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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7일 오전11시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김호일회장을 내방했다.[금융계=고훈]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7일 오전11시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김호일회장을 내방했다.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오세훈 시장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서울시장에 당선된 것을  대한노인회 회원을 대표하여 다시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김호일회장은 오세훈 시장에게1. 서울특별시 연합회장 및 지회장의 업무추진비 월 200만원 지원2. 토·일 노인사원 채용(노인일자리 창출)3. 경로당회장 직책수당 지원4. 무료 점심 급식소 확대 협조등  4가지 건의서를 전달했다.김철수 부회장, 이현숙 정책위원, 신현택 광진구지회장, 황수연 강남구지회장, 오세훈시장, 김호일회장, 오제세 수석부회장, 이형술부회장, 김성태 초고령사회미래연구원장, 황인한 노인지원재단 이사장, 김효진 선임이사, 최금숙 자문위원.이에 대하여 오세훈 시장은 대한노인회 김호일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건의서에 대하여 서울시 내부적으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 했다고 밝혔다.환담이 끝나고 오세훈 시장은 한복을 곱게 입은 대한노인회 중앙회 직원들과 일일이악수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지방자치 | 고훈 | 2021-05-07 19:29

[금융계=장효남기자] 지난 4일 서울시의회가 서울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향후 서울시가 시 금고를 선정할 때 금융기관들의 탈석탄 투자 선언 여부 및 이행실적 등이 반영된다.이들 금융기관들의 사회책임 투자를 촉진하겠다는 배경에서다.7일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송명화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 사진)에 따르면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금고를 지정할 때 평가 항목에 금융기관의 녹색금융 이행실적(탈석탄 선언 및 이행 실적,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 여부 등)을 반영한다는 것이다.지금까지 금고 지정 기준은 주로 금융기관의 신용도나 안정성, 예금금리, 시민 편의성, 관리능력 등이 주요기준 있었으나 금융기관의 녹색금융 이행여부를 추가함으로써 금고 지정 시 녹색금융을 우대하겠다는 것으로, 서울시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연장선이다.송의원이 발의한 해당 조례안은 집행부의 의견과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탈석탄과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 여부 등을 포함하는 ‘녹색금융 이행실적’을 추가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되었으며 내년 차기 금고 선정 시 반영된다.한편 송의원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시 재무국과 기후환경본부 등 관계자, 시의회 입법담당관 등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금고 조례 개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7 12:54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이도희 의원의 모습. 사진=강남구의회[금융계=장효남기자] 강남구의회 이도희 의원이 지난 6일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날 이 의원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챌린지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챌린지 참여자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하면 동참이 인증된다.김현정 의원으로부터 지명 받은 이 의원은 이날 해당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게시하면서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원을 지명했다. 이도희 의원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확대하고자 하는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했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를 보호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깊게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7 08:57

한시 생계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금융계=고훈]   서울 용산구가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정책의 하나로 소득감소 저소득 가구에 대한 한시 생계지원금 가구당50만원 지원금을 이달 10일부터 접수 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19년, ’20년 대비 올해 가구소득 감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며 지원 금액은 가구당 50만원(1회)이다.중위소득 75%(1인 가구 137만873원, 2인 가구 231만6059원, 3인 가구 298만7963원, 4인 가구 365만7218원) 이하 소득, 6억원 이하 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 기타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긴급고용안전지원, 방문돌봄종사자 생계지원 등) 대상자는 중복해서 지원되지 않는다.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5월 10일~28일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소득감소 증빙자료(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신용카드매출확인서, 휴폐업신고서, 거래명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를 첨부해야 하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홀짝제로 접수한다.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세대주, 동일세대 가구원, 법정 대리인 등이 5월 17일~6월 4일 관할 동주민센터를 찾으면 된다. 소득감소 증빙서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이 필요하다.이후 구는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 오는 7월까지 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신청인 계좌로 현금 지급한다.구 관계자는 ”소득감소를 증빙할 서류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공적자료 외 통장사본, 거래내역 확인자료 등 다양한 입증 서류를 허용한다“며 ”구민의 증빙부담을 최소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달 유승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시 생계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는 총괄추진반(4명), 온라인접수반(12명), 조사반(10명), 지급반(3명)으로 나뉜다. 구는 이를 보조할 기간제 근로자도 20명을 새롭게 채용했다.

