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올해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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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올해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해 의결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6.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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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가 ‘지방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의 개정에 따라 지난 27일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산안위)를 개최해 관련 사항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산안위는 가락시장 안전보건관리 체계 보완 계획을 의결사항으로 하는 가운데 안전 중심 경영체계 강화, 근로자 및 작업장, 시설 안전보건을 위한 조치 등에 대한 보완사항을 의결하였다.

지방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이 지난 4월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김경호 사장은 “이번 산안위를 통해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재검토하고 보완함으로써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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