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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조성준 기자] 김포시 갑 국회의의원에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주영 후보는 당선 소감에서 "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선거기간동안 김주영 그 자체를 김포시민과 국민들에게 보여 주겠다"고 재차,  삼차 다짐 하였다.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저를 믿어주시고, 김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김포시갑에 출마를 결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김포시민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김포시민 승리의 날입니다.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미래통합당 박진호 후보를 비롯해 조성진, 유영록 후보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포발전을 위해 함께 경쟁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선거운동 기간 동안 김주영이라는 사람 그 자체,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김포의 현재를 들여다보고 시민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귀를 기울였습니다.시민 한분 한분을 만날 때마다 김포발전을 향한 저의 책임감은 더욱 확고해지고 커져갔습니다.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겠습니다.김포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광역교통망 확충과 과밀학급 해소,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이제 김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아라뱃길 규제특례지역 지정과 아라마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김포 대표 축제 육성, 한강시네폴리스 대규모 디지털미디어 센터 조성과 김포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청년 진로·일자리 지원 청년맞춤센터 유치 등을 통해 성장하는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김포의 발전, 시민의 행복이 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련 부처와 협의하고 국비 지원 협조를 구하겠습니다.경기도는 물론 서울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도 긴밀히 협조해 김포발전을 이끌겠습니다.지금은 갈등과 대립보다는 화합하고 경청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대화하고 타협하며 김포발전을 만들어가겠습니다.시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겠습니다.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국민의 주름이 패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대와 나눔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하루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포시민 여러분,고촌, 풍무, 사우, 장기, 김포본동…이른 출근길 대로변, 손님 발 끊긴 어느 식당, 약국 앞 길게 늘어선 인파 속에서 만났던 수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포발전을 위한 충고와 우려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김포를 위해 제대로 일하고, 김포의 위상을 높이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거 | 조성준 기자 | 2020-04-16 09:43

[금융계=김원혁 기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 을 국회의원 후보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인 김병주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국방안보분야 공약’을 공동 발표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더 강한 안보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주요 공동공약으로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을 통한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지위향상,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 구축’ 등이 제시됐다.김현정, 김병주 후보는 13일 오후 4시 김현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공동 발표하고, 더욱 강한 안보 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먼저, 김현정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 유지를 위한 ‘최우선 선결 과제’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을 통한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 및 강화를 제시했다.김 후보는 “한미동맹이 굳건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노동권 사각지대’에서 최소한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들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라며 “한국인 노동자 권익 향상을 안보 분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국방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김병주 후보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은 물론 천재지변, 사이버공격, 테러 등 초 국가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안보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 후보는 “코로나19와 같은 국가비상사태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 구축을 추진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전시와 같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포괄안보개념’을 도입하고, 국가비상기획 및 대비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두 후보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스마트강군’ 육성 ▲주한미군 및 가족 참여 프로그램 확대 ▲주한미군기지 주변 갈등 해소를 위한 정부지원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김병주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미사일사령관 출신 첫 4성 장군으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시절 굳건한 한미동맹을 구축하는 등 국방안보분야 전문가라는 점을 인정받아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12번) 후보로 영입됐다.

선거 | 김원혁 기자 | 2020-04-13 21:01

[금융계=김원혁 기자]  김영주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자 영등포 갑 국회의원(이하 김영주 의원)가 문명순 후보의 유세현장을 찾았다. 김영주 의원은 “문명순 후보는 은행과 금융노조 선배로 20년을 가까이서 봐왔다”며 문명순 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한 뒤, “문명순 후보는 금융노조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항상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서민을 위한 정책대안을 많이 만들어 온 정책통”이라고 문명순 후보를 추켜세웠다.김 의원은 그리고 “문명순 후보는 한 번 목표를 정하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냈다”면서 “덕양 주민분들께서 믿어주셔도 되는 살림꾼으로 반드시 문명순 후보는 주민 여러분의 믿음에 결과로 보답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 의원은 또 “지난 총선에서 단 한 석 차이로 원내 1당이 되었다. 그 한 석이 없었다면 국회의장 자리도 못가져왔고, 그러면 박근혜 탄핵이나 문재인 정부의 탄생도 없었을 것”이라며 한 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덕양의 발전을 원하신다면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 문명순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문명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김 의원은 “이제 투표일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적인 스타 정치인, 아니면 덕양을 발전시킬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가져올 생활정치 똑순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문명순 후보가 당선된다면 덕양의 발전을 돕는데 저 김영주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한 뒤 유세장을 떠났다.문명순 후보는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에서 30여 년을 일한 금융전문가이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지낸 노동전문가로서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금융소비자보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거 | 김원혁 기자 | 2020-04-11 06:14

원로배우 최불암이 부인 김민자와 함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좌로부터)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함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금융계=김원혁 기자]  원로배우 최불암이 부인 김민자와 함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함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날 최불암은 사전투표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기자들과 만나 "확실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투표장으로 나와주시고 투표하실 거라고 믿는다"라며 "다 함께 좋은 나라, 근사한 나라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지는 총선에 대해 "코로나 발생할 때 투표가 있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라며 "이것을 이겨내는 것이 우리 국민들의 힘이다, 투표의 힘이다"라고 말했다.

