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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벅스 [금융계=이건우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25일 하루를 ‘CARRY the MERRY’ 나눔의 날로 지정하며,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2억 1천만원을 포함해 누적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우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고객 동참형 기금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기금 적립 행사로, 연말 스타벅스에서의 추억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마스 한달 전인 11월 25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스타벅스는 올해 개점 21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2억 1천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이와 함께, 나눔의 날을 전개하며 누적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청년, 환경, 지역사회 등 스타벅스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고 있는 지역사회 기관 및 NGO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을 통해 고객들의 작은 동참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뜻 깊은 연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5 17:46

/사진제공=코엑스 [금융계=이건우기자] 코엑스가 ‘코엑스 푸드위크 2020(COEX FOOD WEEK 2020, 제15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을 25일부터 28일까지 총 나흘간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한다.코로나19 확산 여파를 감안해, 오는 30일까지 코엑스 푸드위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박람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코엑스 푸드위크 2020은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며, 국내 식품 기업에 판로 확보와 수출 등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 올해는 8개국 31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65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부상하는 푸드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에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화상 상담회 형식의 해외수출상담회와 푸드테크를 주제로 한 온∙오프라인 글로벌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더불어 온라인 박람회에서도 ‘코엑스 푸드위크 2020’ 참여 업체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코엑스 푸드위크 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여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푸드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국내 식품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체계화된 방역 프로토콜을 통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된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5 17:15

/사진제공=쿠팡 [금융계=이건우기자] 쿠팡이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고 24일 밝혔다.쿠팡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간, 서울시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20% 즉시할인을 제공하는 ‘슈퍼서울위크’를 진행한다.즉시할인 혜택 제공을 위해 1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슈퍼서울위크’에 해당하는 상품은 쿠팡 내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쿠팡은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는 서울시 소재의 332개 소상공인 업체의 1,500여 종 상품을 모두 직접 매입했다. 쿠팡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 도움될 수 있도록 메인페이지 광고 등 1억7백만원 규모의 마케팅도 지원한다. 한편, 쿠팡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을 열고 충남, 충북, 경남, 경북, 대구, 광주, 제주 등 지역별 중소상공인의 상품을 전국의 고객에게 소개해온바 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4 12:19

[금융계=고대희기자] 참이슬이 소주 브랜드 최초로 패션매거진과 컬래버레이션 했다.하이트진로가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화보를 촬영하고 포스터 3종을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소주 브랜드 참이슬 모델인 아이유와 진행한 것으로 ‘참이슬과 아이유의 시크릿 바(bar)’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아이유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깨끗한 참이슬과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참이슬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선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은 모두 높은 퀄리티로 제작돼 “주류광고 같지않고 패션화보 같다”, “참이슬답다”, ”1등브랜드이기에 가능하다”, “아이유와 참이슬의 케미가 돋보인다” 등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에 촬영된 화보는 패션매거진 보그 11월호에 수록됐으며 깨끗한 참이슬과 아이유 포스터 3종은 하이트진로의 영업지점을 통해 전국 음식점과 술집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 참이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공개 화보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참이슬은 소주를 대표하는 리딩브랜드로 다양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소주시장 최초이자 유일하게 1조클럽에 가입했으며 업계최초 곡선형 라벨을 적용하고 국내 유일의 소주 페스티벌 ‘이슬라이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 올해부터는 소주 브랜드 최초로 미국 TV광고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노동 | 고대희 기자 | 2020-11-18 13:43

[금융계=장효남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올해 가락시장 김장철 성수기를 맞아 ‘2020년 김장철 교통소통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기간은 11.9~12.4일까지 추진하며 11.9~11.14일은 사전준비 기간(1단계), 물량이 본격 반입되는 11.15~11.30일은 집중운영 기간(2단계), 물량이 감소하는 12.1~12.4일까지는 정리 기간(3단계)으로 운영된다.또한 공사는 2·3단계 기간 중 채소2동 건립부지에 무·배추 출하차량 임시 대기장소를 운영하고, 탑정로변 북측 주차장을 무·배추 출하차량 전용 주차장으로 지정된다.근무자 고정 배치도 추진된다. 2·3단계 기간 중 공사·자회사·유통인 합동 특별 교통근무(1일 최대 약 100명)를 할 에정이며, 북문삼거리 등 김장철 중점관리구역에 대해서는 근무자를 고정 배치할 계획이다.또한 대책기간 중 장기주차, 무단주차, 무단적치 및 방치, 지정주차구역 위반 등 주차·교통·기초질서 위반행위의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금번 김장철 교통소통 대책 시행으로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도매시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노동 | 장효남 | 2020-11-13 11:35