지방자치 | 고훈 | 2021-05-07 07:40

6일 오전 우형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인호 의장 오세훈 시장(우측부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에서 '세종대로 사람숲길' 개장식을 가졌다. 사진=장효남 기자[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도심의 핵심 구간인 세종대로 사거리~숭례문~서울역 1.55km가 사람과 녹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보행거리로 변화됐다.서울시가 세종대로 차로를 줄이고 보행로를 늘려 초목을 식재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6일 오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작년 7월 첫 삽을 뜬지 9개월 만이다. 이날 개장식은 오세훈 서울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 우형찬 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정석 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시와 시의회 및 학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기간이 총 8개월 들었다는 이야기에  "추운 겨울에 공사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이어서 "이번에 진행된 사람숲길 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보행자 친화 공간'을 더욱 확장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의장도 오 시장과 같이 길을 따라 걸으면서 "완공을 기다리던 공사라 뿌듯하다“며 ”오늘 행사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함께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기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좋은 현안이 있다면 함께 협치로 이어 갈 것"이라고 화답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에서 출발해 숭례문을 돌아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는 총 2.1km 코스를 걸었다. 또한 이들은  거리예술공연 등도 관람했다.한편, 시는 세종대로 사람숲길의 완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3주 동안(5.3.~23.) 온·오프라인 걷기 행사인 ‘세종대로 사람숲길, 봄을 걷다’를 개최한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6 17:06

[금융계=장효남기자]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이 ‘2021 다문화 꿈토링스쿨’ 교장으로 취임해 패션전문가들과 함께 다문화학생들의 ‘패션 분야’에 대한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다문화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2021 다문화 꿈토링스쿨’이 29일 입학식을 갖는다.꿈토링 스쿨의 꿈토링은 <꿈+멘토링> 의 합성어로 다문화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깊이 있고 구체적으로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패션디자인과 패션모델 두 개 분야 4개 학급 60명을 멘티로 선정해 운영한다. 멘티는 서울지역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으로 다문화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이번 멘토링의 특징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을 교장으로 하면서 패션디자이너 신장경, 이영희, 고태용, 패션모델 김하늘이 멘토로 나선다.이화여대 패션학과 박선희 교수, 서경대 모델학과 강신 교수 등도 담임 멘토로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또한 패션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 대학원생들도 보조 멘토로 참여하여 다문화학생들의 실습 등을 지원한다. 멘티들은 각 영역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멘토링을 받고, 디자인학급과 모델학급의 협업을 통해 패션쇼를 기획·운영한다.참여하고 싶은 다문화학생은 http://naver.me/G5rzaqgD에 접속하여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7일부터 2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다문화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알아보면 된다.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다문화 꿈토링스쿨이 다문화학생들이 본인의 꿈을 향한 열정을 펼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6 13:42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의회가 지난 4일 2032년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등의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한 후 유용 의원(민주당, 동작4, 사진)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6일 올림픽특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올림픽특위는 1차 회의를 열어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등의 유치를 위한 의회차원의 지원을 위해 유용 위원장 외에 부위원장에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과 이성배(국민의힘, 비례)을 선출했다. 위원은 15명의 구성되었으며 김정태 운영위원장(영등포2, 행정자치),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대표위원(서대문4, 보건복지)과 송재혁 예결위원장(노원6, 환경수자원)이 참여했다. 또한 ▲권영희(비례,기획경제) ▲김경우(동작2, 보건복지) ▲김평남(강남2, 도시안전) ▲이준형(강동1, 기획경제) ▲이호대(구로2, 교육) ▲임종국(종로2, 교육) ▲장상기(강서, 도시계획) ▲전병주(광진1, 교육) ▲정진철(송파6,교통)도 활동한다.올림픽특위는 향후 제2차 회의에서 서울시 관광체육국 올림픽추진과를 비롯한 관계부서로부터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추진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서울시  장기 비전에 입각한 분야별 준비방안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그리고 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해 체육 분야뿐 아니라 교통, 의료, 안전, 보건복지, 예산 등 다각도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용 위원장은 “서울시가 문체부, 외교부, 통일부, 국정원, 대한체육회를 포함한 범정부와 공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호주 브리즈번의 우선협상도시 선정이 올림픽 유치 도시 최종 선정은 아니므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후속대응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6 10:18

