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시장, 지역주민·장애인단체·유치원생 체험 텃밭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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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시장, 지역주민·장애인단체·유치원생 체험 텃밭 개장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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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강서시장이 도시농업 체험기회 제공 차원에서 지역주민·장애인단체·유치원생 등이 참여할 목적으로 조성한 체험학습 텃밭 70개가 4월 개장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올해에는 261명이 지원해 4.8대 1의 평균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아파트 단지별(수명산파크 3·4단지, 마곡엠밸리 14단지)로 18개씩 54개를 배정했다. 

지역 장애인 단체 및 강서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등에도 16개를 배정했다. 개장식 행사는 코로나19로 생략했다.

공사는 코로나19 피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시차를 두고 상추, 방울토마토, 고추 등 텃밭 모종과 스킨답서스, 산데리아 등 가정용 공기 정화식물을 참여자에게 26일부터 배부할 예정이다.

이준규 업무지원팀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공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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