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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물산[금융계=우선명인턴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 원베일리’의 사이버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7일 삼성물산 측은 이와 같이 전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 신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일반분양가는 3.3㎡ 당 평균 5653만원으로 책정됐다.이번에 분양되는 래미안 원베일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2,990가구 규모의 단지로.이 중 전용면적 46~74㎡ 22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원베일리에 조경특화와 명품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라며 "조경 공간 콘셉트는 ‘Cluster & Lounge Garden’ 개념으로 특화해 대규모 단지를 소규모 동별로 그룹화하고 각 클러스터별 개성있는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실내체육관,피트니스,골프연습장,사우나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래미안 원베일리는 오는 1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25일 당첨자 발표,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한편  해당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일반 관람 대신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공개된다.

건설·부동산 | 우선명 인턴기자 | 2021-06-07 12:20

제공=SK에코플랜트[금융계=김시온기자] SK에코플랜트가 지난 3일 구성원 행복걷기 챌린지로 모인 기부금 2천만원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걷기 챌린지는 SK에코플랜트 구성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건강 캠페인으로,구성원의 성취감을 고취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이번 챌린지는 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아 친환경 걷기운동 콘셉트로 진행됐다.구성원들은 직접 촬영한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 텀블러 사용하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 모습을 공유하며 챌린지에 참여했고, 지난 4월부터 4주간 총 누적 걸음 2억보를 달성했다.1만보당 1천원 기부를 통해 총 2천만원이 모금됐다.SK에코플랜트는 모금된 기부금을 서울시가 주관하는 ‘장애아동 사회활동 향상을 위한 이동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장애아동을 위한 전동휠체어 구매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주형 SK에코플랜트 행복디자인그룹장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이루어 낸 결과가 장애아동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설·부동산 | 김시온 기자 | 2021-06-04 21:53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노조와 내부직원들이 이전에 부정적 의견을 보였기 때문이다. 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은 2019년 8월에 이전 발표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서울시-중랑구-SH공사의 이전협약(MOU)이 체결되면서 가시화됐다.여기에 중랑구는 구민의 숙원사업이라는 이유로 같은 해 11월 ‘서울특별시 중랑구 서울주택도시공사 이전 및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12월 해당 부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까지 수정가결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1일 서울시장이 박원순에서 오세훈으로 바뀌면서 갖게 된 ‘서울시장-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조찬간담회’서 전석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4)이 오 시장에게 SH공사 본사 이전 추진현황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전을 촉구했다.이 자리에서  전 의원은 “중랑구 이전은 서울시가 ‘강남북 균형 발전’ 내걸고 추진한 사안으로 중랑구민의 숙원사업”이라며, “신내동에 자리 잡을 SH공사는 자족기능과 산업시설이 부족한 중랑구의 발전원동력이 될 것은 물론이고, 공공이 주도한 강남북 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또한 전 의원은 “그동안 SH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위해 서울시 및 중랑구, 교육청, SH공사 임직원 등 관계자를 수차례 만나 본사 이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자신감을 표했다.그러나 이러한 전석기 부위원장의 기대감 및 자신감과는 다르게 중랑구 이전에 대한 SH공사 내부의 분위기는 싸늘하다 못해 격앙된 모습을 보여 이전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동조합 및 직원들이 다섯가지 아유를 조목조목 들면서 이전 반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첫 번째, SH공사 이전이 전임 박원순 시장 당시 결정된 사항으로  삼양동 한달살이 이후 명분은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강남소재 산하기관 이전이 결정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전임 시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정치인의 지역구로 졸속 이전이 결정됐다. 두 번째, 연간 10여만여 명에 달하는 공사 방문 민원인들과 교통약자들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지하철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현재의 위치가 적당하다세 번째, 현 청사를 매각한 후 신사옥을 건설하는 것 보다는 이미 업무용지로 변경된 신내동의 사옥 예정부지를 SH공사가 중랑구청과 협의하여 중랑구의 랜드마크로 개발하는 것이 집객효과와 시간적 측면 및 경제적 효율성 측면에서 유리하다.네 번째, SH공사의 사옥이전으로 인한 강남북균형발전 제고효과보다는 사옥이전 예정 부지를 중랑구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시설(문화센타, 대강당 등)로 건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섯 번째, 그동안 신내동 해당 부지가 장기간 미 활용되고 있어 공사에서는 그동안 아파트로 건설하여 저소득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코자 용도변경을 요청하였으나 중랑구는 특성화고 유치를 명분으로 지난 10여 년간 끈질기게 협조를 거부해왔던 부지인데 뜬금없이 SH공사 사옥이전 예정부지로 지정하였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인허가권을 남용하고 있다.위 와 같은 이유로 노조 등 SH공사 내부에서는 이전에 불가함을 보이고 있어 쉽사리 이전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임 시장이 결정한 일이 현 시장에서 뒤바뀔 수도 있어 오 시장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건설·부동산 | 장효남 기자 | 2021-06-03 14:54

