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반드시 제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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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반드시 제정해야”
  • 김석민 기자
  • 승인 2021.06.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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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 사진제공=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 / 사진제공=수원시

[금융계=김석민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규정된 지속가능발전 관련 조항을 분리해 독립적인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일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주최로 열린  ‘지속가능발전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염 시장은 이와 같이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고 더숩ㅌ였다.

그러면서 법 재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체계 복원을 요청했다.

염태영 시장은 “탄소중립기본법안이 상정되고, 탈석탄·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 등 지속가능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시책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이러한 국가시책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려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주최로 2일 열린 ‘지속가능발전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주제발표자로 나선 염태영 시장은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며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으로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탄소중립기본법안이 상정되고, 탈석탄·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 등 지속가능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시책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이러한 국가시책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려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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