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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리드 그룹 회원사 선정 위촉식에 참여한 한전KDN 김미경 전략홍보실장(사진 중앙).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2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로부터 LEAD Group 회원으로 위촉되었다고 25일 밝혔다.UNGC는 UN기구이다. 인권,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전략과 운영에 접목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행하도록 도모하고 있다.한전KDN은 사람 지향적 ICT서비스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LEAD Group 회원에 위촉되었다.LEAD Group은 국내 유수의 기업 중 UNGC의 4대 분야 10대원칙의 선도활동을 인정받은 10개 기업이다. 한전KDN은 향후 1년 동안 지속가능성 의제 수립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앞서 한전KDN은 지난 10월 지속가능경영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11월에는 사회적책임대상(기재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인정받았다.한전KDN의 관계자는 “LEAD Group 회원 선정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 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포용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5 11:29

한전KDN의 출품 솔루션 동영상 Capture화면.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증강현실(AR)과 위치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솔루션’을 출품했다고 밝혔다.24일 한전KDN에 따르면 정부혁신 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대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올해 두 번째 개최이며 사회적가치, 디지털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한전KDN이 이번 박람회에 출품한 해당 솔루션은 도로 밑에 매장된 시설물의 정보를 전력설비 빅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계해 태블릿 등 디지털기기에 표시함으로써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다.이 솔루션은 올해 한전 지중송전현장 전력설비와 차세대 모바일 전력관리시스템에 적용하였으며 향후 전력분야에서 더 나아가 상·하수도, 통신, 난방, 가스 등 여러 지하시설물 관리에도 확대할 예정이다.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KDN은 지속적인 디지털 기술혁신으로 우리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4 16:10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철 한전KDN 사장(왼쪽 4번째)과 김기선 지스트 총장(왼쪽 3번째)의 모습.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은 24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회의실에서 박성철 사장과 김기선 G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한전KDN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의 질적 제고를 위한 인력 교류 및 인공지능분야 등 첨단기술 개발 및 혁신을 위한 교육과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또한 한전KDN은 GIST의 학생 중 우수학생을 선정해 장학금과 표창을 수여하고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 알선의 기회를 제공한다.김기선 총장은 “첨단 전력ICT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전KDN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첨단기술 개발의 성장을 이끌어 갈 공동연구 협력과 혁신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성철 사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한전KDN이 가진 30여년의 에너지ICT 관련 현장 기술과 GIST의 인재양성 노하우가 이끌어 낼 긍정적인 시너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4 15:57

시상식에 참가한 김봉균  한전KDN 기획처장(중앙)과 직원들의 모습.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0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IT업계최초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23일 한전KDN에 따르면 한전KDN은 지난해에 이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되면서 10연 연속 수상 기록을 갖게 되었다.이번 재선정은 1997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ISO/IEC 20000, 27001 및 CMMI(능력성숙도통합모델)등 국제품질 규격 인증과 정부기관의 인증 등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추진한 것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전력산업 정보보안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공기업 최초로 ISO/IEC 20000(IT서비스)과 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동시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경영 역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한편, IT기업 최초로 출전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통해 대통령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였다.K-사피엔스팀은 자유형식 분야에 출전해 ‘유지보수 비용 지불 업무개선으로 처리시간 단축’을 주제로 은상을 수상했고, ‘6시그마’ 분야에 출전한 AMIGO 팀은 ‘다기능 데이터 집중장치 개발로 검침 성공률 향상’ 이라는 주제로 동상을 수상했다.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경영활동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력ICT 공기업으로서 국가의 산업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3 15:04

협약식에 참석한 한전KDN 정재훈전력융합사업본부장(오른쪽 세번째).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20일 본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및 ㈜휴먼아이씨티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지역난방 플랜트 현장에서의 안전지원 기술개발 협력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사업본부장, 김진홍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 ㈜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지역난방 플랜트 운영기술, 한전KDN의 스마트 안전지원 시스템 설계 및 구축경험, 휴먼아이씨티의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의 융합으로 안전표준모델을 구축하게 된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AI Vision 실증 및 기술개발 ▲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확대적용 및 고도화를 통한 현장 안전 강화 협력 ▲ ICT 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환경 체계 구축 등이다.이 자리에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발전사 운영노하우와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협력의 결과물은 설비진단과 작업자 안전을 위한 열병합 발전소 안전관리 표준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3 14:45