[금융계=장효남기자] 내년 서울지역 유치원들 대상으로 무상급식이 실시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립유치원 급식 품질 향상과 위생적인 급식운영 지원을 위해 ‘유치원 급식 안심 지원단’이 운영된다.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원단은 유치원 전‧현임 원장 및 영양교사 100명과 본청과 직속기관, 영양교사 단체장 추천 8명 등 108명으로 구성해 5월부터 12월까지 유아 100명 이상인 사립유치원 260개원을 방문 급식 실무 지원에 나선다.이들의 주요 활동 분야는 유아 성장단계에 맞는 영양관리 지원, 급식 공정별 체계적인 위생관리 지원, 유치원 원장, 영양교사, 조리원등 전문성 역량 강화 지원 등이다.특히 현장에서 염도계를 사용해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 염소액·소독액을 사용해 채소‧과일 소독하는 방법, 염소액 테스트페이퍼를 사용해 염소액 농도를 맞추는 방법, 식재료의 납품 온도를 확인하는 식품 표면온도계 활용법 등을 직접 시연해 보인다.조희연 교육감은 “유치원 급식의 품질이 향상되도록 유아교육 전문가와 급식 전문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수시로 유치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유아 중심 맞춤형 지원으로 학부모가 안심하는 급식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유치원급식안심지원단 108명은 6일 14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위촉식에서 조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받는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6 08:19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교육청은 남산도서관(관장 이연주)이 ‘2021년 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어 ‘크로스 인문학, 예술·역사·철학으로 세상 읽기’라는 주제로 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독서아카데미사업은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인문학 강의를 운영해 인문 정신을 고양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가운데 도서관, 문화원, 서원, 문화재단 등 전국 70개소에 예산이 지원된다.올해는 1부 예술×과학, 예술가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임상빈 교수), 2부 예술×역사, 랜선으로 하는 예술과 도시 여행(노명우 교수), 3부 예술×철학, 예술을 통해 나를 발견하기(한상연 교수)로 구성된다.특히 ‘예술·역사·철학’ 주제로 6월30일~10월27일  15회의 강좌가 진행되며 4차 산업사회에서 예술이 갖는 의미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의 가치와 인간이 가야 할 길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에버런닝 홈페이지를 통해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3층 독서문화진흥과에 하면 되며 일정은 5월 중 남산도서관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이연주 관장은 “독서아카데미 강의 수료 후에도 독서동아리를 조직하여 읽고 쓰고 토론할 수 있는 후속 활동을 마련하여 계속해서 시민들의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5 20:11

[금융계=장효남기자] 4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유치원무상급식 전면 추진 계획을 밝히자 김인호 시의회 의장이 ”제300회 임시회가 끝나기 전에 결단해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환영을 표했다.이날 김 의장은 “이번 300회 개회사를 통해 유치원무상급식을 제안드리면서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화답해주실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보였다.이어서 “오 시장이 말씀하셨듯, 유치원무상급식으로 어린이집의 아동들이 되레 역차별 당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보완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인호 의장은 “집행부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유치원무상급식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오전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시의회와 논의 하에 정확한 급식단가산출과 지원 재정부담 산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빠른 시일 내에 유치원무상급식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어린이집 유아와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영유아 급간식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방자치 | 장효남 기자 | 2021-05-0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