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드라마 ‘어느 날’ 국내 독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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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드라마 ‘어느 날’ 국내 독점 계약 체결
  • 이건우 기자
  • 승인 2021.04.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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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이건우기자] 쿠팡플레이가 TV 드라마 ‘어느 날(가제)’에 대해 초록뱀미디어와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2021년 11월 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어느 날(가제)’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하는 첫 번째 한국 드라마로써,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이 주연을 맡는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되는 이 시리즈는 한 여인의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를 통해 대중적 시각에서 형사사법제도를 파헤치는 드라마로, 영국 BBC 'Criminal Justice‘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플레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독점 콘텐츠인 만큼 와우 멤버십 회원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이 즐거울 수 있도록 쿠팡플레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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