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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소니코리아[금융계=김시온기자] 소니코리아가 다음달 11일까지 ‘예뻐지는 데일리 카메라 ZV-1’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V-LOG 나도 해봄’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년 6월에 출시된 ZV-1은 브이로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맞춤 설계된 다양한 기능을 담은 올인원(All-In-One) 디지털 카메라로, 가볍고 휴대성 높다는 장점에 브이로거 및 비디오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또한 이번 제품에 탑재된 AI 기반의 소니의 최첨단 AF 성능으로 영상 및 사진을 정확하고 빠르게 담을 수 있는 연속 AF 추적은 물론,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의 눈까지 추적하여 담아내는 리얼타임 인물,동물 Eye-AF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동영상에서도 지원되는 소프트 스킨 기능을 통해 별도의 보정 없이도 인물의 피부 톤을 더욱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다.4K 영상 촬영 및 스틸 이미지 촬영 모두에서 선명한 이목구비 표현이 가능하며,. 피사체의 얼굴에 최적화된 얼굴 우선 자동 노출 기능은 밝기 및 조명 환경이 급격하게 바뀌는 상황에도 명암 차이를 최소화 시켜주고 있다.한편 행사 기간 동안 ZV-1을 구매하고 다음달 18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블루투스 슈팅 그립 GP-VPT2BT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IT·산업유통 | 김시온 기자 | 2021-03-05 18:23

삼성 관련 기사 자료 사진 , 기사 내용과 무관 / 사진=청년투데이DB[금융계=김시온기자] 삼성전자가 5G와 4G를 동시에 활용하는 이중 통신기술로 업계 최고의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했다.삼성전자는 4일 수원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28GHz 대역 5G 통합형 기지국과 1.9·2.1GHz 대역 4G LTE 기지국, '갤럭시 S20+' 스마트폰 등의 상용 제품을 활용해 5.23Gbps 다운로드 속도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는 4GB 용량의 풀 HD 영화 1편을 약 6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이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해 28GHz 대역 5G 통합형 기지국과 2개의 시험 단말을 활용해 MU-MIMO(Multi-User Multiple-Input Multiple-Output) 시연을 진행해 하나의 단말에서 4.25Gbps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한 바 있다.하지만 이번 시연에서는 해당 기록을  새로 갱신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 집중되고 있다.특히 이번 시연은 4G LTE 기지국과 5G 기지국이 단말에 동시 네트워킹하는 이중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전국에 구축된 4G LTE 기지국에 5G 초고주파 대역 기지국을 추가 설치하는 방식으로 기존 방식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용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이동통신사업자는 데이터 통신이 집중되는 강남역이나 스포츠 경기장 등에 5G 초고주파 대역 기지국을 설치해 효율적으로 초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 가능해진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Air 설계그룹 설지윤 상무는 "이번 시연으로 업계 최고 속도 5G 기록 달성과 더불어 4G와 5G의 기술적 장점, 인프라적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이중 통신 기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5G 기술의 한계에 도전해 전세계 사용자들이 전에 없던 새로운 통신 서비스를 경험하고 통신사업자들이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IT·산업유통 | 김시온 기자 | 2021-03-04 14:50

LG유플러스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지난해 U+VR앱에서 ‘여행/힐링’ 콘텐츠를 본 시청자 수와 모바일데이터사용량이 크게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U+VR 앱의 여행/힐링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금융계=고훈]   LG유플러스는 지난해 U+VR앱에서 제공하는 VR콘텐츠의 카테고리별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여행/힐링 204% ,영화/공연 144% , 스타/아이돌 124% 순으로 콘텐츠를 본 시청자 수와 모바일데이터사용량이 크게 늘었다고 2일 밝혔다.‘여행/힐링’ 영상들 중에서도 국내여행에서는 독도의 곳곳을 VR영상에 담은 ‘독도’, 해외여행에서는 필리핀 세부의 바닷속 생물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 시리즈 하이라이트’로 지난해1분기 직전분기대비 월평균 시청자 수가 193%나 늘어났다.한편 VR콘텐츠 시청자 수가 확대되면서 U+VR 이용자들의 모바일데이터사용량도 전년 대비 27% 늘어났다. U+VR 이용자들은 평일에는 오후 7시, 주말에는 정오에 VR콘텐츠를 주로 시청했다.최윤호 LG유플러스 5G서비스사업담당 상무는 “5G 가입자의 성장세만큼 U+VR 콘텐츠를 사랑하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며, “콘텐츠 제작 협력사, XR얼라이언스 등과 협력을 강화해 실생활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새로운 경험을 U+VR에서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실감형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고훈 | 2021-03-02 23:20

