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안상수 전 인천시장 인천대고 바라보며 2차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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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안상수 전 인천시장 인천대고 바라보며 2차 회동
  • 김원혁 기자
  • 승인 2021.09.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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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민배당금제와 안상수 인천 송도신도시, 인천대교 민자사업은 세금부담없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면에서 일맥상통하는 정책.
6일(월) 오전 10시 30분 국가혁명당 허경영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인천광역시 송도동,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앞에서 2차 회동을 가졌다. 2021.09.06
6일(월) 오전 10시 30분 국가혁명당 허경영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가 인천광역시 송도동,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앞에서 2차 회동을 가졌다. 2021.09.06

[파이낸스경제=김원혁 기자]  6일(월) 오전 10시 30분 국가혁명당 허경영 제20대 대통령 후보 겸 명예 대표(이하 허경영 후보로 통칭)와 전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競選) 후보(이하 안상수 후보로 통칭)는 인천광역시 송도동,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앞에서 2차 회동을 가졌다.

이번, 허경영 후보와 안상수 후보의 2차 회동은, 지난 8월 31일 허경영 후보 하늘궁 방문에 안상수 후보의 답방형식이었다.

두 후보는 인천대교가 바라보이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앞 공원에서 기자들과의 일문일답형식으로 회동을 시작하였다.

안상수 후보는 인천대교 주경간 폭이 800m인데 전체 1조 5천억원 이 투자된 세계 최고의 기술입니다. 8도의 지진에도 흔들리지 않고, 풍속이 강해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영 후보는 거의 1킬로에 가깝네요. 사람들은 이것을 예사로 봐요. 이것을 강조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안 후보는 세계에서 유속이 가장 빠른 다리다. 간만의 차가 9m이다. 어마어마하게 물이 차고 빠집니다. 배도 다녀야 되니까. 굉장히 어려운 다리 기술이다. 상하이 30KM 다리는 유속이 거의 없다고 비유했다. 그런데 여기는 나중에 물이 빠지는데 어마어마한 속도로 물이 빠지는 겁니다. 물이 빠졌을 때 교각 높이가 63빌딩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E한 인천대교 건설시 기록이 산재사고가 없었어요. 대규모 공사로 수십만이 동원됐는데 사고가 없었다고 말했다.

교각이 바다물 밑으로는 얼마나 들어가냐는 허후보의 질문에 안 후보는 밑으로 30m가 들어갑니다. 30m 내려가면 갯벌이 나오고 갯벌에서 30m를 더 내려가면 암반이 나옵니다. 거기에 앵커로 고정했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후보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물속의 모습과 물 밖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전시하면 그 웅장함을 느낄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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