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임인년(壬寅年)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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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임인년(壬寅年) 신년 기자회견
  • 김원혁 기자
  • 승인 2022.01.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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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세상 약속과 부당한 선거운동 차별 개선 촉구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2022년 1월 3일 10시10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가혁명당 중앙당사에서 임인년(壬寅年)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2.01.03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2022년 1월 3일 10시10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가혁명당 중앙당사에서 임인년(壬寅年)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2.01.03 

[금융계=김원혁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2022년 1월 3일 10시10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가혁명당 중앙당사에서 임인년(壬寅年)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허경영 후보는 기자회견 기조(基調)발언을 통해 “코로나로 생활고와 건강을 위협 받고 있는 국민 여러분들에게 먼저 위로와 내일의 희망을 잃지 말 것을 당부 드린다.”며 “새해에는 돈 걱정 없는 가정과 세상을 허경영이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허 후보는 “카드빚과 빚 담보를 허경영이 깨끗이 해결해 드리겠다.”며 “3월 9일 대통령 선거일 날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에게 투표하면, 코로나 긴급 생계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즉시 실시된다.”고 했다.

이날 허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며 “국회의원과 부정부패한 사회 기득권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겠다.”고 하면서 “절약한 국가 예산을 국민 여러분들에게 반환하겠다.”고 밝혔다.

허경영 후보는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고 보조금을 받는 원내 정당과 달리 허경영은 자비(自費)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상파와 종편, 언론은 거대양당 후보들만 보도하고 있는 차별을 공공연히 자행하고 있다.”며 “그것도 국가 비젼이나 민생(民生)정책이 아닌 신변잡기로 전파와 지면(紙面)을 낭비하고 있다.

심지어 배우자의 신상털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고 규탄하고 “새해에는 종전의 저급한 선거 보도는 사라져야 하고 국가 비젼과 민생(民生)정책을 다루는 선거 보도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허경영의 TV토론 참가를 간절히 원하는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 시켜 주어야 할 것이다.”라고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해 연말 연말 광주 5.18 묘역을 참배하고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에는 남산 안중근의사 동상에 헌화하고 참배한 허경영 후보는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라는 안중근의사 어머니 편지를 소개했다.

허경영 후보는 “어머니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다.”라고 하면서 “허경영도 목숨을 바쳐서라도 우리 대한민국의 영원한 본고향(本故鄕)이 되겠다.”라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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