[금융계=장효남기자]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지난 18일 서울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개최한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19일 한전KDN에 따르면,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국가산업․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지속가능 성장의 새로운 경영비전을 제시한 최고 경영자(CEO)를 선정하는 행사이다.이번 ‘동반성장 부문’ 수상은 거래 개선노력을 통한 중소기업 권익보호와 저가계약 방지, 공정경제 문화 확산 등 공정한 경제 질서 확립에 앞장선 것이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또한 기술협력,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확대, 기술보호 및 자원공유를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 지원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였다.더불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및 실행으로 강력한 청렴리더십 전파와 청렴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등 체계적인 내부견제시스템을 운영하여 윤리경영을 강화한 것도 수상에 계기가 됐다.이외에 한전KDN은 동반성장 협력대출 저리자금 지원, 상생결제 제도, 협력사 동반성장몰 운영,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사 장기재직자 포상, ICT직무 교육지원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중소기업협력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박성철 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동반성장 문화확산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함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0 10:00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18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광주전남 SW인재 육성 활성화와 우수작품의 사업화 통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광주전남 대학(원)생 및 마이스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로 6번째를 맞이했다.10월말까지 진행된 접수를 통해 대학생 36개, 고등학생 28개 등 총 64개 작품을 1차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24팀(대학교 16팀, 마이스터고 8팀)을 선정했다.현장 시상 발표를 통해 대학생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과 마이스터고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학생부문 대상은 한국폴리텍대학교 목포캠퍼스 스위치(SWITCH)팀의 ‘지켜줘요! S.O.S 헬멧’으로 헬맷에 충격감지센서, 방향지시등,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이 돋보였다.마이스터고부문 대상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블랑(Blanc)팀이 출품한 ‘쉐임 온 유(Shame-on-you)’가 차지했다.한전KDN 관계자는 “매년 출품 작품 수도 증가하고 있고 경진대회 참여자 중 한전KDN 입사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전력ICT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인재와 창업인 발굴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19 16:59

/사진제공=마이크로소프트 [금융계=나광국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국내 정부·공공기관 및 각급 학교와 협력해 전방위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한국MS는 18일 MS팀즈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앞서 M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인 올해 6월 전 세계 2천500만명에게 인공지능(AI)·데이터 등 IT 교육을 지원하겠다면서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한국MS가 이날 발표한 국내 협력 방안은 이런 글로벌 정책의 일환이며, 정부·공공기관 및 다양한 교육 수요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김현정 한국MS 공공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글로벌 경제 위기, 계층 간 격차 심화, 일자리 및 직업 역량 등 위기가 닥쳤다"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신기술을 요하는 일자리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진희 MS 필란트로피 아태지역 총괄에 따르면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청년 22만명이 실업 상태에 빠졌으며, 올해 4월 이후로 50%가 넘는 기업이 채용을 축소하거나 중단했다고 설명했따.'반면 AI 산업은 한국 GDP를 전년 대비 1.7% 끌어올리고 2030년까지 총 460조원의 경제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추산됐다. 과학기술 관련 일자리는 2022년까지 620만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김 본부장은 "변화한 환경에서 기업·개인의 성취를 높이려는 것이 MS의 미션"이라며 "AI·데이터 등 IT 교육 기회가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MS는 한국 정부와 공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도구·기술을 지원하고, 공공 부문 리더를 위해 'AI 비즈니스 스쿨'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들을 위해서는 초등학생 대상 IT 교육 확대, 중·고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아카데미 무료 제공, 대학생 대상 산학 협력 확대 등에 나선다.한국MS는 국내 대학 17곳과 함께 빅데이터·클라우드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는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취업 프로그램도 늘린다.장애인·청소년 대상 AI 교육, 특성화고 대상 데이터 분석 기초 교육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18 20:36

