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지방의회 30년사 편찬위원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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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지방의회 30년사 편찬위원 위촉식 가져
  • 장효남 기자
  • 승인 2021.04.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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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구의회에서 한용대 의장이 ‘강남구의회 30년사’ 편찬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좌측 4번째부터 한용대 의장, 이향숙 운영위원장, 복진경 의원이고 우측에서 2번째는 김현정 의원). 사진=강남구의회
30일 구의회에서 한용대 의장이 ‘강남구의회 30년사’ 편찬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좌측 4번째부터 한용대 의장, 이향숙 운영위원장, 복진경 의원이고 우측에서 2번째는 김현정 의원). 사진=강남구의회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30일 의장실에서 ‘강남구의회 30년사 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외부위원에 ▲유상용 강남신문 대표이사 ▲정수희 강남내일신문 편집국장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 ▲유재균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부소장이 위촉됐다.

내부 위원에는 ▲이향숙 운영위원장 ▲복진경 의원 ▲김현정 의원 ▲신정철 사무국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의회는 지방의회 출범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의회 30년사 편찬위원회 구성하고 그 간의 의정활동과 업적을 정리해 강남구의회 30년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한용대 의장은 “이번 편찬사업은 개원 이래 강남구의회가 걸어온 역사를 기록하는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임해달라고”당부했다.

이향숙 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발간될 30년사는 강남구 주민들과 공유할 자산이니만큼 주민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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