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위한 '희망 디딤돌' 광주센터 개소
상태바
삼성전자,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위한 '희망 디딤돌' 광주센터 개소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1.06.02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금융계=김시온기자] 삼성전자가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삼성 희망 디딤돌 광주센터를 개소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돼 사회로 첫 걸음을 내딛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이 안정적 환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주거공간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된 삼성 희망디딤돌 광주센터는 지상 5층에 연 인원 360여명의 보호종료 청소년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를 이용하는 보호종료 청소년은 최대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센터는 피트니스 시설물과, 북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갖춰 줬으며, 자립 준비를 위한 기초경제교육·취업정보·진로상담·인턴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제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