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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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개시
  • 김석민 기자
  • 승인 2021.04.1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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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수원시의회
제공=수원시의회

[금융계 경기=김석민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가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나섰다.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는 강영우, 김영택, 김호진, 김미경, 문병근, 채명기, 황경희, 홍종수, 이병숙, 장정희, 조명자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황경희 의원이, 부위원장은 김영택 의원이 선임됐다.
 
특별위원회는 ‘수원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2021년 4월 13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이다.
 
황경희 워원장은 “수원시 정책 방향에 시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고 존중하며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의회 차원의 도시 종합발전을 적극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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