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3건)

[금융계=이청년 기자] 김포시 갑 국회의의원에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주영 후보는 당선 소감에서 "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선거기간동안 김주영 그 자체를 김포시민과 국민들에게 보여 주겠다"고 재차,  삼차 다짐 하였다.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저를 믿어주시고, 김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김포시갑에 출마를 결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김포시민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김포시민 승리의 날입니다.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미래통합당 박진호 후보를 비롯해 조성진, 유영록 후보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포발전을 위해 함께 경쟁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선거운동 기간 동안 김주영이라는 사람 그 자체,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김포의 현재를 들여다보고 시민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귀를 기울였습니다.시민 한분 한분을 만날 때마다 김포발전을 향한 저의 책임감은 더욱 확고해지고 커져갔습니다.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겠습니다.김포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광역교통망 확충과 과밀학급 해소,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이제 김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아라뱃길 규제특례지역 지정과 아라마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김포 대표 축제 육성, 한강시네폴리스 대규모 디지털미디어 센터 조성과 김포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청년 진로·일자리 지원 청년맞춤센터 유치 등을 통해 성장하는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김포의 발전, 시민의 행복이 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련 부처와 협의하고 국비 지원 협조를 구하겠습니다.경기도는 물론 서울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도 긴밀히 협조해 김포발전을 이끌겠습니다.지금은 갈등과 대립보다는 화합하고 경청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대화하고 타협하며 김포발전을 만들어가겠습니다.시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겠습니다.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국민의 주름이 패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대와 나눔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하루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포시민 여러분,고촌, 풍무, 사우, 장기, 김포본동…이른 출근길 대로변, 손님 발 끊긴 어느 식당, 약국 앞 길게 늘어선 인파 속에서 만났던 수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포발전을 위한 충고와 우려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김포를 위해 제대로 일하고, 김포의 위상을 높이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거 | 이청년 | 2020-04-16 09:43

[금융계=김원혁 기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 을 국회의원 후보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인 김병주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국방안보분야 공약’을 공동 발표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더 강한 안보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주요 공동공약으로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을 통한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지위향상,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 구축’ 등이 제시됐다.김현정, 김병주 후보는 13일 오후 4시 김현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공동 발표하고, 더욱 강한 안보 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먼저, 김현정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 유지를 위한 ‘최우선 선결 과제’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을 통한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 및 강화를 제시했다.김 후보는 “한미동맹이 굳건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노동권 사각지대’에서 최소한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들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라며 “한국인 노동자 권익 향상을 안보 분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국방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김병주 후보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은 물론 천재지변, 사이버공격, 테러 등 초 국가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안보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 후보는 “코로나19와 같은 국가비상사태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Post-코로나19 총력 안보체제’ 구축을 추진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전시와 같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포괄안보개념’을 도입하고, 국가비상기획 및 대비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두 후보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스마트강군’ 육성 ▲주한미군 및 가족 참여 프로그램 확대 ▲주한미군기지 주변 갈등 해소를 위한 정부지원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김병주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미사일사령관 출신 첫 4성 장군으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시절 굳건한 한미동맹을 구축하는 등 국방안보분야 전문가라는 점을 인정받아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12번) 후보로 영입됐다.

선거 | 김원혁 기자 | 2020-04-13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