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한 황명선 “청년당원, 정치에 휘둘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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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한 황명선 “청년당원, 정치에 휘둘리지 않을 것”
  • 안현준 기자
  • 승인 2021.04.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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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서울시 청년 기초의원 자치분권 정책토론회 참석
제공=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캠프
제공=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캠프

[금융계=안현준기자] 황명선 논산시장이 2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오성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청년 기초의원 자치분권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만들어 기초의원과 청년 당원들이 여의도 정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 시장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자치단체장 2384명의 풀뿌리 민생현장을 대표해 출마했다”며 “더 큰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민생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풀뿌리 세력이 지도부에 진출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청년기초의원협의회 서울회장 차승연 서대문구의원, 황선화 성동구의원, 김정수 동대문구의원, 손세영 동대문구의원, 서승목 강북구의원, 신민희 동작구의원, 송영창 은평구의원 등 청년 기초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황명선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에서 개최한 '해외투표설명회 및 후보자 온라인 유세'에 참석해  “재외동포청 신설은 물론 250만 재외국민을 위한 해외선거구 설치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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