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장 이도희 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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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장 이도희 의원 선임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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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가 26일 제2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중 ‘서울특별시 강남구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도희 의원(사진)을 선출했다. 

이날 강남구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강남구의 행정사무를 위탁받은 사업 및 시설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난달 제292회 임시회에서 구성 결의된 바 있다.

구성 위원은 이 위원장·김현정 부위원장·이호귀·김형대·김진홍·허순임·허주연 위원 7명이며 활동기간은 5개월이다. 필요시 본회의 의결로 연장할 수 있다. 

이도희 위원장은 “의회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 사업의 수탁사업자들이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고, 사업비를 제대로 운용하고 있는지 특별위원회를 통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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