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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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지원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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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와 경영상 애로를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사업’을 통해 총 1억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속한 신용보증 상담과 처리를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협의를 통해 진행하며 올해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연리 0.9%이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기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 올려진 ‘2021년 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지원 계획 공고’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제2청사 4층)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하루빨리 경영난이 해소되길 바라며 사회적경제기반이 튼튼해져 이를 통해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가치 확산 등 긍정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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