[금융계=나광국기자] LG유플러스와 MBC, KOBACO, KT, SK브로드밴드 등 5개 사는 지난 17일 오후 KOBACO에서 “Addressable TV AD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사는 이 MOU를 통해 국내 방송광고 경쟁력강화를 위해 어드레서블 TV 광고상품 개발, 시청 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 홍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어드레서블 TV 광고”는 시청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관심사에 따른 타겟팅이 가능한 광고 기법이다. 같은 시간대에 MBC를 시청하더라도 빅데이터를 통한 관심사 분석에 따라 가구별로 다른 광고에 노출될 수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도 전통적인 TV 광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되고 있는 광고 전달 방식이다.어드레서블 TV 광고는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 대해 원하는 예산만큼 방송되므로, 예산이 넉넉지 않은 광고주 또한 TV광고를 할 수 있게 된다.광고주 입장에서는 제품을 신뢰도 높은 MBC TV 콘텐츠에 인접하여 큰 화면을 통해 알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어드레서블 TV 광고는 현재의 디지털 광고에서 문제되고 있는 광고사기(Ad Fraud)로부터 안전하며, KOBACO에서 심의번호가 있는 광고물만 전송받아서 송출하므로, 광고물의 신뢰도 또한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KOBACO는 완전 시청분에 대해서만 과금을 하는 CPV 판매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최창국 LG유플러스 Consumer사업그룹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BC, KOBACO, IPTV3사가 손잡게 된 것은 어드레서블 TV광고의 정착과 확산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TV방송광고 시장의 효과를 높일 있는 다양한 기법을 개발하고 국내 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18 12:00

2020 공공구매 촉진대회 시상식 모습. (사진 중앙 박성철 한전KDN 사장).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0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공공구매 유공 우수공공기관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대회는 환경부와 조달청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한전KDN의 수상은 2020년 공공구매 실적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중소기업제품 구매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특히, 2018년부터 내부평가와 연계하여 전사 공공구매실적을 관리하고 사내포털에 게시판을 신설하여 관련 제품을 홍보해왔으며 전국 사업소에서 자체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또한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지원 확대를 위하여 ‘19년 수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중소기업과 지역사업본부(처)를 통한 노력들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한전KDN 관계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대한 공공기관의 지원이 대한민국 기초 기술 발달에 커다란 공헌이 될 것”이라며 “한전KDN이 가진 전국적인 사업소 조직과 에너지ICT기술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 및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13 12:23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전력ICT연구원이 ‘배전 전력설비 진단시스템 개발’ 관련 기술논문이 스위스 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 ‘Energy and Buildings-Elsevier’에 게재된다고 11일 밝혔다.Energy and Buildings-Elsevier는 전 세계 저널인용지수 최우수 4%에 들어가는 해외 국제 저명 학술지로 연구 논문이 게재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된다.한전KDN의 해당 연구 논문은 ‘건물 전력 첨두(尖頭, Peak)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딥러닝 하이브리드 모델과 운영 알고리즘 연구으로 '딥러닝 하이브리드 모델'과 '에너지 저장 장치 운영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건물의 전력 피크 부하 비용을 절감하는 연구 논문이다.제1저자인 김진석 송변전ICT연구부 과장은 “논문의 핵심 연구 내용은 ‘인공지능(AI) 기술인 딥러닝 하이브리드 모델’을 적용해 전력 피크를 예측하고, 이를 에너지 저장 장치(ESS) 운영 알고리즘에 적용시켜 전력 피크 구간 내의 피크 부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수요 관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라고 말했다.한전KDN “향후 논문의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에너지 수요 관리 분야 연구 또는 AI, 딥러닝 하이브리드 모델 기반의 부분방전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기자 | 2020-11-11 12:25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정부의 인사혁신 성과와 노력을 전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수상은 장애인 고용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장애인 고용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 알려졌다.한전KDN은 2018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체결 이후 매년 장애인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 장애인 고용률을 초과 달성했었다.장애인 고용증가뿐만 아니라 장애인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전체 근로자 대상 인식개선 교육, 장애인 직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편견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썼다.이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채용제도 개발, 고졸 대상 인턴십 운영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의 채용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한전KDN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써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10 11:32

