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천에서 청소년 바이오블리츠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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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천에서 청소년 바이오블리츠 활동 시작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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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갈현청소년센터 청소년 시민·사회활동‘바름탐구단’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갈현청소년센터 쉼쉼이 청소년 시민·사회 활동 ‘바름탐구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바이오블리츠(BioBlitz)’ 활동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블리츠는 짧은 기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해당 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조사하는 참여 활동이다. 1996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최초로 시작됐다.

최근 환경과 기후의 변화에 따른 환경보호의 필요성이 증대되었으며, 청소년 활동에서도 환경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광천에서 바름탐구단 참가 청소년 10명과 생물전문가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5월 1일은 진행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갈현청소년센터 쉼쉼에 문의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청소년이 불광천의 자연환경을 조사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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