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추경 심사할 예결특위 위원장에 이상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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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추경 심사할 예결특위 위원장에 이상위 의원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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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이상애 예결특위 위원장. 사진=강남구의회
서울 강남구의회 이상애 예결특위 위원장. 사진=강남구의회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복지도시위원회 이상애 위원을 예결위원장으로 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구의회에 따르면 부위원장은 행정재경위원회 허순임 위원이 선출됐고 위원은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재진·이호귀·김광심·김형대·전인수·복진경·김진홍·허주연·김현정 위원이 선임 됐다.

향후 예결특위가 심의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예산액 274억 원을 포함한 일반회계 692억 4,800만원 규모로, 21일부터 23일까지 심사를 거쳐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이상애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탄력적인 재원 확보가 필수인 만큼 이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만족할 수 있는 예산안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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