한전KDN의 나눔활동들(왼쪽부터 경기지역본부, 나주본사, 제주지역사업처), 사진=한전KDN[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전국적인 조직망을 통해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본사 직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대면봉사 대신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 실버스토리 요양원을 방문해 지역농산품과 후원금을 전달헀다.제주지역본부와 경기북부지역사업처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의정부대한적십자사를 각각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고, 경기지역본부는 떡, 곰탕, 마스크 등을 이동식 장바구니에 담아 전달하는 복주머니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전국 사업소가 지역 맞춤별 사회공헌활동을 가졌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에 도움이 되고자 헌혈을 하고 받은 헌혈증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아 백혈병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박성철 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강고한 합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며 “한전KDN도 국민들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및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기자 | 2021-02-23 11:09

사진제공 = 삼성전자[금융계=김시온기자] 독일 영상·음향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가 삼성전자의 ‘Neo QLED’를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내렸다. Neo QLED는 지난 1월  ‘삼성 퍼스트 룩’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으로 퀀텀 미니 LED,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하고 삼성 독자의 AI 기반 제어 기술인 네오 퀀텀 프로세서를 통해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 제품이다.비디오는 삼성 Neo QLED 8K 75형 모델에 966점을 줬는데, 이는 2020년 QLED 8K 제품이 기록한 이 부문 최고점인 956점을 넘어서는 점수로 역대 최고 점수다.특히 비디오는 Neo QLED에 적용한 미니 LED 기술에 대해 호평하며, 특히 촘촘하게 배치된 로컬 디밍 구역을 정교하게 조절해 탁월한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또한 Neo QLED는 최고의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In Home Activity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앱이 갖춰진 타이젠 스마트 플랫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오토 게임모드, 최단 시간 인풋랙 등의 기술을 갖춘 게이밍 기능 ▲'Going Green' 친환경 정책중 하나인 태양광이나 실내 조명을 이용해 충전되는 태양광 리모컨 등 사용자의 편의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모두 잡았다.삼성 Neo QLED는 올해 3월 8K와 4K 제품으로 출시된다.

IT·산업유통 | 김시온 기자 | 2021-02-23 05:31

사진제공 = LG전자[금융계=김시온기자] LG전자가 ‘LG 프로빔’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LG 프로빔’은 지난해 LG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비즈니스 프로젝터 브랜드로 프로젝터 시장에서 가정용은 ‘LG 시네빔’, 사무용은 ‘LG 프로빔’ 등으로 이원화 해 운영중이다.신제품 2종은 기존 작품보다 더 밝아진 6,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며, 밝고 선명한 화면은 물론, 무선 연결, 화면 자동 맞춤 등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탑재했다.LG 프로빔은 최대 300형 크기 화면에 4K UHD해상도를 갖췄는데, 이는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WUXGA해상도보다 약 4배 가량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이다.이어 최대 명암비가 3,000,000:1에 달해 시인성도 뛰어날뿐 아니라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을 더 어둡게 표현하는 HDR10 기능도 갖춰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보여준다.특히 신제품은 웹 브라우저를 탑재해 유/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면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뷰어, 영상뷰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USB에 저장된 PPT, 엑셀 등 문서나 영상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LG 프로빔의 스크린 쉐어와 화면 미러링 기능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IT 기기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고, 기존 제품들은 화면 모서리 4곳에서만 화면조절을 할 수 있었지만 BU60PST는 화면 테두리의 최대 12개 지점에서 화면을 늘리고 줄일 수 있어 더 정확하고 반듯한 화면을 보여준다. LG전자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 “LG 프로빔은 프로젝터 시장에서 쌓아온 혁신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적용한 제품”이라며 “LG 프로빔을 앞세워 프리미엄 프로젝터 시장을 지속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T·산업유통 | 김시온 기자 | 2021-02-22 19:10

제공=클래스101[금융계=이건우기자]  클래스101 아티스트 라비의 음악 클래스를 오픈한다.그룹 빅스의 멤버이자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의 수장인 라비의 음악 클래스 '라비가 들려주는 꿈과 동기부여, 그리고 음악'은 클래스101과 AI기반 풀이검색 앱 콴다(QANDA)’가 협업해 선보이는 클래스로이다. 10대 시절 라비가 꿈을 찾고 데뷔를 향해 노력한 과정들과 본인만의 동기부여 및 멘탈관리법 등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데뷔 이래 187곡의 저작권을 등록해 아이돌 저작권 곡 수 1위에 빛나는 프로듀서 라비의 음악적 노하우까지 모두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라비의 대표곡 ‘PARADISE’의 탑라인 멜로디가 만들어지고 코러스가 쌓여 음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라비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던 시절 작사한 ‘live’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실제 발매된 곡에 관해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콴다’의 10대 유저들에게 받은 질문들에 라비가 답변해주는 Q&A 챕터도 마련되어 있어 라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만큼 더욱 의미있는 클래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비는 “10대 때는 내가 사랑하는 것,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데뷔라는 뚜렷한 목표를 위해 달렸다. 데뷔를 하고 무대에 서면 만족할 줄 알았지만, 진짜 도전은 필드에 들어와서 제대로 시작된 것 같다”며, “10대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도전하며 알게 된 것들을 이 클래스를 통해 들려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IT·산업유통 | 이건우 기자 | 2021-02-22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