‘제23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미취학 부문 대상에 선정된 작품 '내가 꿈꾸는 집(조수아)'. 사진=SH공사[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제23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미취학 조수아, 초등 저학년  김지우, 초등 고학년 이예준이 부문별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3일 SH공사에 따르면 SH공사는 이날 대회 수상자를 선정해 공개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총 708명으로, 상장과 함께 서울사랑상품권 등이 지급된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작년부터 온라인 대회로 전환한 가운데 ‘상상 속 미래의 우리집 상상호~옴’ 주제로 4월 27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3043명이 작품을 접수했다.접수자 중 708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에게는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서울사랑상품권과 부상이 지급된다. 수상자와 부상 등을 살펴보면 △대상 3명 50만원 △최우수상 6명 30만원 △우수상 9명 10만원 △장려상 30명 5만원 △입선 60명 3만원이다.이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이 새겨진 노트를 부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또 올해 신설된 ‘SH스캐치상’ 대상자 600명에게는 상장 및 기념품이 지급된다.김영배 심사위원장(심석미술관장)은 “표현의 자유 속에 자기 생각을 잘 구상하여 참신하고 순수한 그림들이 출품된 대회”라고 심사평을 밝혔다.황상하 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대에, 상상 속 미래의 집을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평했다.이어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았던 기존의 방식을 바꾸어 모든 희망자들의 작품을 접수한 올해처럼, 내년에도 더 많은 꿈나무들을 위한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SH공사는 장려상 이상의 수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회를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대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한다. 6월 하순 공사 SNS 채널에서 대회 스토리 영상도 선보인다.

건설·부동산 | 장효남 기자 | 2021-06-03 10:24

사진제공 = 현대건설[금융계=김시온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달 안양시 동안구 인근에 ‘평촌 트리지아’를 공급한다.이번에 공급되는 ‘평촌 트리지아’는 안양 융창지구를 재개발하여 만들어진 총 2,417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로 지하 5층부터 지상 34층으로 이루어진다. 이중 총 913세대가 일반분양 되는데 타입별 일반분양 세대는 59㎡A 478세대, 59㎡B 276세대, 74㎡ 159세대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약 34만㎡ 규모의  호계근린공원에 둘러쌓여 쾌적한 입지 환경을 갖추었으며, 등산로와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근린 공원이 있어 조망권과 더불어 여가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단지 인근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단지 주변으로 범계역과 금정역, 명학역이 위치해 수도권 전철 1호선과 4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안양시는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이라며 “뛰어난 주거환경을 갖춘 입지에 2,417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건설·부동산 | 김시온 기자 | 2021-06-02 15:44

황상하 사장 직무대행(왼쪽 네 번째)과 제5기 청렴 옴부즈만 등 SH공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H공사[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가 감사원 부이사관 출신 위원을 비롯한 기술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5기 청렴 옴부즈만’ 7인을 27일 위촉했다고 밝혔다.SH공사는 2012년 청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부패 사전 예방과 청렴문화 개선에 힘써 왔으며 이번 제5기 청렴 옴부즈만은 전문성과 외부 감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3인에서 7인으로 확대 개편했다.임기는 2년이며 공사의 주요 사업과 고충 민원,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와 조사, 제도 개선 권고, 특정 감사 요구 등 ‘외부 부패통제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목할 점은 이번 제5기에 분야별 전문가 위원을 보강하면서 공사 주요 현안과 각종 고충 민원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제도 개선 권고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황상하 SH공사 사장직무대행은 “SH공사가 더욱 투명하고 청렴하게 변화하도록 청렴 옴부즈만의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SH공사는 청렴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건설·부동산 | 장효남 기자 | 2021-05-27 13:58

