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안상수 회동, 재원(財源)... 예산 절약해 국민에게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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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안상수 회동, 재원(財源)... 예산 절약해 국민에게 돌려준다.
  • 김원혁 기자
  • 승인 2021.09.01 0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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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정책, 나라 세금 도둑 잡아 국민에게 반환
- 안상수 스마트메가시티, 일자리 200만 개 일자리 만드는 정책의 혁명적 대발상
31일 오후 5시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허경영 타운으로 불리우는 하늘궁(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을 찾아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08.31
31일 오후 5시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허경영 타운으로 불리우는 하늘궁(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을 찾아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08.31

[파이낸스경제=김원혁 기자]   2021년 8월 31일 오후 5시 국가혁명당 허경영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 (이하 허경영 후보로 통칭)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이하 안상수 후보로 통칭)는 이른바, 허경영 타운으로 불리우는 하늘궁(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309번길 278-13)에서 긴급 회동 했다.

이번,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긴급 회동은, 허경영 후보의 긴급 회동 제의에 안상수 후보가 흔쾌히 화답해 성사되었다.

허 후보와 안 후보 양자(兩者)는 “백척간두(百尺竿頭) 위기에 선 국가와 도탄(塗炭)에 빠진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평소에 뜻을 공감해 온 두 사람이 긴급 회동을 갖게 된 것은, 정파의 이익과 사리사욕(私利私慾)을 떠나 초당, 초정파적으로 국난 극복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양자(兩者) 긴급 공동토론 및 공동기자회견을 하늘궁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5시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허경영 타운으로 불리우는 하늘궁(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을 찾아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손을잡고 인사를 하고있다. 2021.08.31
31일 오후 5시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허경영 타운으로 불리우는 하늘궁(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을 찾아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손을잡고 인사를 하고있다. 2021.08.31

이날 오후 5시경 하늘궁에 도착한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의 영접을 받으며, 마치 오랜 동지처럼 취재 경쟁이 뜨거운 기자단과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아프간 사태의 교훈적 경종과 코로나로 고생하는 국민들을 생각해서인지 환영 의전을 생략하고 바로 양자(兩者) 긴급 회동과 공동기자회견에 들어갔다.

배석자 없이 단독 회동 후 양자(兩者)는 공동 발표문을 기자단 앞에서 발표하고 기자들과 일문일답(一問一答)을 가졌다.

안상수와 허경영은 공동 발표문에서

“우리 두 사람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데 깊이 공감하고, 줄줄이 낭비되고 있는 국민 혈세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정책의 시대적 필요성을 함께 인식했다고 말했다.

허경영 후보는 “유휴농지 1억 평을 전국에 5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해 일자리 200만 개와 아파트 100만 호를 자체 조달 민자(民資)로 마련한다는

‘안상수 스마트메가시티’의 아인슈타인적 발상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후보는 “허경영 후보는 예산 도둑을 잡고 단 10 원의 증세 없이 예산을 절약해 마련한 재원(財源)으로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허경영 혁명정책은 여ㆍ야 대권 후보들의 포퓰리즘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자(兩者)는 허경영 후보의 안내로 하늘궁 경내와 하늘궁 본관과 교육장으로

주로 쓰일 강당의 신축 현장을 돌아봤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양자(兩者) 긴급공동토론 및 기자회견은 정파의 이익과 사리사욕을 벗어나지 못한 기성 정치권에 큰 경종을 울리고 한국 정치사에 새 획을 긋는 역사로 훗날 기록될 것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전국의 유권자들도 기성 정치권의 굴레에서 벗어나 후보들의 정책을 선별하는 안목을 갖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후보의 황광희 특보는 “이번 양자(兩者) 긴급공동토론 및 기자 회견을 함에 있어 일부 참모와 국민의힘 안상수 지지 일부 당원들의 반발이 거센 것도 있었지만, 안 후보가 대승적(大乘的) 차원에게 허경영 후보의 예산 절약책과 허 후보의 선견지명 안목에 격려를 보내야 한다고 설득하느라고 애쓴 것도 사실이다.”라고 밝히고“허경영 후보가 가까운 시일 내에 화답으로 안상수 캠프를 예방하고 안상수 후보가 인천광역시장 재임 시절 민자(民資)로 바다를 매립해, 성공시킨 국제적인 송도 신도시와 인천대교를 둘러보고 국회 소통관에서, 양자(兩者)가 2차 회동 결과를 기자들에게 기자회견을 함께 해 주실 것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명진 허경영 후보 공보실장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외롭지만 꿋꿋하게 걸어온 허경영 후보에게 제도권의 유력인사인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이 공식적으로 동지적 우애로 격려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낸다.”며 “이 만남이 양자(兩者)간의 애국애민적(愛國愛民的)신뢰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안상수와 허경영 공동 발표문 전문(全文)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 안상수(安相洙) 전 인천광역시장(민선 3·4기, 3선 국회의원: 이하 안상수 후보로 통칭함)와 국가혁명당 허경영(許京寧) 명예 대표 겸 제20대 대선(大選) 후보(이하 허경영 후보로 통칭함) 공동 발표문

- 공 동 발 표 문 -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大選) 후보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大選) 후보는 정파를 초월해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과 도탄(塗炭)에 빠진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2021년 8월 31일(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소재한 하늘궁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다음과 같이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우리 두 사람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데 깊이 공감하고, 줄줄이 낭비되고 있는 국민의 혈세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도둑질 당하는 예산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정책의 시대적 필요성을 함께 인식했다.

우리 두 사람은 개인과 정파의 사리사욕(私利私慾)을 버리고, 코로나19 정국으로 신음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비롯, 국민들의 민생고(民生苦)를 혁명적으로 구제할 정책을 마련하고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허경영 후보는 “유휴농지 1억 평을 전국에 5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해 일자리 200만 개와 아파트 100만 호를 자체 조달 민자(民資)로 마련한다는

‘안상수 스마트메가시티’의 아인슈타인적 발상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고

“안상수 후보가 인천광역시장 8년 재임 중에 민자民資)로 송도 앞바다를 매립해 국제적인 송도 신도시를 만들고 인천대교를 건설한 역량은 세기적(世紀的) 업적으로 길이 기록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허경영 후보는 “국가 예산 투입 없이 ‘안상수 스마트메가시티’는 자체 조달 민자(民資)유치로 성공적으로 조성돼,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 최첨단 산업단지가 마련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상수 후보는 “허경영 후보야말로 사심(私心) 없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30여년 전부터 선견적(先見的) 안목을 가지고 국민배당금제와 저출산 대책 등을 제시해, 당시에는 비난과 조롱이 쏟아졌는데도 이에 굴하지 않고 길목 전법으로 허경영 혁명정책을 주장한 결과, 오늘날에는 여ㆍ야 유력 대권 주자들이 모방하는 날이 왔다.”며 “허경영 후보는 예산 도둑을 잡고 단 10 원의 증세 없이 예산을 절약해 마련한 재원(財源)으로 국민들에게 돌려 주는 허경영 혁명정책은 여ㆍ야 대권 후보들의 포퓰리즘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하고 “최근 유력 일간지 컬럼에 미국 스탠포드대 경제학 박사 출신인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 교수가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제만이 기본소득에 제일 충실한 정책이고 여ㆍ야 대권 후보들 공약은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는 것은 대단한 사건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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