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해빙기 대비 경영진 안전시설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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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해빙기 대비 경영진 안전시설 직접 점검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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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안전 사항에 대해 점검하는 한전KDN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사진 맨 왼쪽).사진=한전KDN
현장안전 사항에 대해 점검하는 한전KDN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사진 맨 왼쪽).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경영진이 해빙기대비 산업현장 안전시설 및 화재설비 점검 및 안전관리 지도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한전KDN은 해빙기 대비를 위해 한전KDN 김장현 ICT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 조용래 전략기획본부장이 데이터집중장치(DCU) 교체 작업 현장을 방문해 지도에 나섰다.

또한 지난해 자체 개발한 안전발판 작업대 시연을 통한 기능개선 요구와 안전보호구 착용상태, 현장 안전장비 설치 등을 확인하며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관리에 관심을 보였다.

이들 경영진은 작업자의 감전예방과 개폐장치 오동작 예방을 위해 작업절차의 준수를 당부했고 특히 작업 중 감전 위험으로부터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방염복 및 안전장구 상태확보 등을 직접 확인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영진 주관 하에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실시할 것이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과 사전예방조치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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