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최초로 스마트드론을 통한 ‘AI 화재감지 검증 완료
상태바
LG유플러스, 최초로 스마트드론을 통한 ‘AI 화재감지 검증 완료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1.06.02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LG U+
사진제공 = LG U+

[금융계=김시온기자] LG유플러스가 최초로 스마트드론을 통한 ‘AI 화재감지’ 서비스로 국제공인시험기관 ‘방재시험연구원’의 검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플러스 스마트드론은 기체에 이동통신 및 원격제어 기능을 탑재해 비가시권 원격관제와 실시간 영상전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수동 조작을 하는 일반 레저용 드론과 달리 정해진 경로로 비행하며, 5G·LTE 통신이 가능해 제어 거리에 제한이 없으며, 촬영되는 영상은 SD카드가 아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PC,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다중 시청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AI 화재감지’는  Edge 기반의 AI 영상 분석 엔진과 열화상 카메라가 더해진 임무형 드론 서비스로 원거리 AI 화재감지 기술을 통해 불꽃과 연기를 감지하고, 객체 Flickering 판별 기술을 통해 정확도를 더욱 높힘과 더불어 열화상 카메라의 실시간 온도 스캔 기술로 실 온도를 측정해 스스로 화재 여부를 판단한다. 

 유플러스 스마트드론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감시 지역 내의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별해 알림을 주며 이를 통해 유플러스 스마트드론은 24,000㎡의 면적을 200초 만에 탐지가 가능하다.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담당은 “국제공인시험기관을 통해 U+스마트드론의 화재 예방 역할을 공인받게 돼 기쁘다”며 “그간 치안 확보, 군사작전 수행, 해양 사고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온 것처럼 화재 예방 영역에서도 고객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