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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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시작
  • 우선명 인턴기자
  • 승인 2021.05.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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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경기문화재단
제공=경기문화재단

[금융계=우선명인턴기자] 경기문화재단이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12월 초까지 경기도 일대에서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은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 및 그를 포함한 가족들이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지역 내 20개 단체가 공예, 건축, 놀이활동,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상상과 놀이, 감각과 사고, 성장을 키워드로 한 과정중심의 주말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거리두기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참여자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및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홈페이지에서 단체별로 확인 후 해당 단체에 직접 문의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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