선거 | 김원혁 기자 | 2020-04-11 05:39

[금융계=조성준 기자] 부평갑 민주당 이성만 후보의 ‘GTX-B 조기 완공’공약을 사실 확인조차 안한, 황당무계한  공약을 발표 하였다. 이성만 후보의 책자형 공보물 7면에는 ‘GTX-B노선 조기 완공으로 인천-서울 간 교통혁명’‘당초 보다 1년 앞당긴 2026년말 완공 예정’이라고 공약했으나, 이는 인천시장의 「2020년 인천시 주요업무보고」에 따르면 원래 ‘2026년 개통’되는 사업임이 확인되었다.” 이에 통합당 정유섭 후보는 , “2026년에 개통되는 사업을 조기 완공한다고 공약해 유권자를 속이려 한 것인지 소상히 밝히라.”고 촉구했다.특히 이 후보는 3월 24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도 ‘GTX-B 노선 조기 착공’에 대해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원래는 2022년 착공인데, 행정절차를 빨리하고 설계를 해서 내년 말쯤에 설계를 하고 예산을 조기 투입해서 진행하면 1~1년 6개월 정도 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2026년 하반기에는 완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구요. 개인적인 공약을 내거는 것이기도 하지만 또 우리 중앙당 더불어민주당의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당의 이름을 걸고 확실히 실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는 발언을 했다.이에 대해 정 후보는 “당선을 목적으로 이미 2026년에 개통하기로 된 사업을 ‘GTX-B노선 조기 완공’ ‘당초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허위로 기재한 것이 사실일 경우 사업계획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공약한 이성만 후보는 공직 후보자로서 자격이 없다.”며, “지금 즉시 더불어민주당과 이성만 후보는 ‘GTX-B 노선 조기 착공’ 공약을 철회하고 부평구민에게 사과하라.”고 강조했다.부평구 구민중 한분은   "민주당 이성만 후보의 ‘GTX-B 조기 완공’공약을 보고 이미 인천 시장이 「2020년 인천시 주요업무보고」에서 거론한  사업이라며, 같은 당일텐데 시정 조차도 확인하지 않고 마치 이 후보 자신이 추진하는 일로 치부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요? 라며 사실 확인조차 안한, 황당무계한 공약에 머리를 흔들며 본 기자에게 반문 하였다. 한편  정유섭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성만 후보의 책자형 공보물 7면에는 ‘GTX-B노선 조기 완공으로 인천-서울 간 교통혁명’‘당초 보다 1년 앞당긴 2026년말 완공 예정’이라고 공약했으나, 같은 더불어민주당 출신이 시장인 「2020년 인천시 주요업무보고」에 따르면 원래 ‘2026년 개통’되는 사업임이 확인되었다.”며, “2026년에 개통되는 사업을 조기 완공한다고 공약해 유권자를 속이려 한 것인지 소상히 밝히라.”고 촉구했다.이 후보는 3월 24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도 ‘GTX-B 노선 조기 착공’에 대해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원래는 2022년 착공인데, 행정절차를 빨리하고 설계를 해서 내년 말쯤에 설계를 하고 예산을 조기 투입해서 진행하면 1~1년 6개월 정도 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2026년 하반기에는 완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구요. 개인적인 공약을 내거는 것이기도 하지만 또 우리 중앙당 더불어민주당의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당의 이름을 걸고 확실히 실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는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정 후보는 “당선을 목적으로 이미 2026년에 개통하기로 된 사업을 ‘GTX-B노선 조기 완공’ ‘당초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허위로 기재한 것이 사실일 경우 사업계획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공약한 이성만 후보는 공직 후보자로서 자격이 없다.”며, “지금 즉시 더불어민주당과 이성만 후보는 ‘GTX-B 노선 조기 착공’ 공약을 철회하고 부평구민에게 사과하라.”고 강조했다.  

선거 | 조성준 기자 | 2020-04-10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