음악 클래스 '라비가 들려주는 꿈과 동기부여, 그리고 음악'은 클래스101과 AI기반 풀이검색 앱 콴다(QANDA)’가 협업해 선보이는 클래스로이다.

 10대 시절 라비가 꿈을 찾고 데뷔를 향해 노력한 과정들과 본인만의 동기부여 및 멘탈관리법 등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데뷔 이래 187곡의 저작권을 등록해 아이돌 저작권 곡 수 1위에 빛나는 프로듀서 라비의 음악적 노하우까지 모두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라비의 대표곡 ‘PARADISE’의 탑라인 멜로디가 만들어지고 코러스가 쌓여 음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라비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던 시절 작사한 ‘live’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실제 발매된 곡에 관해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콴다’의 10대 유저들에게 받은 질문들에 라비가 답변해주는 Q&A 챕터도 마련되어 있어 라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만큼 더욱 의미있는 클래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비는 “10대 때는 내가 사랑하는 것,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데뷔라는 뚜렷한 목표를 위해 달렸다. 데뷔를 하고 무대에 서면 만족할 줄 알았지만, 진짜 도전은 필드에 들어와서 제대로 시작된 것 같다”며, “10대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도전하며 알게 된 것들을 이 클래스를 통해 들려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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