/사진제공=하비인더박스 [금융계=이건우기자]  취미 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비인더박스(HOBBY IN THE BOX)’가 집콕 아이템으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IY 취미 키트 쇼핑 플랫폼 ‘하비인더박스’는 ‘세상의 모든 취미를 DIY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이용자가 취미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료, 도구, 설명서가 포함된 DIY(Do It Yourself) 키트를 제공해 새로운 취미 생활을 제안하고 있다.특히, 최근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김에 따라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쉽고 편리하게 배송 받아 즐길 수 있는 하비인더박스의 취미 키트가 개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은 물론 다양한 단체에서도 많은 문의를 받으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00% 성장을 기록해, 집에서 안전하게 취미생활을 즐기려는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하비인더박스 담당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한 상황 속에서 집에서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취미 키트가 집콕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개별 구매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하비인더박스는 앞으로도 세상에 있는 모든 취미를 고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DIY 취미 키트 제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11 15:09

[금융계=고대희기자] 신진 작가 등용문인 CJ ENM ‘오펜’이 새로운 창작자를 찾는다.CJ ENM은 드라마, 영화 신인 작가 발굴, 육성 및 데뷔 지원 사회공헌사업인 ‘오펜(O’PEN)’ 스토리텔러 5기 모집을 내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분야에 따른 홈페이지 접수기간은 ▲드라마 단막 (2021년 1월 5일~12일) ▲드라마 숏폼 (2021년 2월 1일~8일) ▲영화 장편 (2021년 3월 2일~9일) 이다. 지원 자격은 드라마 미니시리즈나 시리즈물 데뷔 이력이 없어야 하고, 영화는 극장개봉 장편영화 기준 각본 크레딧이 없거나 1편 이내 보유한 자여야 한다. 드라마와 영화 부문 외 올해 추가 신설됐던 시트콤 부문은 내년부터 ‘드라마 숏폼’으로 범위가 확장됐다. 최근 OTT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이 급증하면서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드라마 숏폼’은 장르 불문 회당 25분 내외의 웹드라마,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등을 포함하며 지원 시 8부작 이상의 대본 중 1~2부를 제출해야 한다.총 35명 내외로 선발예정인 2021 ‘오펜’ 스토리텔러 5기는 내년 5월 중 발표된다. 선발된 작가들에게는 상암동 소재 오펜 센터 내 개인 집필실과 창작지원금이 제공되며 CJ ENM, 스튜디오 드래곤 등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연출자 및 작가의 멘토링과 특강, 워크숍, 현장취재 등의 통합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남궁종 CJ ENM CSV경영팀장은 “다양한 영상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작가를 찾는 수요는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며 “지난 4년간의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창작자의 꿈을 꾸는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업·노동 | 고대희 기자 | 2020-11-10 14:20

[금융계=이건우기자] MZ세대를 가장 잘 이해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할리스커피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미니라운드케익 2종을 출시했다.이번 미니라운드케익 2종은 '특별한 겨울'을 주제로 연말 홈파티나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할리스커피 라운드케익은 ‘작지만 완벽한 케익'이라는 콘셉트로 소소하게 기념하기 좋은 케익으로 1인 가구, 소규모 모임 등이 확대되면서 그에 맞게 작은 사이즈로 기획했다.특히 비주얼과 맛 등 모든 요소를 담았지만 가격은 일반 조각케익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홀리데이 레드벨벳 라운드'는 빨간색 레드벨벳 시트와 초록색 녹차 시트로 겹겹이 층을 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케익이다. 커피와 함께 즐기면 레드벨벳 케익만의 풍미를 극대화해 즐길 수 있다. '딸기 생크림 라운드'는 촉촉한 시트 사이에 달콤한 딸기크림을 샌드해 딸기와 크림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진주 모양의 초콜릿 토핑을 얹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할리스커피 관계자는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을 앞두고 작지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한정 출시하게 됐다”며 “할리스커피와 함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10 14:00

농심 박준 대표이사와 팀다이나믹스 오지환 대표이사의 농심-팀다이나믹스 인수계약 체결 /사진제공=농심 [금융계=이건우기자] 지난 6월 농심은 LCK(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프랜차이즈 가입을 조건으로 팀다이나믹스 인수 협약을 맺었으며,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가 팀다이나믹스를 포함한 2021 년 LCK 프랜차이즈에 최종 합류할 10 개 기업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농심은 LCK 프랜차이즈 가입비와 선수단 운영비 등을 투자하고, 경영전반에 참여하게 됐다.향후 농심은 팀 명칭과 로고를 새로 정하고, 선수단을 확정한 뒤 오는 12 월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내년 1 월 시작되는 2021 LCK 리그 스프링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농심 측은 이번 e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활동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MZ 세대가 e스포츠에 열광하고 있는 만큼, 라면과 스낵 등 식품에 e 스포츠를 접목한 마케팅을 펼치면 한층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업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특히 농심의 e스포츠 진출 배경은 e스포츠의 세계적인 인기와 높은 성장 가능성에도 있다.세계적으로 약 1 억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는 국내 기준으로도 PC 방 게임 점유율 50% 를 넘어서는 독보적인 1 위 게임 종목이기도 한다.특히, 국내에서는 월평균 이용자가 지난 2018 년 340 만 명에서 2020 년 520 만 명으로 약 1.5 배 증가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한국의 선수들은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농심은 이와 같은 인기에 농심의 브랜드력을 더하면 글로벌 시장 공략의 새로운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새로운 구단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물할 것” 이라며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저변 확대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03 12:00