/사진제공=sk하이닉스 [금융계=나광국기자] SK하이닉스가 제8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에는 최우수상에는 서강대 김영재 교수가, 우수상은 KAIST 문재균 교수, 장려상은 국민대 장영민 교수, 성균관대 최재혁 교수, KAIST 조성환 교수가 받게 된다.특히 서강대 김영재 교수는 키밸류(Key-Value) 기반 데이터 저장 장치’ 특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행을 빠르게 식별하고 접근할 수 있어 SSD의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자원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부사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서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연구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연구성과와 특허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한편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대학교가 연구과제 수행과정에서 출원한 특허 중 우수특허를 선별, 연구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식을 열고 있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09 17:10

사회적책임대상을 수상한 박성철 한전KDN사장(사진 중앙).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4일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 주관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20'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인 ‘사회적책임 대상(SR)'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사회적책임 대상은 사회적책임 경영활동 창출 및 보급, 확산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여 타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기업을 선정, 기획재정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수여된다.한전KDN이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따른 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렸다.특히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구성, 각 조직 산하에 전담 부서를 지정하는 한편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사회적가치협의회’ 등 다양한 전사적 활동을 시행해 리더십, 사회적책임 실행 등 10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한전KDN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공기업으로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ICT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적극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의 발전을 일궈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중소기업 및 지역과 협력하며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ICT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지원, 청렴윤리 경영 실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에너지ICT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책임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박성철 사장은 “한전KDN은 매년 증가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요구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경영혁신과 개선을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기자 | 2020-11-06 12:11

협약식에 참석한 한전KDN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왼쪽부터 4번째).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한국판 뉴딜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인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시·완주군과 수소시범도시 추진조직 구성 및 협력관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협약은 ‘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 내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 ICT 분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혁신성장을 주도할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한전KDN은 수소의 생산과 유통, 저장,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고려한 에너지 통합플랫폼 확보와 관련 사업의 인력양성에 참여할 계획이다.또한 ‘한전KDN형 뉴딜 - 신재생 및 신산업 투자확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국내 수소에너지의 안전성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한전KDN 정재훈 전력융합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그리드 통합관제 운영관리 시스템구축 기술 확보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관련 정부정책을 지원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기자 | 2020-11-05 12:34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BIXPO 2020' 온라인 전시회에 참가해 발전설비 감시진단 기술 및 보안, 안전, 헬스케어 관련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IXPO 2020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전시회는 전력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공유의 장을 목표로 진행되는 전력 에너지분야 글로벌 전시회이다.그동안 오프라인 전시회로 진행되어 오다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6번째인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차세대 배전자동화 단말장치(FRTU) ▲전력통신기반 실버헬스케어 시스템 ▲PCIe(PCI-express) 카드 형태의 보안장치 ▲인공지능(AI)기반 보안관제 시스템 등 10종의 솔루션을 선보인다.차세대 배전자동화 단말장치(FRTU)는 기존의 장치에 비해 2배 빠른 CPU와 TCP/IP통신으로 전력품질감시(PQM)와 고장검출 및 보호협조가 용이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이다.전력통신기반 실버헬스케어 시스템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개발된 것으로 헬스케어밴드를 통해 들어온 건강정보를 원거리 보호자에게 통보하는 대국민 안심 서비스로 이미 실증을 마친 솔루션이다.한편 한전KDN은 전시와 함께 BIXPO 2019 관람자와 BIXPO 2020 온라인 부스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한전KDN 관계자는 “BIXPO 2020을 통해 한전KDN의 최신 에너지 ICT기술과 에너지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기반의 안전진단 등 한전KDN형 뉴딜의 지속가능한 변화 모습을 예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기자 | 2020-11-03 15:16

