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홀 퍼터 준비하는 현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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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 퍼터 준비하는 현세린
  • 김충구 기자
  • 승인 2021.10.04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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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이 버디펏을 앞두고 야디지북을 보고있다.2021.10.03
마지막 18번 홀 에서 현세린이 버디펏을 앞두고 야디지북을 보고있다.2021.10.03

[금융계=김충구 기자]  현세린(대방건설)이 3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이열리는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컨트리클럽(파71 6480야드)에서 마지막18홀 그린에서 버디펏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현세린은 4언더파를 쳐 공동35위로 1,100여 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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