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코로나19 피해 가락시장 중도매인 3차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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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코로나19 피해 가락시장 중도매인 3차지원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2.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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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가락시장 중도매인에게 코로나19로 인한 3차 지원으로 1월부터 6개월간 시설사용료를 50% 감면해준다.

감면 대상은 연평균 매출액 50억 이하의 중도매인으로 1089개 점포(농산 683개, 수산 406개)에 총 6억6800만원(농산 5억2600만원, 수산 1억4200만원)을 감면하게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1차(’20.2~7월, 6개월)와 2차(’20.9~12월, 4개월)에 걸쳐 피해 중도매인에게 지원을 했었다. 

한편, 공사는 최저거래금액 미달 시 행정처분을 1/2로 감경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경우 최저거래금액 조정 등의 대책을 추가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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