[금융계=나광국기자] 고(故) 이건희 회장과 손을 맞춰 삼성전자의 액정표시장치(LCD) 신화를 주도했던 이상완 전 삼성전자 사장 3일 별세했다.업계에 따르면 이 전 사장은 3일 새벽 1시 경 삼성서울병원에서 타계했으며, 고인은 암 투병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6일 오전 7시, 장지는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묘지이다.이 전 사장은 지난 1993년부터 2008년까지 15년간 삼성전자에서 LCD 사업부를 이끌었으며, 일명 '미스터 LCD'로 불렸다.특히 삼성이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경쟁사들을 모두 따돌리고 세계 톱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모든 것을 주도했던 일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1995년 세계 최대 22인치, 1997년 세계 최대 30인치, 2002년 세계 최대 46인치, 2003년 세계 최대 57인치, 2005년 세계 최대 82인치, 2005년 세계 최대 40인치 OLED 개발 등이 모두 이 전 사장의 대표적인 업적이다.또한 세계 최초로 7대 LCD 팹 건설, 소니와 합작법인 S-LCD 설립 등도 모두 이 전 사장이 주도했던 사업 중 하나였다.한편 고인은 지난 2004년과 2005년에는 업계 대표로는 처음으로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회장을 맡아 국내 디스플레이 학계 및 업계의 위상을 높였으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05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03 14:12

/사진제공=LG유플러스 [금융계=나광국기자] LG유플러스는 U+알뜰폰 파트너스를 통해 자급제폰과 알뜰폰 유심요금제를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꿀조합’ 프로모션을 시작한다.최근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자급제폰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알뜰폰 요금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가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알뜰폰 파트너스사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자급제 꿀조합 프로모션은 U+알뜰폰 파트너스사 9곳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큰사람, 인스코비, 여유텔레콤, 서경방송, 에넥스텔레콤, 아이즈비전, 에스원안심모바일, 미디어로그, LG헬로비전이 참여한다.또한 기간한정 특별할인을 적용한 ‘사과요금제’도 출시한다. ▲월 2만900원에 5G 데이터 9GB(소진 후 1Mbps) ▲월 3만6천원에 5G 데이터 180GB(소진 후 5Mbps) ▲월 2만7천200원에 LTE 데이터 일5GB(소진 후 5Mbps) ▲월 2만2천원에 LTE 데이터 11GB(소진 후 3Mbps) ▲월 1만4천300원에 15GB(소진 후 3Mbps) ▲월 1만4천900원에 LTE데이터 5GB(소진 후 700Kbps)를 제공하는 요금제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신규 자급제폰, 중고 iOS폰도 가입이 가능하며, 2종의 전원증정 사은품과 5가지 추첨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미디어로그에서 업계최초로 iOS폰 전용 분실/파손보험을 자급제를 통해 가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6개월간 보험료를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큰사람에서는 자급제용 단말 가입고객 대상 최대 12개월간 분실/파손보험료 지원한다.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은 “U+알뜰폰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폰 업계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0-30 12:25

/사진=산업통상자원부 [금융계=나광국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서 반도체 산업발전에 기여한 산·학·연 유공자 51명에 대한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이날 은탑산업 훈장은 강호규 삼성전자 부사장과 김진국 SK하이닉스 부사장이 공동 수상했다.강 부사장은 메모리 분야 미세화 한계 극복, 시스템반도체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김 부사장은 다수의 세계 최초·최고 수준 메모리 기술개발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상생협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산업부 관계자는 "30년 이상 기술혁신에 매진해 온 현장 기술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우로서 업계는 매우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이어 산업포장은 박휴범 솔브레인[357780] 전무와 이경호 삼성전자 수석이 받았다.박 전무는 12N 수준의 고순도 불화수소 대량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으며, 이 수석은 카메라 센서 분야 미세 픽셀 구조 및 자동 초점 특화 픽셀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다.대통령 표창은 김보은 ㈜라온텍 대표이사, 박종구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 박종호 삼성SDI[006400] 전무가 수상했고 국무총리표창은 권기청 광운대 교수와 박영순 ㈜티씨케이 대표이사, 이종림 ㈜에스앤에스텍 부사장, 조기석 DB하이텍 부사장에 수여됐다.한편 반도체의 날은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이 최초로 연 100억 달러를 돌파한 1994년 10월을 기념해 제정되었으며, 이후 2008년부터 매년 10월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정승일 산업부차관, 진교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삼성전자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등 반도체 분야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 차관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반도체 종합전시회 '반도체 대전 2020' 전시장을 방문해 10여개사 부스에 들러 설명을 듣기도 했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0-29 18:30