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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미래에셋생명[금융계=이유진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온라인채널의 변액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2종을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다.우선 미래에셋생명은 최저가입보험료를 1만 원으로 낮춰 접근성을 확대했다.최근 소액으로 부담없이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경우에는 온라인을 통해 가입하려는 이들이 많은데,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저축보험은 월납 1만 원, 일시납 1백만 원부터 글로벌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온라인 변액보험 2종 모두 고액계약과 장기유지계약 추가적립 혜택도 신설했다.적립식 계약 중에서 월납 30만 원 이상 건은 기본보험료의 0.5%, 1백만 원 이상은 1%를 더 쌓아주고, 월 보험료 액수와 관계없이 37회차 납입분부터는 기간에 따라 최대 1.5%를 별도로 적립해준다.가입에 대한 보험료 기준은 낮추고 혜택은 더했지만 기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강점들은 그대로 유지된다.특히 꾸준한 수익률에 대한 입소문으로 최근 시중자금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글로벌 MVP펀드’ 도 선택이 가능하다.한편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보험은 만19세부터 미래에셋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 | 이유진 기자 | 2021-05-07 15:42

제공=흥국생명[금융계=이유진기자] 흥국생명이 지난 5일 서울 본사 앞 해머링맨 광장에서 ‘친환경 재활용 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흥국생명측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지참해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배양토와 묘목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 파괴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를 비롯한 태광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 ‘해피해빗 활성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흥국생명은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에 동참하고 있다.‘해빗 에코 얼라이언스’는 흥국생명을 포함한 태광그룹 계열사와 SKT, 서울시, 환경부 등 23개 기관 및 기업이 지난해 11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결성된 민관 연합체를 의미한다.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이번 행사로 일상의 편리를 위해 쓰이고 있는 플라스틱이 자연과 환경에 어떠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험 | 이유진 기자 | 2021-04-06 09:52

제공=신한생명[금융계=이유진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웹뷰어(Web Viewer) 화면제어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이번 특허의 주요 특징은 뷰어 메뉴영역을 고객의 사용 방식에 따라 가독성을 높여주는 기능과 ‘뒤로가기’ 버튼을 통해서 이전 페이지로 되돌리는 기술이다.예를 들어, 사용자가 모바일 보험약관 뷰어 화면을 터치해서 스크롤하는 동안에는 자동으로 메뉴 영역을 숨겨주는 방식과 목차별 링크를 통해 페이지 이동 후 ‘뒤로가기’ 버튼으로 손쉽게 이전 목차 페이지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한다.또한 모바일 보험계약서류(보험증권, 보험약관, 청약서류)는 보험 가입 시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발송되며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웹(Web)과 어플리케이션(App)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보험사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필요한 기술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하여 지적 재산권을 획득했다”며 “향후에도 편의성과 활용도를 극대화시켜 계약서류 전달 누락방지 등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보험 | 이유진 기자 | 2021-03-30 13:59

사진=ABL생명[금융계=김병만기자]  ABL생명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공동기금으로 고객 자녀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청년들로부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대단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앞서 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코로나19로 보험사 경영활동에도 어려움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연봉의 일부를 모아 2,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이렇게 조성된 공동기금은  직원 독려, 브랜드 가치 향상, FC 영업활동에 기여하면서도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강구했고 기금 일부를 사회적 인재 육성에 사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작년 11월 자사 FC들을 대상으로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에 대한 사연을 공모 받은 후, 장학금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했다.청년들은 이러한 ABL생명의 행보와 관련해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고 평했다.서강대학교에서 만난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많은데, 이렇게 고객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해준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엔 어려웠을 일"이라며 "ABL생명 덕분에 몇 명의 학생들의 고충은 조금이나마 줄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또 다른 세종대학교 재학중이라 밝힌 학생 역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선사례가 아닐까라는 조심스런 생각을 한다"며 "ABL 임직원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의 사연을 보며 많은 힘을 얻었다"며 "작게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1-01-27 10:11

[금융계=김병만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새로운 DT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보험업의 전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롯데손해보험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기존 ‘디지털그룹’을 ‘DT(Digital Transformation)그룹’으로 새롭게 개편한 바 있다.특히 롯데손해보험관계자는 ‘디지털 혁신’을 전담하는 ‘DT그룹’은 앞으로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DT인프라 지원과 함께 디지털 제휴를 통한 신 채널 발굴 등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또한 롯데손보는 이러한 고도화를 통해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시에 ‘신(新) 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Data 중심의 의사결정 체제 구현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 롯데손해보험의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데이터 관리 체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전 과정(End-to-end)에서 보험업의 본질과 보험서비스의 특성을 감안한 완전한 디지털 전환과 미래형 세일즈 채널 구현을 완성하여, 빅테크와 경쟁할 수 있는 전통 사업모델의 디지털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보험 | 김병만 기자 | 2021-01-11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