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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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패 받아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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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겨울나기사업 강서구 유공기관 선정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강서지사(지사장 노계호)가 지난 28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공사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위해 다양한 위문품 등을 소외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강서지사는 2004년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개장 이래  유통인 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김장 나눔, 명절 과일 기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지난 해 12월에는 김장김치 1380상자(4000만원 상당), 올해 2월은 과일 150상자와 쌀·라면 등 식자재 60상자(총 600만원 상당)를 강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노계호 강서지사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강서시장의 특색을 살린 지역사회 소회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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