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37대 김우남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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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37대 김우남 회장 취임
  • 김충구 기자
  • 승인 2021.03.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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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에게 감동을, 말산업에는 미래를’...지속 가능한 말산업으로의 도약 다짐

 

김우남 마사회장
김우남 마사회장

[금융계=김충구 기자]   한국마사회는 4일 제37대 회장으로 김우남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의임기를 시작했다 김우남회장은 취임식에서, 온라인 발매의 조속한 법제화를 통한 경영위기 극복하고,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제도적 시스템 구축과 내부 경영혁신과 말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경영 다각화 등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채 비대면으로 시행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온라인 발매 도입과 고객 친화적 환경 구축에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며,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회장 직속의 ‘경마산업발전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속가능 경영의 로드맵을 수립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경영혁신과 공정한 조직 운영, 노사간 협력을 통해 경영의 안정성 확보와 미래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승마산업 등 말산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산업으로의 경쟁력 강화에도 중점을 둘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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