/사진제공=할리스할리스에프앤비 [금융계=고대희기자] 할리스커피를 운영하는 할리스에프앤비가 신임 대표이사로 신유정 브랜드전략본부 이사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유정 대표이사는 2018년 할리스에프앤비에 브랜드전략본부장으로 입사했으며, 할리스커피 R&D, 마케팅, 품질경영, 교육팀을 진두지휘하며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입사 2년만에 대표이사로 취임하게된 신유정 대표이사는 “국내 커피시장은 커피의 맛뿐만 아니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할리스커피는 카공족을 위한 1인 좌석 설치와, 카페식(食) 메뉴 개발, 제철과일 음료를 지속 출시하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 동안 쌓아온 소비재 및 커피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리더십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할리스커피를 MZ세대를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로, 그리고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전문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한편, 할리스커피는 1998년 국내에 최초로 문을 연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이다. 올해 22주년을 맞은 할리스커피는 2019 한국소비자원의 커피전문점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기업·노동 | 고대희 기자 | 2020-11-03 10:00

/사진=김나윤 기자 [금융계=이건우기자]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가 다음달 31일까지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진행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연말 최대 규모의 기금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우선, 개점 21주년을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2억 1천만원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전달한다.스타벅스는 2014년부터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고객 동참형 기금 적립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기부 금액과 전달하는 단체수에 개점의 의미를 담아 지난해20주년에는 지역사회 단체 20곳에 2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하는 등 매해 기부금과 기부 단체를 늘려 특별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올해 역시 개점 21주년의 의미를 담아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증정과 판매되는 스타벅스 플래너 1권당 21원, 폴더블 크로스백 1개당 21원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1잔당 21원, 크리스마스 원두 1개당 210원씩을 적립해서 최대 2억 1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 21곳에 전달한다. /사진=김나윤 기자 특히 올해에는 11월 중 하루를 ‘CARRY the MERRY’ 기부의 날로 지정해 단일 기부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금 마련에 나선다.해당일에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1개당 210원씩, 당일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적립되는 별 1개당 210원씩을 매칭하여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이날 고객 동참으로 적립한 기금은 청년, 문화재, 환경,지역사회 등 스타벅스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고 있는 기관 및 단체에 전달된다.12월에는 2006년부터 매해 진행해오고 있는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며,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후원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러한 활동을 통해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타벅스가 지역사회에 전달할 기부금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연말 스타벅스와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드는고객들께 감사한마음을 전하면서 고객 동참으로 마련한 기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올해 크리스마스 기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나눔이 이어질 수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음료 4종과 푸드 6종, MD 상품 57종,원두 5종 등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03 09:19

[금융계=이건우기자] 농심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사랑나눔에 나섰다.농심은 지난달 30일 동작구 저소득층 독거노인 2 천명을 위해 농심 선물키트를 제작해 동작구청에 전달했다. 농심 선물키트는 라면과 스낵 그리고 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농심은 앞서 지난달 23 일에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 1300 권을 전달한 바 있으며, 농심이 나눈 도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량에 농심의 구매분을 더한 것으로 동작구 지역아동센터 13 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농심이 기부한 식품과 도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 해피펀드’ 기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농심 해피펀드는 매달 자신이 희망한 금액만큼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해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는 재원이다.농심 관계자는 “내가 가진 좋은 것을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 농심철학’ 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 추진 중에 있다” 며 “ 농심이 전한 사랑으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고 밝혔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02 16:53

/사진제공=인생설렁탕 [금융계=고대희기자] 더본코리아의 설렁탕·불고기 전문점 브랜드 인생설렁탕(대표 백종원)이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국물 신메뉴로 ‘곱창전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곱창전골’은 브랜드 대표 메뉴인 설렁탕 외에도 술 한잔 기울이며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메뉴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보였다. 특히 곱창을 활용한 메뉴가 비교적 높은 가격대로 형성돼 있는 것에 비해, 이번 신메뉴는 1인분에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출시되어 높은 가성비까지 갖췄다.이번 신메뉴는 진하게 우려낸 얼큰한 육수에 잘 손질한 소곱창과 깐양, 허파 등을 푸짐하게 담아내 풍부한 맛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질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특유의 냄새는 줄이고,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담아내 처음 곱창전골을 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술안주뿐 아니라 든든한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는 이번 ‘곱창전골’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인생설렁탕 직·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인생설렁탕 관계자는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언 몸을 녹여줄 메뉴로,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인 ‘곱창전골’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대표적인 서민 음식 중 하나였던 곱창이 최근 들어 많이 비싸져 즐겨 먹기가 쉽지 않았으나, 이번 신메뉴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업·노동 | 고대희 기자 | 2020-11-02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