제공=현대엔지니어링[금융계=김태현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 PKN 올레핀 확장공사 프로젝트' EPC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지난 24일(월)폴란드 푸오츠크(Plock)에서 진행된 서명식은 야첵 사신(Jacek Sasin) 폴란드 부총리, 다니엘 오바이텍(Daniel Obajtek) PKN ORLEN 사장,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및 후안 야도(Juan Llado)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 (Tecnicas Reunidas, 이하 ‘TR’)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지난  2019년 10억유로 규모의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수주 이후 유럽연합(EU) 시장에서 수주를 이어나가고 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푸오츠크 지역 석유화학단지 내에서 생산된 나프타를 분해해, ‘석유화학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에틸렌을 연간 74만톤 규모로 생산하는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다.현대엔지니어링은 스페인의 TR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컨소시엄 리더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본 사업은 발주처가 선정한 두 기본설계 업체가 올레핀 생산기술 라이센서를 직접 선정해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이를 기준으로 두 기본설계(FEED)업체가 EPC 입찰을 경쟁하는 ‘Dual FEED & EPC 입찰’사업이다.현대엔지니어링ㆍTR 컨소시엄과유럽 유수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듀얼피드(Dual FEED)계약자로 선정되어 기본설계(FEED)를 수행했다.이후 EPC 입찰 경쟁을 거쳐 발주처로부터 기본설계 및 사업수행 역량을 인정받아 경쟁 컨소시엄사를 제치고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Dual FEED & EPC 입찰은가장 적합한 라이센서(Licensor)를 선정하는 기본설계 노하우와 프로젝트 수행 역량, 고도의 기본설계 역량을 요구하는 사업방식이다.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의 성장을 주도하는 폴란드 최대 국영정유기업 PKN 올렌의 'PKN 올레핀 확장공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글로벌 탑 티어(Top Tier) 수준의 기본설계(FEED)역량과 EPC사업수행 역량을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건설·부동산 | 김태현 기자 | 2021-05-25 18:33

사진제공 = DL이앤씨[금융계=김시온기자] DL이앤씨가 분할 후 첫 회사채를 ESG 채권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ESG 채권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친환경 사업 및 상생 협력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27일 수요예측을 거쳐 다음달 4일 발행할 예정이다.이번에 발행되는 ESG 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환경과 사회부문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이다. DL이앤씨 제1회 공모사채의 발행 규모는 3년물 1,500억원과 5년물 500억원 규모로, 이중 5년물 500억원이 ESG 채권으로 발행될 예정이지만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원까지 증액할 계획이다.또한 DL이앤씨는 조달한 자금을 친환경 건축물 공사와 협력사 자금 지원에 활용할 계획으로, 현재 녹색건축 인증,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등 친환경건축물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동시에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이 적은 친환경, 고효율 건축물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DL그룹은 올해 지주사 전환 및 회사 분할과 함께 건설, 석유화학, 에너지 등 그룹 계열사 별로 특화된 친환경 신사업을 모색을 통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설·부동산 | 김시온 기자 | 2021-05-21 13:41

제공=GS건설[금융계=김태현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오포자이 디 오브’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오포자이 디 오브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총 895가구로, 블록 별로는 C-3블록 6개 동 447가구 △62㎡ 32가구 △69㎡ 9가구 △74㎡ 152가구 △82㎡ 9가구 △84㎡ 227가구 △92㎡ 13가구 △104㎡ 5가구, C-4블록 7개 동 448가구 △62㎡ 42가구 △69㎡ 9가구 △74㎡ 117가구 △82㎡ 12가구 △84㎡ 242가구 △92㎡ 20가구 △104㎡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일정은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당해지역 1순위, 2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특히 C-3‧C-4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당첨자 발표는 C-4블록은 6월 9일, C-3블록은 6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28일~7월 6일까지 이다.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디 오브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분당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숲세권 환경 및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라고 밝혔다.한편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로만 운영된다.  디 오브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설·부동산 | 김태현 기자 | 2021-05-20 12:37

[금융계=김시온기자] KOTRA가 19일부터 4일간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건설중장비 글로벌 파트너링 온·오프라인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1 창사 국제공정기계전시회’와 연계하여 중국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건설 정책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건설 중장비와 부품 시장에 우리 기업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난성 창사는 중국 전체 공정 기계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건설중장비 산업의 중심지로, 산이중공, 중롄중커 등 글로벌 건설·특수 중장비 회사들의 본사와 약 200개의 부품 기업이 들어서 있다.이러한 지역 산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에 열린 제1회 전시회에는 관련 산업 기업 1150개사가 참가했으며, 2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지난 1회보다 약 30%가 늘어난 145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총괄하는 장뱌오 창사국제공정기계전시회 준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전시회 단체참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상담회 추진은 새로운 시도”라며 “한국 기업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상묵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은 “현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의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설·부동산 | 김시온 기자 | 2021-05-19 18:56

황상하 SH공사 사장 직무대행(오른쪽)과 정민오 서울고용노동청장이 13일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SH공사[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직무대행 황상하)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해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 가운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취업활동 지원 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 등을 제공한다.13일 SH공사에 따르면 SH공사는 이 같은 내용으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공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15세부터 69세 구직자들이 자격요건을 갖출 경우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직업훈련, 일경험,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는 공통으로 제공되며, 유형에 따라 생계비 및 취업활동비용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최소한의 소득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이들은 고용복지+센터에서 관련 서비스와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황상하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업이 많이 어려워졌다”며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얻어 생계안정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건설·부동산 | 장효남 기자 | 2021-05-13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