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생 276명에 공익법인 장학금 수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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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생 276명에 공익법인 장학금 수여 지원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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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재단법인 우덕윤덕병재단(이사장 윤석인) 등 서울지역 10개 공익법인이 30일 서울지역 초·중·고 학생 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장학금 지급은 공익법인과의 교육협력사업을 통하여 추진된 것으로 무상교육의 확대에 따라 장학금 지급 등을 목적사업으로 하는 공익법인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한다. 

10개 공익법인은 2021년도 1차로 다문화, 저소득, 특수교육 분야 등 서울 초·중·고 취약계층 학생 276명에게 장학금 3억6800여만원을 5월말까지 지급한다. 

이와 관련 30일 10시30분 ‘서울시교육청과 공익법인의 장학증서-감사장’ 수여식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조 교육감이 장학증서를 학생 대신 수령한다. 

조희연 교육감은 “공익법인들이 다양한 공익목적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그 일부로 서울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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