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라인 살피는 MG새마을금고 송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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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 살피는 MG새마을금고 송가은
  • 김선근 기자
  • 승인 2022.07.09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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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은이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2022.07.09
송가은이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2022.07.09

[금융계=김선근 기자]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 [파72/6,741야드(본선 6,708야드)]에서 열렸다.

2022 KLPGA투어 14번째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은 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대회는 지난해 골프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올해 두 번째 대회다.

‘우리 가족의 행복 D데이’를 상징하는 대보건설의 주거 브랜드 ‘하우스디(hausD)’는 선수들의 명승부와 함께 골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상금 10억 원을 내걸고 펼쳐지는 본 대회는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특히, 초대 챔피언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데, 올 시즌 박민지의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으로 펼쳐져 눈길을 끈다. 특히, 故구옥희에 이어 40년만에 ‘한 시즌 세 번째 타이틀 방어’ 기록을 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박민지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박민지는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이라 다른 대회들보다 욕심이 나는 것이 사실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우승에 대한 욕심을 밝히면서 “휴식과 훈련을 통해서 컨디션과 샷 감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있는데,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회에 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는 당찬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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