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서정협 시장 대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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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서정협 시장 대행 전달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2.23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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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의장(오론쪽 첫번째)과 정지권 위원장, 서정엽 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진단보고서 전달식 모습. 사진=장효남 기자
김인호 의장(오론쪽 첫번째)과 정지권 위원장, 서정엽 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진단보고서 전달식 모습. 사진=장효남 기자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 제17기 정책위원회(정지권 위원장)가 22일 ‘서울 정책진단 T/F팀’을 구성해 작성한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 의장과 정 위원장, 서 대행 등이 참석했다. 진단보고서는 30명의 정책위원들이 1인 1건씩 선정해 진단한 것으로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의 분야로 구성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과 정 위원장은 서 대행에게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전달하면서 세심하게 귀 기울여 정책수립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고, 서 대행은 민심이 반영된 의회의 정책진단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지권 위원장은 “2021년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시정에 앞서 시민이 진정 희망하는 정책이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고서 전달식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정책위원회의 구성 취지에 맞게 위원님들이 적극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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