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DGB 삼일절 예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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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DGB 삼일절 예적금' 출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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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이유진기자] DGB대구은행이  ‘DGB 국경일명 예적금’ 시리즈 2호 ‘DGB 삼일절 예적금’을 판매한다.

지난해 DGB 광복절 예적금에 이어 두번째로 나오는 본 상품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국경일에 IM게양 시 추가 금리 제공 등 다양한 우대이자율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2월22일부터 약 1개월간 한시 판매되며,가입 후 10일 이내 IM뱅크앱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개인고객(상품별  1인 1계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비대면상품 가입시 비대면우대이자율 연 0.05%p가 추가 적용된다.

‘DGB삼일절예금’은 100만원 이상 1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한 1년제 정기예금으로,기본
이자율 최저 연 1.1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0.30%p까지 받을 수 있다.

‘DGB삼일절적금’은 월 적립금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의 1년제 정기적금으로,기본이자율 최저 연1.35%에 우대이자율 최고연1.0%p까지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 시 받은 URL이나 IM뱅크 상품몰 배너를 통해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으며, DGB대구은행 캐릭터 똑디와 함께하는 태극기 게양 이미지가 앱에 게재된다.

이와 별도로 삼일절 이미지로 디자인된 통장도 별도 발급해 창구를 찾아 요청하는 고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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