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지역인재 육성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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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인재 육성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5.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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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광주·전남지역 마이스터고 학생들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해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2015년부터 시작해 일곱 번째를 맞이했으며 혁신 에너지밸리 기반조성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이다.

지역 SW인재 발굴과 함께 10여명의 우수 입상자가 한전KDN에 입사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지역 일반/특수/전문대학/대학원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별 최대 5명(1인∼5인 1팀)까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제한이 없지만 대학생의 경우 2021년도 수행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도 포함된다.

공모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전KDN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들을 다운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팀은 2개월간 개발을 진행하고 그 성과물을 11월 24일 최종 심사한다.  

이 가운데 우수작은 한전KDN 본사에서 시상을 갖는다. 최종선정 24팀에게는 시상과 함께 총 19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학생들의 학사 일정을 고려하여 대회 일정을 변경하였고 시상규모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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