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금노위원장. 진옥동 행장 영업접축소 폐지와 중식시간 동시 사용 약속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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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금노위원장. 진옥동 행장 영업접축소 폐지와 중식시간 동시 사용 약속 이행하라
  • 김충구 기자
  • 승인 2021.09.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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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금융노조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앞 에서 순회집회를 이어갔다. 지난 23일 은행연합회 앞에서와 지난주 KB국민은행·기업은행지부에 이어 4번째 순회집회를 개최하고 2021 임단투 승리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선포했다. 2021.09.24.
박홍배 금융노조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앞 에서 순회집회를 이어갔다. 지난 23일 은행연합회 앞에서와 지난주 KB국민은행·기업은행지부에 이어 4번째 순회집회를 개최하고 2021 임단투 승리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선포했다. 2021.09.24.

[금융계=김충구 기자]  금융노조가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앞에서 순회집회를 이어갔다. 지난 23일 은행연합회 앞에서와 지난주 KB국민은행·기업은행지부에 이어 4번째 순회집회를 개최하고 2021 임단투 승리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선포했다.

박홍배 금융노조 위원장은 23일 삭발을 단행하며 2021 임단투 승리를 반드시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직원들의 고용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영업점폐쇄중단과 영업점 직원들의 점심시간보장을 요구했다.

김진홍 신한은행지부 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앞 에서 “사측은 무분별한 점포폐쇄에 대해 금융노사가 함께 협의를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라며 “금융노동자를 수익창출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하고 행동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2021.09.24
김진홍 신한은행지부 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앞 에서 “사측은 무분별한 점포폐쇄에 대해 금융노사가 함께 협의를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라며 “금융노동자를 수익창출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하고 행동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2021.09.24

신한은행 진옥동행장이 “우리는 자체적으로 시행할 용의가 있다”라고 말했는데 지켜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진홍 신한은행지부 위원장은 “사측은 무분별한 점포폐쇄에 대해 금융노사가 함께 협의를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라며 “금융노동자를 수익창출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하고 행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박위원장은 금융노조가 사측에 오는 9월27일(월) 14시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38개 금융노사 대표가 교섭에 참석하는 2021년 산별중앙교섭 및 중앙노사위원회 제1차 공동교섭과 10월13일 중식시간 동시사용, 10월15일 총파업을 반듯이 승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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