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길 부위원장, 성북스마트센터 조성 앞서 금천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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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부위원장, 성북스마트센터 조성 앞서 금천 센터 방문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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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시의원이(더불어민주당, 성북3)이 지난 28일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패션스마트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의견 등을 등고 있다(우측 두번째). 사진=서울시의회
강동길 시의원이(더불어민주당, 성북3)이 지난 28일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패션스마트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의견 등을 등고 있다(우측 두번째). 사진=서울시의회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강동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3)이 지난 28일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패션스마트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의견을 들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강부위원장과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원, (사)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오병열 회장, 성북구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제해기 센터장, 성북구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연내 성북구 패션·의류 소공인에게 디자인 교육, 비대면플랫폼 등을 지원하는 서울패션(성북)스마트센터가 들어오면서 조성에 앞서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금천센터를 벤치마킹하고 불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서울시가 직영하고 있는 금천센터는 패션봉제 소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솔루션(자동재단실, 공용장비), 청년창업(교육 및 공간지원, 유통연계), 지역사회협업(공장, 학교, 유통 협업)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시설이다.

그렇지만 성북구 봉제기업이 5인 이하의 영세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강 부위원장이 센터조성을 위해 서울시 21년도 예산에 15억을 반영했다.

강동길 부위원장은 “열악한 성북구 패션·봉제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연내 서울패션(성북)스마트센터가 조성돼야 한다”며 “성공적 조성·운영을 위해 성북구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성북 소공인지원센터·구청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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